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분석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전문기업 노바렉스와 ‘유전자 및 건기식 융합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공동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AI 알고리즘은 유전자 마커 40종을 분석해 개인별 영양제 추천에 활용된다. 특히 DTC(소비자직접시행) 유전자 검사를 이용한 정밀영양과 영양제 소분 판매 서비스 사업에 초점을 맞
랩지노믹스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사용자 맞춤형 암질환 분석 플랫폼 '메셈블(Mesemble)'에 대해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메셈블을 통해 액체생검 기반 암 진단 바이오마커 개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자회사 제노코어비에스가 개발한 메셈블은 DNA 메틸화(Methylation)와 어셈블(Assemble)을 더한 이름이다. 암
랩지노믹스가 미국 바이든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암 정복 프로젝트 '캔서문샷(Cancer Moonshot)'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랩지노믹스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미국에서 암 진단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캔서문샷 추진을 위한 공공·민간 협력체 '캔서엑스'(Cancer X)에 본격 합류한다.
이종훈 랩지노믹스 대표이사는 “이번 켄서엑스 합류로
유전체 분자진단 전문기업 랩지노믹스의 자회사 제노코어비에스는 의료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자체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AI 알고리즘을 활용해 개인화된 ‘건강 진단 데이터 서비스’(IB서비스)를 보험사 등 금융 관련기관에 공급한다.
제노코어비에스 관계자는 “AI 암진단 예측 플랫폼 메셈블(Mesemble)을 개발하고 관련 특허 출원 준
“한국 기업들의 탄소감축 노력을 높이 사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이 노력에 앞장서고 있다. 삼성이 대담한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대런 메심 카본트러스트(CTC) 사장은 8일 삼성전자를 비롯한 한국 기업들의 탄소감축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카본트러스트는 국제 기후변화 대응 컨설팅기관으로, 2008년부터 체계적인 에너지경
“삼성전자는 탄소경영체계 성과 , 온실가스 감축 평가 등에서 매우 우수한 점수를 받았습니다. 글로벌 800여개 인증기업 가운데 가장 높은 성적입니다”
대런 메셈(Darran Messem) 카본트러스트(Carbon Trust Standard) 사장은 5일 “카본트러스트 인증 심사위원 모두 삼성전자를 비롯한 한국 기업들의 그린경영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