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3년 연속 누적 매출 3조 고지를 달성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달성 시점보다 3주 가량을 앞당기면서 국내 백화점 가운데 '단일 점포 매출 1위' 위상을 확고히 했다.
9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강남점은 이달 7일 기준 올해 누적 매출액 3조 원을 돌파하며 올해 국내 백화점 단일점포 중 첫 3조 원 달성에 성공했다. 신세계 관계자는
웅진컴퍼스는 가족 여가 플랫폼 놀이의발견이 충남문화관광재단과 협력해 진행한 ‘서부내륙권 로컬 체험관광 기획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
9월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진행된 기획전은 충남 서부내륙권에서 중소 규모로 운영돼 접근이 어려웠던 체험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예약할 수 있도록 해 관광객 편의 증대와 함
신세계는 7일 ‘시간을 잇는 마법의 세계’라는 주제의 크리스마스 영상을 초대형 미디어 파사드 신세계스퀘어에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매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볼 수 있는 신세계의 크리스마스 미디어 아트는 오고 가는 시민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에게까지 ‘행복이 가득한 연말’이 되길 소망하는 메시지를 전하며 서울의 연말을 대표하는 명소로 손꼽힌다.
서울시가 '오래가게'를 핵심 관광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민간 기업과 손잡고 대대적인 홍보에 나선다.
시는 7일부터 21일까지 서북권(마포·은평·서대문) 일대에서 '오래가게 위크 2025'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오래가게'는 '오래된, 그리고 더 오래가길 바라는 가게'라는 의미다. 시는 2017년부터 생활문화, 전통공예, 음식 분야의 숨은 명소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스위트 홀리데이(Sweet Holiday)'를 테마로 한 크리스마스 시즌 연출을 선보인다.
매장 곳곳에는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요정 캐릭터 '똔뚜'와 다양한 동물 오브제가 배치돼, 따뜻하면서도 동화적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1층 정문 광장에 설치된 대형 트리와 조형물은 방문객들이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대표 포토존으로 꾸며졌다.
가죽특화시장에 간판·쉼터·바닥 디자인 지원문화행사로 소상공인 지원·지역경제 회복 도모
IBK기업은행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신설종합시장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기념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기은의 대표 사회공헌사업 ‘IBK희망디자인’ 을 통해 영세 소상공인 상권의 간판 교체와 차양막 설치 등 디자인 개선을 지원한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
서울 도심의 대표적인 업무 밀집지인 서소문 일대가 대규모 녹지와 문화공간을 품은 친환경 업무지구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5일 ‘녹지생태도심 선도 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 착공식’을 열고 지난 3년간 추진해 온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의 성과를 발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 김길성 중구청장, 삼성생명 대표이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대전관광공사와 협력해 마이데이터 기반의 신규 공공서비스인 ‘대전메이트’의 시범운영에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은 앞서 3월 맺은 ‘대전지역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한 마이데이터 실증사업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대전 관광 진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세 기관이 협력해 대전메이트를 개발했다
트로트 여제 송가인이 재능기부로 지역소멸 극복에 힘을 보태 귀감이 되고 있다.
진도군 출신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고향의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극복에 힘을 보냈다.
5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가 제작한 전남형 만원주택 홍보영상에 송가인이 재능기부 형태로 무상 출연했다.
이는 단순한 홍보 차원을 넘어 고향에 대한 애정을 행동으로 보여준 미담사례로,
신세계백화점이 동남아 최대 쇼핑 명소인 태국 방콕 ‘센트럴월드’에서 K뷰티 브랜드와 함께 글로벌 고객 공략에 나선다.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는 6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방콕 최대 쇼핑몰인 센트럴월드에서 K뷰티 브랜드 15개를 한데 모은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5일 밝혔다.
팝업은 동남아 지역에서 급성장 중인 뷰티 시장을 겨냥해 한국의 트렌디한 감성을
서울시는 서울의 디자인경관 개선을 위한 공동협력을 위해 ㈜롯데물산, YTN과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4일 오후 2시 서울시청에서 개최됐으며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 장재훈 롯데물산 대표이사, 정재훈 YTN 전무이사가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서울을 상징하는 대표 랜드마크 건물과 야간경관 등 서울의 경관 개선 공
여의도 더현대서울 'H빌리지'⋯아기곰 해리의 ‘선물공방' 현실로 구현눈 질감부터 통나무, 내부 장식까지⋯수작업ㆍ해외공수로 완성도 높여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 5층에 조성된 현대백화점의 크리스마스 마을 ‘H 빌리지’을 찾았다. 오랜 연식이 느껴지는 나무와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진 입구를 지나니 새하얀 겨울 마을과 숲이 펼쳐졌다. 산타와 엘프
5월 22일부터 165일간 열린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지난 주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방문객은 1044만1497명으로 집계돼 서울을 대표하는 ‘텐밀리언셀러’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서울시는 내년 정원박람회를 ‘천만의 정원’을 부제로 서울숲 일대에서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180일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보다 개최 기간을 늘리고 행
3일 대전의 명물 성심당이 문을 닫는다. 직원 단합 행사 ‘한가족 운동회’ 때문이다.
성심당은 지난달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1월 3일(월) 단 하루, 전 매장이 쉰다”며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모이는 연례행사 ‘한가족 운동회’가 열리는 날로 활기찬 시간을 보내고 더 밝은 에너지로 돌아오겠다”고 공지했다.
이날 휴무는 본점을
어린아이부터 노약자까지 누구나 서울 남산을 즐길 수 있는 ‘남산 무장애길’이 열렸다. 지난달 25일 시민에 선보인 약 1.5㎞ ‘남산 하늘숲길’은 서울시가 그동안 급경사 때문에 남산을 쉽게 즐길 수 없었던 보행약자를 위해 새로 조성한 무장애 산책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남산 하늘숲길을 둘러본 뒤 시민 편의를 위해 명동에서 남산 정상까지 연결하는 곤돌라
도심 속 산책로로 이용되던 노원구 당현천이 시민 누구나 공연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서울시는 노원구 상계동 759-1 일대에 조성된 수변문화쉼터 ‘당현마루’ 조성을 마치고 개장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개장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오승록 노원구청장, 우원식 국회의장 등이 참석했다.
당현마루는 서울형
롯데백화점이 내일(31일) 롯데타운을 따뜻한 크리스마스 감성으로 물들이며 연말의 시작을 알리는 크리스마스 연출을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원더풀 쇼타임(Wonderful SHOWTIME)’을 콘셉트로 1990년대 브로드웨이의 화려한 뮤지컬 거리 분위기를 재현한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2만여 개의 LED 전구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 ‘힙스터’의 정의가 새롭게 재편되고 있다. 화려한 팝업스토어나 자극적인 트렌드 대신, 이들은 동네 공원을 산책하고 전통차를 즐기며, 명품 대신 손뜨개 가방을 드는 방식을 택한다. 기성세대의 취향으로 여겨지던 느리고 자연스러운 삶의 방식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며 자신만의 ‘갓생’을 구축하고 있다.
노포에서 '시간의 가치'를 발견하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화성국제테마파크는 경기도민의 오랜 숙원사업”이라며 “당초 계획보다 조성 시기를 앞당길 수 있도록 경기도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28일(현지시각) 미국 보스턴에서 글로벌 콘텐츠기업 파라마운트의 마리 막스 수석부문장, 신세계프라퍼티 이임용 상무와 만나 화성 국제테마파크 추진 현황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