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의 MC 성유리가 ‘똑유리’로 거듭났다.
23일 방송된 ‘힐링캠프’에서는 가을맞이 ‘매력 추녀(秋女) 특집 2탄’으로 꾸며져 배우 문소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런 상황 속에서 성유리는 그녀 못지않은 남다른 예능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솔직한 토크를 이어나가던
배우 성유리의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대기실 사진이 공개됐다.
성유리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2일 오전 청순, 단아한 매력이 물씬 묻어나는 성유리의 대기실 비하인드 사진을 선보였다.
최근 ‘힐링캠프’의 새 MC로 발탁된 성유리는 엉뚱하면서도 솔직, 털털한 ‘성유리표’ 입담으로 합격점을 받았다.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힐링캠프’ 촬영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의 새 MC로 나선 성유리가 칭찬과 독설을 동시에 들었다.
지난달 31일 ‘힐링캠프’ 첫 녹화를 가진 성유리는 게스트의 진솔한 이야기에 편안하게 다가가면서도 청순한 외모에 감춰왔던 재치 있는 입담과 유쾌한 예능감을 가감 없이 보여줘 MC 신고식을 성공리에 마쳤다.
이에 이경규는 “첫술에 배부를 수 있냐
이경규 성유리 독설
이경유가 성유리에게 독설 아닌 독설을 퍼부었다.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의 새 MC 성유리로 나선 성유리는 최근 진행된 '힐링캠프' 녹화에서솔직한 돌직구를 날리며 엉뚱한 매력을 한껏 발휘했다.
이날 성유리는 MC 이경규와 김제동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경규는 "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의 새 MC 성유리가 각오를 다졌다.
12일 방송된 ‘힐링캠프’에서는 한혜진에 이어 새 MC로 발탁된 성유리의 첫 방송분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성유리는 연신 폭탄 발언으로 MC 이경규와 김제동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녀는 “난 시집가도 그만두지 않겠다”라는 말로 결혼 후 하차한 한혜진과 비교되는 발언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