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가 지난달 야심차게 출시한 ‘올반 명란군만두’가 맛의 ‘신세계’를 보여주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업계 처음으로 만두소에 명란을 넣은 올반 명란군만두는 출시 한 달여 만에 약 10억 원(약 10만 봉)어치가 팔리며 해물맛 만두계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올반 명란군만두는 만두 1개당 35g 크기의 왕교자 속에 명란,
신고산의 처녀와 궁초댕기의 총각
“신고산(新高山)이 우르르 함흥차(咸興車) 가는 소리에 구고산(舊高山) 큰애기 반봇짐만 싸누나”로 시작되는 ‘신고산타령’이란 함경도 민요가 있다. ‘신고산타령’의 노랫말은 경원선과 함경선이 개통되자 함경남도 도청 소재지였던 함흥으로 봇짐을 싸서 떠나는 산골마을 처녀의 안타까운 사연을 표현한다. 노래 속의 처녀가 왜
이영자가 찾은 대전 빵집이 화제다.
이영자는 지난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대전의 한 빵집을 찾아 먹방을 선보였다.
이날 스케줄차 대전을 방문한 이영자는 "애인이 있는데 대전에 와서 이 빵을 안 사가면 권태기지"라며 자신만만하게 빵집으로 향했다.
이영자가 도착한 곳은 대전의 유명 빵집 성심당이었다.
성심당은
GS25가 올해 상반기에만 젓갈 등 농수축산물 30종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타 브랜드 편의점과의 차별화와 함께 연관 구매 소비자 공략도 꾀하고 있다.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은 농축수산물 확대의 일환으로 이번 주부터 업계 최초로 ‘한 끼 젓갈’ 4종 판매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GS25가 수산 가공 전문 중소기업 한
'2TV 저녁 생생정보' 황금레시피에서 서울 마포 이자카야 맛집 '유메'를 찾아가 바지락 술국과 속을 알 수 없는 계란말이의 특별한 맛의 비법을 살펴본다.
27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서울 마포구 이자카야 맛집으로 이름난 '유메'를 찾아간다.
'유메'에서는 바지락 술국과 속을 알 수 없는 계란말이가 특별한 메뉴로 꼽힌다고
'생활의 달인' 을지로 어묵우동의 달인이 단돈 3700원에 맛과 양을 모두 만족시킨 특별한 맛의 비법을 소개한다.
8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이미 사람들의 입소문을 탔다는 서울 종로구 을지로의 한 우동 가게를 찾아간다. 이곳은 '생활의 달인' 을지로 어묵우동의 달인 권화선(71·경력 31년) 씨가 운영하는 곳이었다.
'생활의
'수요미식회' 실내포차 특집편 맛집 세 곳의 정체가 공개됐다.
tvN '수요미식회' 측은 4일 방송된 실내포차 특집편의 맛집 세 곳을 18일 공개했다. '수요미식회'는 지난해 4월부터 '문 닫기 전에 가야할 식당' 코너에 소개된 식당을 한꺼번에 많은 손님이 몰리는 현상으로 인해 불편을 겪게 되자 방송 2주 후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하
TV 요리 프로그램에서 요리사들은 “지단을 얹어서 모양을 낸다”, “채 썬 지단을 넣는다”는 등 ‘지단’이라는 말을 적잖이 사용한다. 이때 요리사가 ‘지단’이라고 표현하는 식재료를 보면 달걀부침을 채 썬 것을 지칭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왜 ‘달걀부침’, 혹은 ‘계란부침’이라고 하지 않고 ‘지단’이라고 하는 것일까?
‘지단’은 ‘鷄蛋(계단)’의 중국어
'생활의 달인' 냉우동의 달인이 서울 송파구 삼전동에서 맛집으로 통하는 특별한 맛의 비법을 선보인다.
1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로 삼전동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냉우동의 달인 박상헌(경력 15년)씨가 소개된다.
'생활의 달인' 냉우동의 달인이 선보이는 우동은 일본에서 몸소 배워 온 특별한 기
아침밥 굶는 것이 일상이 됐지만, 지난주 그날만큼은 아내가 차려주는 밥을 먹고 싶었다. 그날 마침 아내가 밥상을 차려줬다. 흰 쌀밥에 배춧국, 명란젓, 소고기 장조림에 김치, 야채와 새싹으로 차려진 밥상이었다. 아내가 차리는 밥상은 늘 풍성하다. 때론 너무 많이 차려 소소한 말다툼까지 한다. 그래도 아내는 잘 먹는 것이 보기 좋다면서, 먹다 남은 것 버려도
[카드뉴스 팡팡] “오늘도 난 혼술을 한다” 분위기 있게 즐기는 서울 혼술 맛집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
혼술이 달콤한 이유다”
-tvN 혼술남녀
요즘 대세 ‘혼술족’을 위한
서울시내 소박한 규모의 유명 ‘혼술 술집’을 소개합니다.
(혼자 마셔도 전혀 처량하지 않아요~)
도림상회
서울
최근 국내 유통 중인 대부분의 토굴 새우젓이 가짜 수입산인 것으로 밝혀지며 시중 판매 새우젓에 대한 소비자의 의심이 커지는 가운데 한성기업의 ‘토굴 숙성 광천 새우젓’이 김장철을 맞아 인기를 얻고 있다.
31일 한성기업에 따르면 토굴 광천 새우젓은 고객이 안전하게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및 기업 블로그에 숙성과정을 인증한 사진과 특허청에서
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올해 ‘Catch the Star! Catch the Global!’이라는 슬로건을 채택하고, 스타기업 발굴과 해외 진출을 중점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출범 첫 해를 중소기업의 판로지원 프로세스와 전국적인 판로 지원망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면, 올해는 그 범위를 더욱 확대해 지원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원년으로 삼을 예정이다. 더
‘그래 그런거야’가 이순재가 죽은 뒤 일상을 회복하는 모습으로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마지막회는 10.1%의 시청률을 기록해 유종의 미를 거뒀다. 자체 최고 시청률 12.4%를 기록한 바 있는 ‘그래 그런거야’는 7~9%대를 유지해왔다.
여름휴가, 일본여행 계획하고 계신가요?
삼시세끼든 간식이든 편의점만 있으면 OK~
일본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줄 편의점 추천음식 7을 소개합니다.
① 모찌롤
부드러운 빵에 살살 녹는 크림이 듬~~~~뿍 초코맛, 딸기맛, 커피맛, 크림맛 등 다양하죠.
크림이 느끼하지도 달지도 않아 고급 베이커리에 가야 맛 볼 수 있는 그런 맛!
② 모리나가
정신없이 2016년의 반이 지나갔다. 여름 휴가 중인 선배의 부름(사실은 엄명!)을 받아 몇몇 동기들과 을지로 노가리 골목을 찾았다. 플라스틱 파란색 탁자와 빨간색 의자, 생맥주 잔을 부딪치며 즐거워하는 사람들…. 20여 년 전 모습과 별반 달라진 게 없다. 장충동 족발, 동대문 연탄 생선구이, 신림동 순대 등 먹자 골목이 서울에도 여러 군데 있지만 한여름
'냉장고를 부탁해' 김범수가 최현석 음식을 시식한 후 극찬했다.
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김범수,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최현석은 김범수의 주문에 맞춰 온갖 재료로 주방을 난장판으로 만들며 산만한 요리 과정을 선보였다.
또 최현석은 김범수가 가장 좋아한다는 고등어를 주 재료
“역시 김수현! 첫 회부터 북적북적 대가족! ‘본격 명품 가족드라마’가 왔다!”
SBS ‘그래, 그런거야’가 생동감 넘치는 대가족 이야기를 담아내며 성공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제작 삼화 네트웍스)는 생기 넘치는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순조로운 첫 출발을 알렸다.
SNS(social network service)중 하나인 인스타그램의 사각프레임을 가득 메우고 있는 정갈한 음식에 반해 찾아갔다. 한남동 골목에 위치한 일본가정식 전문점 라운드어바웃ROUNDABOUT은 뭉근한 불에 오랜 시간 끓여내는 카레와 소박하지만 맛깔스러운 반찬들이 특징이다. 이곳에서 작은 트레이tray 위에 놓인 큰 정성을 맛보았다.
롯데마트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을 잡고 부산지역 우수 중소기업 상품의 중국 진출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마트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산테크노파크 등은 지난 9일 MOU(업무협약)를 체결해 앞으로 부산지역 우수상품을 대상으로 수출 상담회, 한국상품 판촉전 참가 기회 제공 등 해외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할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