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과 대체공휴일이 이어지는 이번 연휴 기간, 전국에 강한 바람이 불고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궂은 날씨에도 기분 전환이 될 외출을 바란다면, 박물관에 가보는 건 어떨까. 아이에게 유익한 기회를 제공하면서 가족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기회다. 실내 활동으로 지킬 수 있는 뽀송뽀송한 발은 덤.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도 방문하기
한국관광공사는 '체험마을과 이색 박물관'이란 테마로 2008년도 2월의 가볼만한 곳을 선정했다. 경기 파주, 강원 평창, 충남 공주, 전남 구례, 경북 김천 등 5곳이다.
◆장단콩마을과 이색박물관(경기도 파주시)
이른 봄바람을 따라 경기도 파주시 장단콩마을에서 장 담그기 체험과 임진강변의 문화 유적지 나들이를 나가보자. 통일대교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