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네틱스는 8월 한달 해외매출이 72억원을 돌파해 사상최대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7월 한달간 수출액이 70억원에 육박한 데 이어 8월에만 72억원을 돌파하면서 2개월 연속 월평균 70억원대의 해외매출을 달성하는 등 해외사업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사측은 일반적인 반도체 패키징 기업과는 달리 메모리 및 비메모리 제품다각화
생활필수품이 판매점에 따라 최대 6배 이상 가격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8월 생필품 가격분석보고서에서 편의점·마트·전통시장·동네 점포 등 165개 판매점의 생필품 101개 품목 중 최저가격과 최고가격의 차이가 두 배 이상 벌어진 품목이 43개로 조사됐다고 4일 밝혔다.
가격 차이가 큰 품목은 즉석 덮밥·즉석밥·아이스크림·
남양유업이 커피믹스 시장에 진출한 지 6개월 만에 네슬레를 제치고 동서식품에 이어 업계 2위로 올라섰다. 1987년 국내 커피믹스 시장에 진출한 네슬레가 2위 자리를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3일 시장조사기관인 AC닐슨의 올해 상반기(1∼6월) 커피믹스 시장 분석 결과에 따르면 남양유업은 6월 대형마트 커피믹스 판매 점유율에서 11.3%를 차지하면
동서식품이 시리얼로 상반기 시장을 달구고 커피로 하반기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올해 4월 출시한 동서식품의‘포스트 라이트업’은‘체중조절용 시리얼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포스트 라이트업’은 업계 1위 동서식품이 지난 2년 동안 야심 차게 준비한 체중조절용 시리얼이라는 점에서 출시 전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포스트 라이트업’은
낙농농가들의 납유거부로 커피 생산이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동서식품의 맥심 ‘T.O.P 마스터 블렌드’의 생산이 중지됐다. 맥심 T.O.P는 프리미엄 에스프레소 음료시장 점유율의 약 42%를 차지하고 있는 동서식품의 간판급 브랜드로 이번 생산 중단으로 관련 업계의 심각한 파장이 예상된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T.O.P 마스터 블
동서식품은 사무실 및 업소 전용 전자동 캡슐 커피 머신 ‘타시모 프로페셔널 (Tassimo Professional)’을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타시모 프로페셔널은 바코드 인식을 통한 전자동 시스템을 적용한 대용량 캡슐 커피 머신이다.
이 제품은 전용 캡슐인 T-Disc에 바코드를 새겨 넣어 메뉴에 따라 최적의 물의 양과 온도, 추출 압력 등을 자동으로
동서식품의 대표 브랜드인 맥심은 커피향이 그대로 살아 있는 맛과 품질로 아이스 커피믹스 카테고리에서도 75%가 넘는 시장 점유율을 차지 중이다. 특히 아이스 커피믹스는 6월부터 8월까지 구매가 집중돼 여름 계절 상품으로서 주요한 마케팅 활동을 여름을 중심으로 효율적으로 집행하고 있다.
동서식품은 최근 배우 이나영을 앞장세운 ‘맥심 아이스 커피믹스’의 새
시그네틱스가 2분기 사상 최고치의 실적을 달성했다.
시그네틱스는 글로벌 고객다변화에 따른 고부가 비메모리 제품 물량의 매출확대로 2분기 매출 733억원, 영업이익 91억원, 당기순이익 76억원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4%, 영업이익 106%, 당기순이익 125% 상승했으며 전 분기 대비 매출 24%, 영업이익
동서식품을 겨냥한 남양유업의 커피공세가 세졌다. 남양유업이 커피믹스 제품 등 3종을 한꺼번에 출시하면서 동서식품의‘맥심’라인업을 따라잡았기 때문이다.
남양유업은 21일 커피믹스 브랜드‘프렌치카페 카페믹스’의 신제품으로 △½ 칼로리 △아이스 △아라비카 골드라벨 블랙 원인원 등 3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남양유업 관계자는“전국 유명 피서지와
이제 잡지도 아이패드만 있으면 가격 부담없이 무료로 볼 수 있게 됐다.
KT는 패션, 여행, 라이프 스타일, 자동차 등 분야별 명품 잡지 9종을 무료로 담은 아이패드 전용 애플리케이션 ‘올레 매거진’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레 매거진’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코스모폴리탄', '맥심코리아', '에스콰이어', '하퍼스 바자', '골프다
동서식품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맥심 아라비카 아이스’ 파우치커피 제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커피전문점에서 즐길 수 있는 맛과 향 그대로, 편의점에서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고급형 파우치 커피다.
드립방식이 아닌 에스프레소 추출액을 사용해 마치 커피전문점에서와 같이 마지막 한 방울까지 진한 커피 본연의 맛을
세계 최대 커피전문점 스타벅스가 중국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스타벅스는 홍콩 합작 파트너인 맥심즈케이터러스와 중국 6개 지역 스타벅스 매장 250곳 운영권을 100% 확보하기로 합의했다고 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스타벅스는 지난 2002년 맥심즈와 제휴 관계를 맺고 중국시장에 진출했다.
현재 맥심즈는 스타벅스와
동서식품은 17일 자사 진천 공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청(KFDA)으로부터 HACCP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HACCP(Hazard Analysis Critical Control Point)란 위해 방지를 위한 사전 예방적 식품안전관리체계를 말한다.
이번에 HACCP를 취득한 것은 진천공장의 시리얼류, 침출차 품목이다. 동서식품은 HACCP 취득을 위해
과거에는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면서 직장을 그만두게 되면 여자는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내로 자신도 모르게 이름이 잊혀져 가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누구나 쉽게 접근하여 사용할 수 있는 개인 미디어가 발달하면서 주부들도 더 이상 한 집안의 살림을 맡은 '주부(主婦)의 역할에서 벗어나 일반 소비자들의 구매 활동을 촉진하고 사회문화 전반에 막강한 영향력
이마트는 3일부터 6월 1일까지 한 달간 ‘이마트 새탄생 기념 대축제’를 열고 소비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700여 종의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마트가 ㈜신세계로부터 분할 신설된 주식회사 이마트의 새탄생을 기념해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고자 기획한 것으로, 5월 한달 간 1주 단위로 4단계에
장바구니 물가에 큰 부담을 줬던 농산물 가격이 이달 들어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초봄을 지나 날씨가 정상을 되찾자 채소류를 중심으로 한 농산물이 본격적으로 출하되면서 공급물량이 넘쳐나고 있는 것.
그러나 농산물보다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큰 유가, 가공식품, 서비스, 공공요금 등 복병이 수두룩한데다 이들 가격의 오름세가 이어질 공산이 커 물가 상승
작년말부터 장바구니 물가에 큰 부담을 줬던 농산물 가격이 이달 들어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초봄을 지나 날씨가 정상을 되찾자 채소류를 중심으로 한 농산물이 본격적으로 출하되면서 공급물량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농산물보다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큰 유가, 가공식품, 서비스, 공공요금 등 복병이 수두룩한데다 이들 가격의 오름세가 이어질 공산이
동서식품은 오는 25일부터 커피 제품 출고가격을 9.0~9.9% 올린다.
동서식품은 맥심 모카골드 170g 리필제품은 5340원에서 5860원(9.7% 인상), 맥심 모카골드 커피믹스 1.2kg 제품은 1만340원에서 1만1350원(9.8% 인상)으로 출고가를 인상한다고 22일 밝혔다.
동서식품은 매장별 판매 가격도 순차적으로 오를 것으로 예
일본 대지진으로 도시바, 히타치 등 일본 전자업체들의 공장 가동이 중단되자 그 여파가 글로벌 전자, IT업체들로 확산되고 있다.
도시바는 17일 강진으로 손상된 장비 수리를 위해 도쿄부근 공장의 LCD 조립 라인 가동을 한달간 중단했으며, 히타치 역시 도쿄 인근 공장의 가동을 1개월 중단했다.
지난 11일 일본 동북부를 강타한 대지진과 쓰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