대우건설이 국내 건설업체 중 올해 처음으로 아프리카에서 공사를 따냈다.
대우건설은 동아프리카 에티오피아 도로청이 발주한 8200만달러(약 998억원) 규모의 고속도로 건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한국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이 재원을 조달하는 사업으로 대우건설은 에티오피아 중부 오로미아주 메키 지역과 즈웨이 지역을 연결하는
아기 사진 촬영 전문점 아베끄마망이 부산점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해운대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해운대 센텀에 위치한 아베끄마망 부산점은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직접 구입한 명품의상과 촬영 소품 등을 갖춰 고급스러움이 사진에 잘 표현되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배려했다.
또 대표 지정 촬영,형제나 자매와 함께 촬영,성장앨범 등 아가에게 최고의 사진을 선물
“앞으로 5년 내 부동산 위주의 기업을 현대적 서비스업 위주로 바꾸겠다.”
중국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인 완다(萬達)그룹의 왕젠린(王健林·61) 회장이 최근 인터뷰에서 “어떤 기업이든, 어떤 비즈니스 모델이든 고정불변할 수 없다”며 “계속적인 변화로 기업발전을 도모하는 것이 과제”라고 중국 인터넷매체인 망이신문(網易新聞)이 17일 보도했다.
왕젠린 회장은
일본증시는 27일(현지시간)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4년 만에 최대폭으로 상승한 미국증시의 영향이 컸다. 이에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1.1% 상승한 1만8574.44로, 토픽스지수는 1.45% 오른 1500.41로 거래를 각각 마쳤다.
이날 일본증시는 중국증시를 예의주시하면서 미국증시 급등이란 호재에 더 반응하는 분위기였다. 밤사이 뉴욕증시는
지난 28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 ‘과학창조한국대전(제19회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에 개막 4일째인 31일까지 16만 명이 다녀갔다.
행사를 주관하는 한국과학창의재단에 따르면 28일 개막일과 비가 왔던 29일에는 각각 2만8000여 명과 2만9000여 명으로 다소 여유가 있었으나, 이후 다녀간 관람객들로부터 입소문이 나며 행사 3일차인 30일 4만700
△폭행 교수 △제자 폭행 △인분 교수
자신이 대표를 맡고 있는 학회 사무국에 취업시킨 제자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수년간 가혹행위를 일삼은 대학 교수가 경찰에 구속됐다.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경기도 모 대학교 교수 A(52)씨 등 3명을 구속하고 C(26·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중국 일본 등 한국 주변국들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방역 강도가 높아지고 있다.
2일 한국에서 메르스 확진자 및 사망자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홍콩 보건당국은 서울을 다녀온 여행객을 특별 감시하는 등 방역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2~14일 전 서울의 의료시설 등 메르스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지역을 간 경험이 있는 여행객이 고열과 호흡기 관련
대만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환자가 발생해 검사가 진행중이라고 중국대만망이 31일 보도했다.
타이베이시에 거주하고 있는 리(李)씨 성의 남자(34)가 전날 검진결과 메르스 유사 증상을 보였다고 병원측이 밝혔다.
병원측은 환자의 검체를 채취해 중앙질병관제서에 보냈으며 검사결과는 이르면 이날중 나올 예정이다.
대만 위
플로리스트가 만든 생화 속옷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20일(현지시간) 인민망이 데일리메일을 인용해 보도했다. 영국 플로리스트 루시 써머스가 제작한 이 속옷은 장미와 난 등의 생화를 실로 꿰어 만든 독특한 작품이다. 이 속옷의 유효기간은 단 2일에 불과하고 675파운드(한화 약 115만원)의 높은 가격이지만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새벽(한국시간)에 벌어진 첼시 대 파리 생제르망, 바이에른 뮌헨 대 샤흐타르 도네츠크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는 레드카드가 경기 중 각각 나온 레드카드가 엇갈리는 결과를 초래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생제르망의 간판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첼시전에서 전반 31분만에 거친 태클로 퇴장을 당했습니다. 샤흐타르의 수비수 올렉산드르 쿠처는 뮌헨
첼시가 탈락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할 여덟 팀 중 네 팀이 확정됐다.
2014-2015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경기 절반이 끝나며 8강에 진출할 네 팀이 결정됐다. 레알 마드리드와 FC 포르투가 11일(한국시간) 8강에 올랐고, 바이에른 뮌헨과 파리 생제르망이 12일 8강 티켓을 획득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챔피언스리그' '첼시 파리생제르망' '다비드 루이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티아고 실바'
프랑스 리그의 강자 파리 생제르망이 치열한 사투 끝에 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첼시를 물리치고 8강에 합류했다. 파리 생제르망은 12일 새벽(한국시간)에 열린 첼시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전까지 치르는 120분간의 사투를 벌인 끝에 2-2 무승부를 기록했고 1차
명지병원은 시설 확장과 리모델링을 통해 장례식장을 새롭게 단장하고 16일 재오픈했다고 밝혔다.
상주와 문상객들의 편의성과 품격까지 고려해 새롭게 태어난 명지병원 장례식장은 총면적 2100㎡ 규모로 빈소 면적이 넓어진 특실 3개를 포함해 모두 8개의 빈소가 설치됐으며 영결식과 추도식 등을 치를 수 있는 별도의 식장도 새롭게 꾸며졌다.
또 분향실과 접객실로
중국 휴대폰 제조업체 화웨이가 적극적인 연구개발(R&D)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이 급증하는 등 성과를 올렸다.
13일(현지시간) 오전 멍완저우 최고재무책임자(CFO)가‘2014년 화웨이 업무 보고서’를 발표하며 지난해 총 매출이 2870억~2890억 위안(약 50조3598억원)에 달해 전년 대비 20%가량 성장했다고 밝혔다고 중국매일경제망이 보도했다.
KT에 이어 LG유플러스도 12일 SK텔레콤의 3밴드 LTE-A 광고를 금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서울중앙지법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3밴드 LTE-A 세계 최초 상용화는 그 기술을 지원하는 판매용 단말기가 출시돼 불특정 일반 소비자들에게 상업적 목적으로 서비스되는 것도 중요하다”며 "SK텔레콤이 세계 최초로 '3밴드 LTE-A'를 상용화
지난해 중국 영화시장의 티켓 매출이 296억3900만 위안(약 5조2520억원)에 달해 전년대비 36.15% 증가했다고 2일(현지시간) 중국경제망이 인민일보해외판을 인용해 보도했다. 특히 자국영화로 올린 매출이 161억5500만 위안을 기록하며 중국영화시장 전체 매출의 54.5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국시장에서 자국영화가 2년 연속 미국
'원전반대그룹'이 23일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내부자료를 또 한 번 공개하는 등 사태가 악화하자 한수원 원전 제어망에 대한 해킹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한수원은 내부자료 유출이 드러난 이후 "원전 제어망은 사내 업무망이나 사외 인터넷망과 완전히 분리된 단독 폐쇄망으로 구성돼 사이버 공격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원전제어망이
10일 중국 인민망이 '부모의 짖궂은 장난'이란 제목으로 소개한 사진입니다. 전자레인지 속에 아기를 집어 넣거나, 은색 테이프로 아이를 벽에 고정해 놓는 등 엽기적인 연출들이 이어지는데요. '난 아무것도 몰라요'라는 표정으로 바라보거나 울음을 터뜨리는 아기를 보고있자니, 부모의 장난이 너무 지나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거 봤어’ 페이지에
중국 전자상거래 발전과 동시에 올해 중국 상반기 가전제품 온라인 구매 시장 규모가 830억 위안(약 13조 8000억)에 달해 전년 대비 56.6%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4일(현지시간) 중국광밍망이 보도했다.
전자상거래가 최근 소비자들이 가장 관심을 보이는 판매통로로 부상하면서 가전제품 판매량에도 영향을 줬다. 그중 알리바바의‘텐마오’와 징둥그룹의
중국의 초등학생들이 작문시간에 자신의 꿈을 ‘졸부’나 ‘고관’이라고 적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사회에 개탄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8일(현지시간) 중국 동방망이 보도했다.
최근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런민루 초등학교 6학년 2반 국어시간에 ‘나의 이상’이라는 주제로 학생들이 작문을 했다.
고상한 이상이나 사회에 이로운 일을 하겠다는 내용을 쓸 것이라는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