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저타르 담배를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해 ‘보헴모히또(BOHEM mojito) 1mg’을 내달 1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보헴모히또 1mg’은 ‘보헴모히또’의 상쾌한 향을 원하지만 타르 함량이 높아 다소 부담스러웠던 소비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개발됐다.
패키지는 낮아진 타르에 맞게 밝은 색상을 적용했다. 보헴의 세련된 디자인에 깔끔한 화이
외국계 담배회사인 필립모리스가 10일 말버로 등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는 소식에 편의점 담배 매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편의점 GS25에 따르면 9일 필립모리스 매출은 일주일 전보다 54.8% 증가했다. 필립모리스 상품별 매출을 봤을 때 말버로 블랙 멘솔은 70.3%, 말버로 레드는 66.8%, 팔리아멘트 마일드 63.5% 증가했다.
편의점
KT&G는 17일 ‘오렌지, 블루, 그레이, 그린’ 등 네 가지의 강렬한 색상을 적용한 새로운 ‘4색(色) 레종’을 오는 1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레종은 ‘검은 고양이’ 캐릭터를 중앙에 배치한 심플한 디자인과 패키지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재질감이 특징이며 투명 필름에 입힌 마우스, 말풍선 등의 이미지가 포장을 뜯고 나면 사라지는 재미 요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 코리아)는 오는 7일, ‘릴록(RELOC)’ 커버가 적용된 ‘던힐 스위치(Dunhill SWITCH)’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국내에서 최초로 소개되는 ‘릴록’은 프리미엄 담배의 대명사 던힐에서만 선보이는 특수 커버로 언제든 열고 닫을 수 있으며, 마지막 한 개비까지 그 맛과 향을 최적으로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 코리아)는 필터 내 캡슐을 누르면 한층 강한 멘솔 맛으로 바뀌는 멘솔담배 ‘KENT Boost’ 를 7일 국내 시장에 처음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KENT Boost’는 국내 시장 최초로 한 담배에서 두 가지 강도의 멘솔 맛이 나오는 ‘Boost’ 컨셉의 제품으로, 소비자들은 언제라도 캡슐을 클릭하면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 코리아)가 15일 수퍼슬림 제품인 ‘던힐 파인컷 6MG’을 한국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던힐 파인컷 6MG은 3MG, 1MG, 0.1MG, 멘솔1MG에 이은 파인컷 시리즈 다섯번째 제품으로 최상의 재배지에서 엄선된 15종의 서로 다른 담배잎을 정교하게 블렌딩해 던힐 고유의 맛을 구현
KT&G는 12일 천연 프리미엄 멘솔을 적용한 ‘Esse Edge(에쎄 엣지) 멘솔’을 오는 13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Esse Edge 멘솔’은 일반적인 멘솔 제품에 적용된 멘솔향보다 청량감이 좋은 천연 프리미엄 멘솔인 ‘멘사 파이페리타'(Mentha Piperita)가 함유돼있으며 향 발현이 뛰어나다. 타르는 1mg이며
KT&G가 러시아에 담배 공장을 준공했다.
KT&G는 지난 8일 오전 11시(현지시각) 민영진 사장을 비롯한 회사 경영진과 아키모프 깔루가주 부지사 등 러시아 정부 관계자 및 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T&G 러시아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러시아 공장은 모스크바 인근 깔루가
KT&G는 오는 18일 일반담배 17개비와 멘솔캡슐필터 담배 3개비로 구성된 '레종 팝(RAISON POP) 17+3' 제품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에는 손으로 필터를 눌러 캡슐을 터트리면 멘솔(박하향) 맛으로 바뀌는 담배가 들어 있다.
이 제품의 타르는 6㎎, 니코틴은 0.6㎎으로 소비자가격은 갑당 2500원이다.
지코앤루티즈가 7일 금연보조제 'New 금연초' 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New 금연초'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궐련형 금연보조제 의약외품 제1호 승인 및 국내 최초로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이다.
신제품은 니코틴이 전혀 없고 인체에 무해해 연말 연초를 맞아 금연을 결심하는 이들에게 금연 보조제품으로 각광 받고 있다.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 코리아)는 수퍼슬림 멘솔 제품인 '던힐 파인 컷 멘솔 1mg'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수퍼슬림 멘솔 제품 중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1MG 타르 함량 제품의 던힐 파인 컷 계열 브랜드로, 일반적으로 담뱃잎을 1인치당 20~30번 커팅하는 것에 비해, 던힐 파인 컷은 56번 커팅하는 섬세한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가 내달 6일부터 '던힐 프리즈'(사진) 한정판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던힐 프리즈'는 타르 6mg가 함유됐으며, 더욱 강렬해진 멘솔 향으로 청량감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여름철을 겨냥한 한정 제품으로, 얼어붙은 듯한 느낌을 살린 디자인은 강한 멘솔 제품의 특성을 더욱 강조했다.
BAT 코리아의 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