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 산하 글로벌 리더십연구원은 중소기업 경영인·임원·예비경영인 등을 대상으로 'CEO(최고경영자) 글로벌 리더십 아카데미'를 모집한다. 접수기간은 3월7일까지다.
해당 아카데미는 올 상반기로 7기째다. 급변하는 외부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경쟁력을 갖춘 경영인을 목표로 한 교육과정들로 구성됐다. 인문·문화예술·경영·경제 등 분야별 전문
이마트가 전망공시를 통해 올해 외형 성장과 동시에 수익성개선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마트는 올해 순매출액(연결기준)이 전년대비 17.8% 증가한 20조800억, 총매출(별도기준)은 15조6800억으로 지난해 대비 5.1%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사업부 별로 살펴보면 할인점이 8.2% 신장한 11조5780억, 트레이더스가 3
캔서롭이 국내 최대 의약품 첨단물류업체 지오영과 신약 유통 및 장내 미생물(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 회사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캔서롭은 이번 사업제휴를 통해 향후 자사에서 개발 또는 권리를 확보하는 의약품의 국내 독점판매권을 지오영에게 부여하기로 했다. 지오영은 우호적인 펀드와 함께 캔서롭이 기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 등을
이마트가 올해 쇼핑의 중추인 오프라인 매장 확대에 나선다. 이마트는 지난해 12월 ‘이마트 의왕점’을 개점하며 30개월 만에 오프라인 점포를 오픈한 데 이어 올해 총 3곳의 이마트 트레이더스(서울 월계점, 부산 명지점, 부천 옥길점)를 선보이며 오프라인 출점을 이어나간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영토도 개척한다. 이마트는 현재 해외에 베트남 1곳(
경기도 화성시 동탄에서 남녀 사망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용의자가 화성시와 인접한 용인시 함박산으로 도주해 경찰이 수색 중이다.
용의자 곽 씨(41)는 지난 27일 오후 9시 30분께 화성시 석우동 소재 한 원룸에 있던 A 씨(41)와 B 씨(38·여)를 흉기로 찌른 뒤 달아났다.
이 사고로 A 씨는 위중한 상태이며, B 씨는 병원에 이송
캔서롭이 국내 최초로 병원 내 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GMP)에 부합한 세포치료제 생산시설을 구축한다. 구축 완료 예정 시점은 올해 10월이며, 설치 장소는 명지병원이다.
캔서롭은 면역세포치료제 전문 자회사 엠제이셀바이오, 협력기관 명지병원과 공동으로 차세대 면역 항암 세포치료제를 개발키로 했으며 GMP 설비에서 세포치료제 신약을 생산할 계획이다.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캔서롭의 자회사 엠제이셀바이오(MJ CellBio)와 ‘PA(Protective Antigen, 감염방어항원)를 이용한 CAR-T 개발 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이전된 기술은 ‘탄저균 항원에 기반한 CAR-T 기술’로 고려대 의과대학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이경미 교수 연구팀이 개발했다. 이
사람이 단순 반복하던 업무를 대신 처리해주고 창의적 업무에 인력을 집중하도록 지원하는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 솔루션에 대해 집중 조명하는 행사가 열린다.
IT포털 데브멘토는 이달 25일 잠실광고문화회관에서 업무혁신을 위한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도입 전략 및 구축사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명지대학교 ‘2019년 명지대학교 경영대학 MJ경영캠프’ 행사가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인문캠퍼스에서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열렸다.
MJ경영캠프는 올해 처음 실시하는 행사로, 2018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고교생에게 경영대학 전공(경영학, 국제통상학, 경영정보학)에 대한 이해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진로 탐색에
명지대학교는 2019학년도 정시모집에서 922명 모집에 5915명이 지원해 최종 평균 경쟁률 6.42대 1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하는 수능우수자 전형은 666명 모집에 3272명이 지원하여 4.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실기우수자전형의 뮤지컬공연전공(공연)으로 36.5대 1의
명지대학교 ‘2019년 신년예배 및 제11대 총장 취임예식’이 2일 인문캠퍼스 방목학술정보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교직원, 재학생,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유병진 총장의 취임사 발표와 신년교례가 진행됐다.
제11대 명지대 총장으로 취임한 유병진 총장은 취임사에서 재선임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한 뒤 “초심을 잃지 않고 새로운
캔서롭은 바이오엔시스템스와 공동 신약개발을 위한 임상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캔서롭에 따르면 2009년 설립된 바이오엔시스템스는 70종 이상의 단백질 의약품 분석 기술을 보유한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 기업이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국내 대형 제약사들에 바이오시밀러 개발 단계에 필요한 포괄적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분석 기술을
캔서롭이 명지병원과 고형암 표적 CAR-T 세포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연구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동 연구와 기술 교류뿐만 아니라 장비ㆍ시설의 공동 사용 조항을 포함하고 있다. 이로써 세포 치료제 개발의 가장 큰 저해요인인 개발ㆍ제조시설 미비 문제를 해결해 전체 개발 기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을 전망이다.
캔서롭은 고형암
명지대학교는 18일 인문캠퍼스 운동장에서 '인문캠퍼스 복합시설 신축 기공예식'을 가졌다.
이번에 신축되는 복합시설은 최첨단 교육 공간과 생활복합 공간으로 구성되며, 지하 2층과 지상 2층으로 건설된다. 지하 1층과 지하 2층에는 강의실과 주차시설·교육지원시설·편의시설이 들어서고, 지상 1층과 지상 2층에는 강의실과 교수연구실이 들어선다.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