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이스라엘산 와인 5종과 뉴질랜드산 와인 4종, 총 9종의 중고가 와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가 새롭게 선보이는 이스라엘산 와인 5종은 이스라엘 와인 수출 1위 와이너리인 ‘바르칸’에서 생산하는 ‘바르칸 클래식’ 3종(카버네 소비뇽, 쉬라즈, 멜롯)과 유대교의 율법에 따라 랍비의 관리하
홈플러스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족경영 와이너리인 미국 ‘갤로’와 손잡고 캘리포니아를 대표하는 와인 카퍼릿지(COPPER RIDGE) 시리즈 3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홈플러스가 최강 가성비에 도전하는 ‘무적 와인’ 시리즈의 2탄으로 선보이는 카퍼릿지 와인은 미국 최대의 와인회사인 ‘갤로’ 사(社)와 홈플러스가 함께 협업해 선보이는 와인으로,
편의점이 새로운 와인 플랫폼으로 거듭날 기세다. 1만 원대 ‘가성비’에 강점을 둔 와인을 주로 판매하던 편의점이 최근들어 다양한 품종, 스타일, 가격을 갖춘 와인을 잇달아 선보이며 와인 전문 매장과 어깨를 나란히 할만한 와인 구색을 갖추고 있다. 다만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진열하기 어려운 공간적 한계가 있는 만큼 편의점업계는 모바일로 먼저 와인을 주문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14일부터 와인 예약 주문 서비스를 론칭하고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와인 예약 주문 서비스는 세븐일레븐 모바일앱 ‘세븐앱(APP)’을 통해 와인을 예약하고 점포에서 찾아가는 픽업 서비스로, 최근 편의점에서도 와인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품질 좋은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선보이기 위
이마트24가 쥐띠 해에 수확한 포도로 만든 희귀 와인을 선보인다.
이마트24는 1996년, 2008년 쥐띠 해에 수확한 포도로 만든 올드 빈티지 와인 3종에 대한 사전 예약을 17일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올드빈티지 와인은 포도를 수확해 병에 넣은 후 10년 이상 장기 숙성한 와인을 의미한다.
올드 빈티지 와인 3종은 ‘샤또 라 파페트리 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으로 호텔을 찾는 손님이 평소보다 줄었지만 호텔업계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반짝 특수를 기대하고 있다. 호텔업계는 밸런타인데이에 즐길 수 있는 한 끼 식사 프로모션은 물론 ‘호캉스’ 패키지를 선보이며 연인 공략에 나섰다.
파크 하얏트 서울은 밸런타인데이 당일 레스토랑 ‘코너스톤’, ‘더 라운지’에서 각각
이마트24가 혼술족을 위한 미니와인 8종을 선보인다.
이마트24는 1~2인 가구 증가에 따라 편의점에서 소용량 와인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미니와인 8종을 30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미니와인 8종은 와인 오프너 없이 간편히 즐길 수 있고, 파우치타입(100㎖) 4종, 병타입(187㎖) 3종, 컵타입(187㎖) 1종 등으로 구성돼
이마트24가 연중 와인 매출이 가장 높게 나타나는 12월 마지막 와인 수요를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이마트24는 31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의 와인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와인데이 행사를 통해 고객들은 레드와인 29품목, 화이트와인 9품목 등 총 38품목을 최대 6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 NH농협카드
연말 성수기를 맞아 대형마트들이 와인 경쟁에 나섰다. 술은 이커머스에서 팔 수 없는 품목인 만큼 더 많은 소비자의 발길을 이끄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다양성을 중시하는 트렌드와 경기 불황이 맞물리며 저가 와인이 대세로 등극했다.
롯데마트는 연말 시즌을 맞아 다양한 모임에 어울리는 ‘나투아 스페셜 셀렉션’ 2종을 출시, 12일부터 750ml 1병을 4
롯데마트도 연말을 맞아 한 병에 4000원대 저가 와인을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연말 시즌 다양한 모임에 어울리는 ‘나투아 스페셜 셀렉션’ 2종을 출시해 12일부터 750㎖ 1병을 4800원에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이마트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으로 출시한 4900원짜리 칠레 ‘도스파코스 와인’이 출시 100일 만에 84만병이 팔려나가는
신세계그룹이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중국 광군제에 버금가는 대한민국 쇼핑 축제를 펼친다.
신세계그룹은 11월 2일 단 하루 18개 계열사의 온·오프라인 유통역량과 인프라를 총동원해 ‘쓱데이’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최대규모로 행사를 준비한 계열사는 이마트이다. 이마트는 ‘쓱데이’를 맞아 단 하루 ‘1 1’ 행사와 품목별 주요 상품 최대
대형마트의 맞불 마케팅이 이번엔 와인에서 벌어진다. 이마트와 롯데마트에 이어 홈플러스까지 와인 시장에 참전을 선언했다. 이커머스는 판매하지 못하는 품목인 데다 최근 와인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소비자의 발길을 이끌겠다는 계산이다.
홈플러스는 300여 년 전통의 영국 와인회사 ‘베리 브라더스 앤 러드(Berry Bros & Rudd, 이하 BB&R)’와
대형마트가 자체브랜드(PB) 생수에 이어 이번엔 와인 초저가 전쟁을 벌인다.
롯데마트는 '레오 드 샹부스탱 까베르네쇼비뇽'과 '레오 드 샹부스탱 멜롯' 등 1.5ℓ 매그넘 사이즈 와인 2종을 연말까지 7900원에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일반 와인 용량인 750㎖로 가격을 환산하면 1병당 3950원꼴이다.
이는 이마트가 지난달 1일 상시 초저가
롯데백화점이 19일부터 내달 13일까지 25일간 본점, 잠실점, 부산본점 등 전 점에서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행사를 통해 롯데백화점은 올해 추석에 프리미엄 선물세트/우수 농장 세트/이색 선물세트 등 다양한 농/축/수산물과 가공/생활 선물세트 500여 개 품목을 준비해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명절 기간
이마트가 16일부터 22일까지 전국 이마트에서 일주일간 ‘와인장터’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는 ‘운드라가 시바리스 까버네소비뇽/메를로’를 1병당 1만 원에, ‘트리오 까버네쇼비뇽/멜롯/샤도네이’는 1병당 9900원에 선보인다. 정상가에서 40% 이상 할인한 수준이다. 이마트는 이 외에도 저렴한 가성비 와인부터 프리미엄 와인까지 1000여
이마트가 올해 첫 와인장터를 연다.
이마트는 16일부터 22일까지 전국 이마트 142개 지점에서 올해 첫 와인장터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마트 와인장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와인 축제로 1000여 품목 70여만 병의 상품을 행사 가격으로 판매하며 할인율은 30~90%다.
먼저, 가성비 와인으로 1만 원 이하 와인 150여 개 상품을 준비했다
와인도매할인점 데일리와인이 10일부터 미국 카니버와인과 수버렌와인을 구입하면 구매 수량만큼 디켄터를 증정하는 와인 디켄터 일대일 증정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데일리와인 안양판교점, 경남김해점, 서울 금천점, 서울서교점에서 진행된다.
디켄터는 미국 카니버 까베르네소비뇽, 카니버 진판델 그리고 미국 수버렌 까베르네소비뇽, 수버렌 멜롯 ,수버렌
홈플러스는 고객들이 연말 홈파티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벨콜레 모스카토 다스티(Belcolle Moscato D’Asti)’ 와인을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 와인은 이탈리아 아스티 지역의 ‘투나 룽가(TURNA LUNGA)’ 포도밭에서 만들어진다. 이 곳은 일조량이 풍부하고 라임스톤(석회암) 토양으로 이뤄져 완벽한 모스카토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에 이어 대표적인 커플 기념일인 빼빼로데이가 다가오고 있다. 특별한 하루를 준비하는 커플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호텔 업계에서는 커플들을 타깃으로 한 로맨틱 패키지를 내놨다.
객실에서의 1박은 물론 다양한 선물과 혜택이 구성되어 있어 따로 선물을 준비하지 않아도 돼 일석이조이다. 빼빼로데이에 이어 크리스마스, 연말 등 다양한
이마트는 세계 5대 와인 명가 중 하나인 프랑스 샤토 라피트 사의 ‘프라이빗 리저브’ 와인 2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프라이빗 리저브 와인 출시는 미국, 독일에 이어 세계 3번째로, 아시아에선 최초다. 이 와인에는 이마트 21주년을 기념하는 기념라벨이 부착됐다. 보르도 1등급 샤토(포도원)인 샤토 라피트 로칠드의 양조팀이 100% 손으로 수확한 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