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 위 제주도 마의 힘찬 질주를 볼 수 있는 제주마 입목 문화축제 '히잉 페스티벌'이 18∼19일 제주마 방목지에서 열린다.
13일 제주도에 따르면 이 축제는 겨울 동안 마을 근처에서 관리하던 말을 봄에 중산간 방목지로 보내는 제주의 오랜 전통인 '입목'(入牧)을 재현해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행사로 기획됐다.
특히 평소 일반인 출입이
매일유업 관계사 상하농원은 가을을 맞아 상하수목원을 정식 개장했다고 30일 밝혔다. 상하농원은 전북 고창군에 있는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이다.
약 4만9587㎡(1만5000평) 규모의 상하수목원은 자연을 해치지 않고 주변 숲을 보존하며,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상하만의 특별한 수목원을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상록교목, 낙엽교목, 상록관목, 낙엽관목,
롯데온은 12일까지 ‘시즌헌터-집콕탈출 인생N컷’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시즌헌터’는 각종 데이터를 통해 이달의 트렌드와 고객의 소비 패턴, 선호도 등을 분석하고 시기별로 고객이 구매할 가능성이 큰 상품을 맞춤형 혜택으로 제안하는 행사다.
앞서 올해 3월부터 시즌헌터 행사를 진행한 결과 행사 기간 관련 브랜드와 상품을 찾는 고객들이 늘며 매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관광 명소 거대 예수상이 벼락을 맞는 모습이 포착됐다.
1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사진작가 페르난도 브라가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우데자네이루의 거대 예수상 머리에 보랏빛 벼락이 내려꽂히는 순간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브라가는 번개가 예수상 머리로 직격해 섬광이 빛나는 사진과 함께 “나는 달의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트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나갈 예정입니다.
집 분위기를 확 바꾸고 싶어 인스타그램에 멋진 사진
“포즈는 인플루언서나 스냅 작가들처럼 멋진 사진을 스스로 촬영하는 것을 돕고자 시작했습니다.”
강산 포즈 대표이사는 경기도 성남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가진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사진 촬영을 배우다 우연한 계기로 사업 아이템을 떠올리게 됐다”고 밝혔다.
포즈는 인플루언서와 스냅 작가들이 촬영한 사진ㆍ영상 구도와 포토스팟을 알려주는
AK플라자 문화 아카데미는 코로나 시대에 다양한 세대의 회원과 소통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9월 분당점 문화아카데미는 인생 제2막을 그려나가는 고객을 찾기 위해 등록된 고객 명부를 샅샅이 뒤졌다. 요즘 뜨는 ‘부캐’ 능력을 갖은 고객을 찾기 위해서다. ‘부캐’는 게임 상에서 주로 쓰이는 단어로, 평소의 나의 모습이
7~8년 전 태블릿PC 초창기 제품을 써 본 후, 태블릿은 나와 인연이 없었다. 노트북과 스마트폰만 있으면 업무든 여가든 다 즐길 수 있다는 생각에 태블릿 구입은 생각하지 않았다. 이번 갤럭시탭S6가 나오기 전까지.
갤럭시탭S6는 스마트폰과 노트북 사이 그 모호한 지점의 욕구를 채워주는 제품이다.
기자는 유튜브 동영상을 자주 보는데, 스마트폰으로
샤오미는 국내 총판 지모비 코리아를 통해 레드미노트7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6.3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춘 레드미노트7는 후면에는 4800만ㆍ5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전면에는 1300만 화소 카메라를 도입했다.
또 샤오미의 플래그쉽 스마트폰인 미믹스 3에서 선보인 최신 AI(인공지능) 기능들도 추가됐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골프요? 하면 할수록 어렵죠. 사진작품을 만드는 것만큼이나 쉽지가 않죠.” 김충무 맑음스튜디오 대표(44)는 “사진과 골프는 기구를 이용하지만 몸과 마음에 따라 엄청난 차이를 가져온다”며 “둘 다 제대로 감성이 움직여야만 잘된다”고 말했다.
그는 프랑스의 명품골프장을 렌즈에 담아 ‘프랑스 골프&트래블’을 펴냈다. 그의 첫 골프장 작품집이다
인천에서 약 5시간 비행거리에 위치한 말레이시아 사바주의 주도인 코타키나발루는 휴양은 물론 다양한 수상 액티비티, 그리고 천혜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사계절 휴양지로 이름 난 곳이다.
맹그로브 숲과 키나발루산에서 만들어지는 산소의 양 덕분에 ’지구의 허파’로까지 불려지는 이곳은 때묻지 않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황홀한
이번 주말 맑고 포근한 날씨가 예상돼 가족이나 연인과 따뜻한 봄나들이 하기엔 제격이다. 서울 근교 봄나들이 장소로 봄꽃 구경도 하고 놀이기구도 즐길 수 있는 에버랜드는 한 번 가보는 것은 어떨까. 120만 송이의 싱그러운 봄꽃으로 뒤덮은 에버랜드의 ‘튤립 축제’가 이번 주말 막바지에 접어들기 때문이다.
지난 1992년 시작해 25주년을 맞이한 ‘튤립
카페 프랜차이즈 커피베이가 세계 1위 유통기업인 월마트 내 미국 1호점(플로린점)을 오픈했다.
커피베이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시에 위치한 월마트에 첫 번째 매장을 개장하고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커피베이는 지난해 12월 미국 내 4600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월마트와 입점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재
'태양의 후예' 송혜교가 촬영 현장 인증샷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남은 (태양의 후예) 11, 12, 13, 14, 15, 16회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멋진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해성병원 옥상신을 촬
글씨도 썼다가 귀여운 그림도 그렸다가 제 한 몸 기꺼이 캔버스로 활용했던 코카콜라가 이번에는 페트병에 멋진 사진을 둘렀다.
이번 ‘포토 패키지’는 코카콜라가 7년 만에 선보이는 ‘이 맛, 이 느낌(Taste The Feeling)’ 캠페인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예쁜 언니들이 코카콜라를 짜릿하게 즐기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예쁘고 섹
누군가 내게 아이폰으로 무얼 할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 아무 말 없이 이 사진들을 보여주고 싶다. 전 세계 다양한 아이폰 유저들의 일상 사진을 소개하는 ‘아이폰6s로 찍다(shot on iPhone 6s)’ 월드 갤러리 캠페인이 전 세계에 론칭됐다. 작년에도 아이폰6로 찍은 월드 갤러리 캠페인을 전세계 곳곳에서 만나고 감명 받았던 지라 기
오래 기다렸다. 11월 12일 제임스 본드가 우리 곁에 온다. 개봉을 앞두고 공식 파트너인 하이네켄이 제임스 본드 부럽지 않은 미션을 제안했다.
이 미션의 이름은 스파이(Spy)와 셀피(Selfie)가 만나 스파이피(Spyfie)다. 우주에서 셀카를 촬영해주는 전무후무한 이벤트다. 이를 위해 하이네켄은 실시간으로 지구의 모습을 영상
‘1박 2일’이 열대야 특집으로 서울의 야경을 찾아 떠났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더위를 피해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을 찾아 떠나는 열대야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1박 2일’에서 차태현은 남산을, 정준영은 북악스카이웨이를, 김종민은 노량진 수산시장을, 김준호는 응
영화 ‘인천상륙작전’에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의 출연이 확정되면서 이재한 감독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재한 감독은 뉴욕대학교 영화과를 졸업한 뒤 1998년 영화 ‘컷 런스 딥’으로 영화계에 처음 입문했다. 이후 영화 ‘내 머릿속에 지우개’, ‘포화 속으로’, ‘더 킬러’, ‘제3의 사랑’ 등을 연출했다.
최근에는 이재한 감독의 영화 ‘제3의 사랑’
배우 강석우가 아내와 가족들을 위해 확실하게 봉사했다.
지난 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 부모님의 결혼 25주년과 엄마 생일을 맞이해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제안한 다은에게 “그건 남편들이 봉사하는 거다”라고 말했던 아빠 강석우였다.
하지만 딸 다은이의 제안에 '리마인드 웨딩' 사진 촬영에 나섰다. 강석우-나연신 부부는 25년 만에
프놈펜 바타낙 골프리조트는 2019년 개장한 캄보디아 최고·최대의 골프리조트다. 이곳을 소유한 바타낙은 은행과 건설사, 맥주·음료 제조사를 가진 캄보디아 대기업으로 이곳을 통해 캄보디아 골프장의 수준을 아시아 최고까지 끌어올렸다고 평가받고 있다. 36홀 챔피언십 코스는 골프의 전설 닉 팔도가 설계했고, 관리는 미국의 골프 기업 트룬(Troon)이 맡고 있다
6000년 전에 살았던 신석기인들의 삶, 바쁜 세상에 상상조차 못하고 지내는 게 이상할 것 없다. 시간 여행은 이럴 때 재미를 준다. 멀리 가지 않아도 떠나고 싶은 마음만 있으면 언제라도 가능한 곳, 서울이나 수도권을 기준으로 가까운 곳에 있었다. 게다가 놀이나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맛도 쏠쏠하다.
지하철 4호선이 닿는 곳, 오이도역.
도보여행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했다면, 지방마다 조성된 걷기 코스까지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황안나 도보여행가가 추천하는 지방 도보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코스 추천 및 사진 제공 도보여행가 황안나
◇ 도보여행가 황안나의 지방 걷기 코스 추천 코멘트
경기도 남양주 다산길 “다산길은 한강과 팔당나루터, 소재나루를 보면서 운길산까지 걷는 ‘한강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