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가 육아하는 여성 고객을 위한 제휴 카드를 출시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삼성카드와 손잡고 백화점을 비롯해 온라인 쇼핑몰, 대형 할인점, 아웃렛 등 쇼핑 혜택을 담은 제휴카드인 ‘국민행복 삼성카드 V2’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신세계가 삼성과 선보이는 국민행복 카드는 임신, 출산, 육아 등 국가에서 지원하는 바우처를 통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카드다.
최근 그루밍족이 명품 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르면서 유통업계가 남성 고객에 주목하고 있다. 그루밍족이란 패션과 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자들을 일컫는 말이다.
8일 명품 전문 온라인 쇼핑몰 머스트잇에 따르면 전체 회원 수 중 남성 비중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 2015년만 해도 남성 회원과 여성 회원 비중이 42%대 58%로 여성이 높았지만, 2018년에는
머스트잇이 내달 1일까지 남성 인기 상품들을 최대 61%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멘즈 컬렉션’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남성 고객들을 위해 마련된 멘즈 컬렉션 기획전에서는 아미, 메종마르지엘라, 구찌, 톰브라운, 스톤아일랜드 등 인기 브랜드들의 20FW 베스트 아이템을 할인 판매한다. 이번 기획전은 판매 상품들을 의류, 신발, 가방,
스타필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코로나 블루(코로나19와 우울감을 합친 신조어)’를 겪고 있는 고객과 입점 매장들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2층 라이브 플라자에서 27일까지 10일간 인기 남성복 브랜드 제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하는 ‘멘즈위크(Men’s Week)’를 진행한다
최근 남성이 명품 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르면서 백화점 업계가 남성 소비자에게 주목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4월 들어 13일까지 여성 상품 중심의 일반 명품은 작년보다 3.8% 매출이 늘어 선방한 가운데 남성 명품 장르는 11.1% 올랐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4월 신세계백화점 전체 장르 중 대형가전(32.9%)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매출 신장률
두 달 넘게 이어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백화점 업계가 매출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남성 명품의 판매 증가세가 돋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13일까지 4월 매출실적을 살펴보니 코로나 악재 속에서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다고 알려진 여성 상품 중심의 일반 명품은 작년보다 3.3% 신장한 데 비해 남성 명품 장르는 11.1
롯데백화점은 2019 기해(己亥)년 백화점 업계를 대표할 수 있는 소비 키워드로 ‘나만 좋으면 돼(FOR ME)’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자신이 가치를 두는 제품은 다소 비싸더라도 과감히 투자하는 소비 형태를 일컫는 신조어 ‘포미(FOR ME)’는 ‘건강(For health)’, ‘싱글족(One)’, ‘여가(Recreation)’, ‘편의(More
섹슈얼 헬스케어 기업 TENGA(텐가) 그룹은 계열사인 ‘텐가 헬스케어’가 한국에 진출한다고 11일 밝혔다.
텐가 헬스케어가 한국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제품은 사정장애 재활을 서포트할 수 있는 ‘멘즈 트레이닝 컵’이다. 해당 제품은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재활훈련을 받는 것처럼 남성의 사정장애 고민을 훈련으로 케어할 수 있다는 관점에서 개발됐으며,
닥터자르트, 메디힐, 쓰리컨셉아이즈(3CE) 등 K뷰티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CJ올리브영은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시 성수동 에스팩토리(S-Factory) D동에서 업계 최초의 뷰티 컨벤션 행사 ‘2019 올리브영 어워즈앤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2019 올리브영 어워즈앤페스타’는 2014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올리브
휠라가 세계 최대 패션 행사인 밀라노 패션위크에 2년 연속 참가해 높아진 브랜드 위상을 실감했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는 22일(현지시각)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0 S/S 밀라노 패션위크(MFW)에 참가해 ‘휠라 SS 2020 멘즈 앤드 우먼스 패션쇼(FILA SS 2020 Men’s & Women’s Fashion S
현대백화점이 아웃렛보다 저렴한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Off Price Store)’ 사업에 나선다.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는 유명 브랜드 상품을 직접 매입해 기존 아웃렛보다 높은 할인율로 판매하는 매장인 만큼 기존 아웃렛의 강점인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의 할인율은 통상적인 아웃렛 제품 할인율(30~50%)보다
현대백화점은 16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겨울 상품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추석 연휴가 끝난 이후부터 겨울 상품 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며 "브랜드별 아우터 상품 물량을 지난해보다 10~20% 가량 늘렸다"고 설명했다.
우선, 압구정본점은 16일부터 19일까지 5층 대행사장에서 '해외패션 이월 상품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면서 시원하게 근무할 수 있게 간편 복장을 권장하는 ‘쿨 비즈’를 도입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하지만 얇은 티셔츠나 와이셔츠 위로 불거지는 ‘버스트 포인트(BP)’ 때문에 난감해하는 남성이 적지 않다. 이에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이 나오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없는 물건을 만들어내는 게’ 모토인 제
글로벌 화장품 유통기업 씨앤씨앤(C&CN)이 ‘2019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에 참가해 남성 화장품 젠틀코드 외 3종의 브랜드를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2019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은 코트라(KOTRA) 주최로 3~4일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1,000개 소비재 기업과 해외 대형 유통망 및 소비재 수입 벤더 6
신세계백화점이 남성 고객들의 춘심(春心) 잡기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12일부터 열흘간 ‘2019 신세계 멘즈위크’에서 남성 그루밍 케어제품을 엄선해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멘즈위크 행사에서는 처음으로 ‘가꾸는 남성’ 고객들을 겨냥, 화장품부터 구두 관리용품까지 ‘남성 케어’ 관련 상품을 온·오프라인에 전진 배치해 선보인다.
대표 상품
전국 대명호텔앤리조트 사업장에 밀레니얼 세대를 잡을 아이템이 도입된다.
대명그룹은 지난 8일 엠블호텔 고양에서 국내 호텔&리조트 업계 최초, 최대 규모로 진행된 리버스 멘토링 프로그램 ‘동상일몽’의 종료를 알리는 해단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약 3개월 여간 진행된 ‘동상일몽’ 프로그램이 종료됐다. 이번 동상일몽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12
신세계백화점이 차별화된 고객 맞춤형 서비스로 고객 만족에 앞장선다.
신세계백화점은 상품명과 가격, 상품 이미지로 빽빽하게 채워 전송하는 ‘스마트 메시지(문자를 통한 세일, 사은행사, 특가상품 제공)’를 행사 테마와 주 고객 연령대의 눈높이에 맞춰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 9월부터 업계의 대표 소통 수단이었던 DM(D
R.ef 이성욱 근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R.ef 이성욱은 지난해 12월 J.M과 '리멘즈(Re.mans)'를 결성, 신곡 '어떡해'를 발표하고 가수로서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어떡해'는 이루지 못한 사랑을 그리워하는 가슴 아픈 사랑 노래로, 90년대를 연상케 하는 사운드의 미디엄 템포 감성 발라드 장르다. 이성욱은 호소력 짙은 음색과
백화점업계가 15일 여름 정기세일 종료를 앞두고 바캉스용품을 비롯한 각종 상품의 추가 할인을 앞세워 막판 고객몰이에 나선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13일부터 15일까지 여름 정기세일 ‘마지막 3일 특가 행사’를 진행해 여성·남성 의류, 잡화 등 다양한 상품을 기존 행사가보다도 더욱 저렴하게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28일 시작한 여름
유통업계가 설 연휴와 평창동계올림픽 특수를 이어가기 위해 본격적인 봄맞이 마케팅에 나섰다. 유통업계는 명절 이후의 계절적 비수기에 대비해 대대적인 봄맞이 행사를 기획, 모처럼 살아난 소비심리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봄·여름(S/S) 시즌을 맞아 3월부터 ‘롯데다움’이라는 콘셉트로 매장 구성에 나섰다. ‘롯데다움’이란 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