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이 색조화장품 시장 선도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LG생건은 색조화장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즌 트렌드 컬러를 예측, 제안하는 ‘메가 컬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지난 2011년 색조전문 브랜드 보브(VOV)를 인수하며 색조브랜드 키우기에 돌입했으며, 2012년에는 색조전문 통합사업부문인 ‘더컬러랩’을 발족했다
올해 대형마트서 팔린 와인 5병 중 2병이 1만원 이하 초저가 와인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대형마트에서 와인을 취급하면서 지속적인 할인행사와 합리적 가격대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와인 소비패턴 변화가 와인대중화를 이끈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12일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1월~8월) 판매된 총 와인은 340만병으로 이중 134만병이 1만원대 초저가
롯데시티호텔대전과 롯데시티호텔구로는 한가위를 맞아 가족과 함께 풍성한 연휴를 보낼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롯데시티호텔대전은 다음달 1일부터 14일까지 일일 30실 한정으로 ‘한가위 패키지’를 판매한다. ‘한가위 리프레시 패키지’(11만원)는 스탠다드 더블 또는 트윈 객실 1박, 버니니 2병, 롯데시네마 관람권 2매, 러쉬 입욕제
홈플러스가‘아이 러브 와인’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이 러브 와인 시리즈는 소비자들의 와인 선호도를 반영해 개발된 맞춤 와인이다. 유럽산 4가지 포도품종으로 구성됐다. 와인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들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맛과 향을 담고 있다.
와인 소비자들의 품종별 선호도를 반영한 아이 러브 ‘까베네 쇼비뇽’, ‘멜롯’, ‘쉬라즈’, ‘모
판교 최초 도심 속 무료콘서트이자 록페스티벌인 ‘판교 잇츠 락페스타’가 판교 테크노벨리 내 주요 상권인 유스페이스 예술의 거리에서 9월 6일 목요일 오후 7시에 개최된다.
‘판교 IT인들의 진정한 음악축제’라는 브랜드 콘셉트로 열리는 ‘판교 잇츠 락페스타’는 판교 테크노벨리의 모든 입주기업들과 판교 주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무료 록 콘서트로 판교 최대의
국내 주요 유통, 외식, 호텔업계가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의 성공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오는 10일까지 ‘2018 평창 개최 축하 기념 사은행사’를 열고 하루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1만원 상품권이나 동화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일러스트가 담긴 패션 가방을 사은품으로 준다.
또한 강원도로 휴
추석을 맞아 호텔업계가 럭셔리 패키지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초특급 럭셔리 추석 패키지 '달님아 놀자_프레스티지 빅 패밀리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하루에 단 한 그룹만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로 200만원 상당의 프레지덴셜 스위트에서 1박을 하며 1인당 10만원 상당의 최고급 한식 디너 코스를 셰프의 직접 서비
사용이 허용되지 않은 식품첨가물을 넣은 포도주 제품이 적발돼 회수조치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과실주에 사용이 승인되지 않은 식품첨가물 '나타마이신'이 검출된 아르헨티나산 포도주 'ARGENTO MALBEC(아젠토 말벡)' 등 10개 제품에 대해 유통·판매를 금지하고 수입 물량(14.7t)을 회수조치한다고 4일 밝혔다.
나타마이신은 항균제 일종으로
롯데마트는 6일부터 12일까지 불황기 소비 촉진을 위해 롯데마트 모든 점포에서 '가격 파괴전'을 연다고 5일 밝혔다. 한우국거리, 제주 감귤, 와인 등을 초특가에, 가공·생활용품 등은 최대 60% 할인한다.
롯데마트는 행사기간 동안 롯데카드 결제 시 '1등급 한우 국거리(100g)'를 정상가보다 50% 저렴한 1만490원에 판매한다. 이 가격은 브랜
롯데마트는 15일부터 28일까지 '와인 페스티벌'을 전점에서 열고 최고 60%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또 와인 관련 유명인사를 초청하고 유명 와인 시음회도 하는 등 와인 이벤트도 풍성하다.
먼저 프랑스, 칠레산 대표 와인을 30% 할인한다.
프랑스 대표 와인인 '카스텔 에롤 레드(750ml)'를 8050원에, '깔베 메독(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