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머스 에디슨 명언
“자신감은 성공으로 이끄는 제1의 비결이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발명(축음기, 전구 등)을 남긴 미국 발명가. 1093개의 미국 특허가 그의 이름으로 등록되어 있다. 비공식적으로는 2332개를 발명했다고 전해진다. 훗날 그는 제너럴 일렉트릭을 건립했다. 비록 그는 학자적인 이론을 갖고 있지는 못했지만, 실험과 호기심을 통한 발
☆ 헤르만 지몬 명언
“기업이 랭킹 순위 1위에 오르면 이것은 문제가 다가오고 있다는 증거다.”
유럽의 피터 드러커, 경영학계의 석학으로 손꼽히는 그는 독일이 낳은 초일류 경영학자다. 전략·마케팅·가격 결정 분야의 최고 권위자이며 전 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몬-쿠허&파트너스의 설립자다. 그는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INSEAD
☆ 앙드레 코스톨라니 명언
“주식을 사라. 그러고는 수면제를 먹고 자라. 10년 뒤에 깨어나면 부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헝가리 출신 투자가. 주식의 신, 실패하지 않는 전문가로 불린다. 주식 투자를 예술의 경지에 올려놓은 사람으로 평가받는다. 뛰어난 투자 성과를 올려 유럽의 워런 버핏이라는 칭호를 얻을 만큼 투자의 대가 반열에 올랐다. 그는 노력으
☆ 권람(權擥) 명언
“나는 대군을 위해 죽을 수 있습니다(吾可以爲大君死矣).”
조선 초기 학자. 세조의 핵심 책사다. 뛰어난 학식과 기책(奇策)으로 세조의 왕위 찬탈인 계유정난(癸酉靖難)을 성공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 세조의 충실한 공신으로서 많은 권세를 누렸다. 과거 시험에 여러 번 낙방하며 불우한 시절을 보낸 그의 비범함을 알아본 수양대군이
연예인과 운동선수, 정치인 등 유명 인사들이 과거 네이버 지식인(지식in)에 익명으로 남겼던 질문·답변이 일시적으로 공개되면서 온라인에서 이른바 ‘지식인 파묘’ 현상이 확산됐다. 익명성을 전제로 작성된 과거 기록이 외부에 노출되며 사생활 침해와 이미지 훼손 우려가 제기되는 한편, 의외의 인간미로 호평을 받은 사례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정보기술(IT)
☆ 토머스 칼라일 명언
“본다고 보이는 게 아니고 듣는다고 들리는 게 아니다. 관심을 가진 만큼 알게 되고, 아는 만큼 보이고 들리게 된다. 호기심과 관심은 모든 것의 출발점이다.”
영국의 평론가·역사가다. 이상주의적 사회 개혁을 제창하여 19세기 사상계에 큰 영향을 끼쳤다. 존 스튜어트 밀에게 초고를 빌려주었다가 하녀가 불쏘시개로 태우는 바람에 다시
☆ 디트리히 본회퍼 명언
“한 사회의 도덕성은 그 사회가 아이들에게 무엇을 해주는가를 보면 알 수 있다.”
독일 루터교회 목사이자 신학자다. 나치 독일 시절, 나치의 폭정에 반대한 고백교회의 설립자 중 한 사람이었으며, 영화 ‘작전명 발키리’로 잘 알려진 히틀러 암살 미수 사건에 가담했던 주요 인사 중 한 명이었다. 성공회에서는 성인으로 추대되고 있다
☆ 우드로 윌슨 명언
“천재성은 하늘이 주신 인내심이다. 천재성은 나 역시 가질 수는 없지만, 인내심은 모두가 가질 수 있다.”
미국의 제28대 대통령(재임 기간 1913~1921). 독실한 장로교도인 그는 저명한 역사가이자 정치학자로, 민족자결주의를 제창한 것으로 유명하다. 민주당의 성향이 오늘날의 혁신주의로 바뀌는 분기점이 된 인물 중 한 명으로
☆ 버트런드 러셀 명언
“진정한 행복은 창조 충동의 계발과 강화에 있다. 창조 충동은 새 삶을 여는 열쇠다.”
분석철학의 기초를 세운 영국 철학자이자 노벨 문학상(1950년)을 받은 문필가다. 그는 하루 평균 3000단어 이상의 글을 써내는 초인적 능력을 보여 수학과 철학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걸쳐 70여 권의 저서를 남겼다. 대표 저서는 ‘의미와
☆ 코레타 스콧 킹 명언
“공동체의 위대함은 구성원들의 동정심 있는 행동으로 가장 정확하게 측정된다.”
미국 마틴 루터 킹 주니어의 부인이며, 민권 운동가, 정치인. 보스턴에서 학생 시절에 만난 부부는 킹이 민권 운동의 지도자가 되면서 함께 활동했다. 1968년 남편의 암살 이후 그녀는 비폭력적 사회 변화를 위하여 마틴 루터 킹 주니어 센터를 창립하였
☆ 저메인 그리어 명언
“인간은 양도할 수 없는 자기 계발 권리를 지닌다.”
20세기 후반의 가장 중요한 페미니스트인 그녀는 180cm의 키에 아름다운 호주인이라는 신체적 조건만으로도 늘 주목을 받았다. 영국 워윅 대학에서 30년이 넘게 영문학과 비교문학을 연구하고 가르치면서 대중매체에서도 진행과 연설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했다. 그녀의 첫 번째 책이자
☆ 비노드 코슬라 명언
“열심히 일하고 기대는 낮춰라.”
인도계 미국 억만장자 사업가. 그는 선마이크로시스템스의 공동 설립자이자 코슬라 벤처스의 설립자다. 2014년 포브스는 이미 그를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400명으로 집계했다.
그는 아내와 오픈 소스 교과서를 개발하고 미국과 세계의 교육 비용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CK-12 재단’을 공동 창립해
☆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명언
“나는 정반대의 편집증 환자이다. 모든 사람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나는 의심한다.”
장편소설 ‘호밀밭의 파수꾼’으로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미국 소설가. 단편소설 ‘젊은이들’로 등단한 그는 단편 ‘바나나피시를 위한 완벽한 날’로 주목받았다. 채식주의자에, 인터뷰를 철저히 거부하는 은둔
☆ 웨인 그레츠키 명언
“당신이 시도하지 않은 슛은 100% 실패로 돌아갈 뿐이다.”
캐나다 아이스하키 선수, 지도자. 약 20년간 내셔널하키리그(NHL)에서 활동하며 아이스하키 역사상 가장 뛰어난 업적을 남긴 선수, ‘위대한 선수(The Great One)’라고도 불린다. 1999년 은퇴까지 894골의 정규 리그 최다 득점 기록과 1963개의 어시
☆ 최용신(崔容信) 명언
“겨레의 후손들아! 위대한 사람이 되는 네 가지 요소가 여기 있나니 첫째는 가난의 훈련이요 둘째는 어진 어머니의 교육이요 셋째는 청소년 시절에 받은 큰 감동이요 넷째는 위인의 전기를 많이 읽고 분발함이라.”
독립운동가, 농촌계몽운동가이며, 경기도 안산시 본오동에서 봉사한 농촌운동가다. 심훈의 소설 ‘상록수’의 여주인공인 채영신
☆ 안토니오 그람시 명언
“이성으로 비관해도 의지로서 낙관하라.”
이탈리아 공산당 창설자이자 사상가다. 무솔리니 파시즘 정권의 탄압으로 10년 투옥 중 무려 3000쪽에 이르는 ‘옥중 수고’를 집필해 ‘감옥에서 보낸 편지’로 출판했다. 그의 정치사상의 대표적인 개념은 ‘헤게모니 이론’이다.
한 계급에 대한 다른 계급의 지배가 경제적, 물리적 힘에만
☆ 조 패터노 명언
“명예 없는 성공은 양념 없는 요리와 같다. 허기를 면할 수 있으나 맛은 없다.”
미국의 대학 축구 선수, 감독과 코치였다. 46년간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풋볼팀 감독으로 있으면서 미 대학 최다승인 총 409승을 올렸다.
이는 NCAA(미국대학스포츠협회) FBS(Football Bowl Subdivision) 역사상 가장 많은 승
반세기 동안 붉은 드레스로 패션쇼 장식한 전설다이애나비·줄리아 로버츠 등 유명 인사로부터 사랑 받아멜로니 총리 “우아함의 거장…이탈리아, 전설 잃어”
이탈리아의 패션 디자이너이자 ‘발렌티노’의 창립자 발렌티노 가라바니가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19일(현지시간) BBC,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발렌티노 가라바니·지안카를로 지암메티 재단은 가
☆ 존 러스킨 명언
“모든 책은 일시적인 것과 영구적인 것, 두 종류로 분류된다.”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예술평론가, 사상가다. 그는 예술 평론 분야를 넘어 건축, 문학, 교육, 정치경제학, 지질학에 이르는 방대한 주제의 글을 남겼다. 정치경제학 분야에서는 당대 자본주의를 비판하면서 경제학에 윤리학을 접목하여 후대 영국 좌파, 노동운동과 복지제도에 큰
☆ 조지프 나이 명언
“진정한 권력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힘이다.”
미국의 국제정치학자, 하버드대 교수. 특히 국제정치에서 군사력·경제력 같은 하드 파워와 구별되는 개념이자 한 국가가 문화적 매력 등을 통해 상대방을 설득한다는 소프트 파워 개념을 처음 정립했다. 그는 한국의 3대 소프트 파워 자원으로 ‘K팝, 민주주의, 합리적인 정책’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