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올해 주주총회에 영국 럭셔리 브랜드인 알렉산더 맥퀸 옷을 입고 등장했다. 이부진 사장은 2020년 주총에서도 같은 브랜드를 입었다.
17일 이부진 사장은 검은색 재킷과 바지를 착용하고 호텔신라 주주총회가 열리는 장충동 사옥에 등장했다. 이날 이부진 사장이 입은 재킷은 영국 럭셔리 브랜드 알렉산더 맥퀸 제품이다. 어깨 쪽 지퍼를
졸업ㆍ입학 시즌을 맞아 20,30대는 명품백과 지갑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트렌비가 지난 3개월간 판매 매출액 기준 2030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명품 카테고리를 분석한 결과 1위는 가방, 2위는 지갑/클러치류, 3위가 아우터 순으로 집계됐다.
20,30대 여성들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OT), 졸업식, 취업선물 등 특별한 행사에 필요하거나
코로나19의 여파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소비자들의 편의점 의존도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에 편의점 업계는 특화 상품 출시, 면세점과 은행과 결합한 하이브리드 매장 개발 등으로 소비자 확대 전략을 펼치는 한편 인공지능(AI) 시스템 도입 등 가맹점주 혜택을 늘려 신규 창업자 유치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CU는 최근 현대백화
“비행기표, 여권 없이 CU에서 면세품 쇼핑하세요”
CU가 현대백화점면세점과 손잡고 24일부터 멤버십 앱 ‘포켓CU’를 통한 면세품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편의점이 면세점과 함께 내수 면세품 판매에 나선 것은 CU가 처음이다.
CU는 포켓CU에 현대백화점면세점 명품관을 오픈하고 페라가모, 알렉산더맥퀸, 지방시, 멀버리 등 유명 명품 브랜드의 50여 개
현대백화점은 12일부터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점포에서 '2021년 해외패션 가을ㆍ겨울 시즌오프'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남녀 수입의류ㆍ컨템포러리ㆍ잡화 등 180여 개 해외패션 브랜드가 참여해 올해 가을ㆍ겨울 상품을 정상가 대비 10~50% 할인 판매한다.
12일 발렌시아가ㆍ알렉산더 맥퀸ㆍ브루넬로 쿠치넬리 등 80여 개 브랜드를
현대백화점은 12일부터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전 점포에서 '2021 해외패션 가을·겨울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남녀 수입의류·컨템포러리·잡화 등 180여 개 해외패션 브랜드가 참여해 2021년 가을·겨울 상품을 정상가 대비 10~50%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올해 겨울 기온이 지난해보다 추워질 것으
롯데백화점 동탄점 오픈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경기권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동탄점은 3040 키즈맘을 겨냥해 영업 공간의 절반 이상을 F&B(식음료)와 리빙, 체험, 경험 콘텐츠로 채운 것이 특징이다.
전통 명품을 비롯해 컨템퍼러리 브랜드를 대거 입점시켰고 특히 가족 고객을 겨냥해 경기 남부권 최대 규모의 나이키를 비롯해 국내 최초 키즈 영어카페도 선보인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 27일 오픈…에·루·샤는 협의중루이비통·롤렉스 보유 갤러리아 타임월드, 토즈·COS·APC 입점하고 프라다·버버리 리뉴얼롯데백 대전점, 젝시믹스 협업 피트니스·성심당 시그니처 오픈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 개점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 터줏대감들이 방어 체계 구축에 나섰다. 신세계는 2009년 센텀시티점을 오픈하며
“증강현실(AR)은 교육, 소셜 네트워킹, 쇼핑, 여행, 내비게이션, 게임 등의 산업에서 대규모 도입될 것이다.”
밥 차이(Bob Cai) 화웨이 캐리어 비즈니스 부문 마케팅 최고 책임자(CMO, Chief Marketing Officer)가 17일 ‘베터 월드 서밋 2021(Better World Summit 2021)’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꿈
여성 패션플랫폼이 럭셔리 뷰티 브랜드의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비대면 소비트렌드가 확산하는 데다 패션 플랫폼이 확보한 2030세대 고객층이 탄탄하게 자리잡고 있어 여성 패션 플랫폼이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의 시장 안착에 용이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최근 여성 패션플랫폼을 인수한 업체가 통째로 뷰티몰을 입점시키거나, 해외 유명 뷰티 브랜드가 여성 패션플랫
아르노, 24일 오전 베이조스 제쳐중국 명품 소비 증가로 회사 매출 증가이후 아마존 주가 1%대 올라 순위는 다시 역전
세계 최대 명품업체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72) 회장이 24일(현지시간) 잠깐이지만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를 제치고 세계 최고 부자에 이름을 올렸다고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보도했다.
포브스
주요 백화점들이 해외 명품 시즌 행사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해외명품 시즌오프’ 행사를 통해 명품 브랜드의 S·S 시즌 상품을 20~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21일부터 마르니와 로에베, 드리스반노튼 등 브랜드가 시즌오프를 시작한다. 28일부터는 셀린느, 모스키노, 비비안웨스트우드, 조르지오 아르마니 등이, 6월에는 톰브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리테일테크를 접목한 쇼핑 실험에 나선다. 온라인 상에 가상현실(VR) 기술을 적용한 ‘VR 백화점’을 선보이는가 하면, 오프라인 매장에는 증강현실(AR) 기술을 도입한 포토존을 운영한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14일부터 30일까지 17일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휴대폰을 통해 360도로 매장을 둘러볼 수 있는 VR 백화점 ‘VR 판교랜드’
신세계백화점이 신규 패션잡화 브랜드를 발굴해 온라인으로 선공개하고 향후 오프라인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할 계획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달 19일부터 25일까지 SSG닷컴에서 열리는 ‘신상템 쇼케이스 기획전’에서 직접 찾아낸 2030세대 인기 브랜드 60여 개를 모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대표 브랜드로는 레드윙 부츠, 조지클레버리 슈즈 등이 있으
SSG닷컴이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 간 명품, 면세품, 해외직구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럭셔리 페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SSG닷컴 명품 할인 프로모션은 상ㆍ하반기 1회씩 연 2회만 진행하는 행사다. 신학기 및 소비 심리 등을 고려해 행사 기간을 3월 초로 설정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공식스토어 상품과
지난해 패션업계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한 해를 보냈다. 전염병 감염에 대한 우려로 외출이 줄었고 이 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며 옷을 구매하는 빈도가 줄었기 때문이다. 실제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지난해 한국패션시장 추정 규모(KFI)를 40조8000억 원으로 발표했는데, 이는 지난해 대비 2%가량 감소한 수치다.
패션업계는 봄 성수기
코로나 사태로 인한 거리두기 강화와 지자체의 집객 행사 자제 요청으로 공식 신년 세일 행사를 건너뛴 백화점 업계가 명품 세일로 고객들의 발길을 잡는다.
서울시는 지난해 말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롯데와 현대, 신세계 등 백화점 3사에 공문을 보내 많은 사람이 모이는 집객 행사를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백화점 3사는 서울시 요청
롯데백화점의 해외패션 편집샵 ‘롯데탑스(TOPS)’가 19일부터 28일까지 ‘롯데탑스 데이’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롯데탑스'는 'TOP BRAND, BEST PRICE'를 슬로건으로, 롯데백화점 바이어가 직접 바잉한 해외 유명 브랜드 상품을 제안하는 해외패션 편집샵이다.
롯데탑스 데이는 2월과 8월, 일년에 단 두 번 매장 할인가에서 10~
면세업계가 연말연시를 맞아 '내수통관 면세품 판매'에 힘을 싣고 있다. 이는 수입통관을 거친 재고 면세품에 한해 해외 출국 일정이 없는 내국인에게 한시적으로 판매할 수 있게 한 제도다.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면세업계를 지원하기 위한 이 제도는 애초 10월 말까지 허용됐다. 다만 이후 관세청이 별도 지침 시달 시까지 내수판매를 허용키로 해 사실상 무기한
롯데면세점이 연말연시를 맞이해 다양한 내수통관 명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롯데면세점은 18일 오전 10시부터 롯데면세점 내수통관 전용 온라인 샵 ‘럭스몰(Luxemall)’에서 끌로에, 알렉산더맥퀸 등 33개 인기 명품 브랜드의 가방과 신발 등 1300여 개 패션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톰포드, 끌로에 선글라스를 최대 80% 할인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