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연말을 맞아 오는 16일 ‘FSS 패밀리 데이'를 개최한다. 직원의 가족들을 초대해 '아빠가 어떤 일을 하는지, 엄마가 어느 사무실에서 일하는지' 소개하자는 취지다. 이번 행사는 이복현 원장의 아이디어로 처음 개최된다.
1부에는 이복현 원장이 직접 참석해 금감원을 소개할 예정이다. 2부에는 참여 직원들의 사무실을 함께 둘러보고, 3부에서는
이직 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들 중 ‘합격 보상금’ 고려 원티드, 리멤버, 잡플래닛 등 다수 플랫폼들 보상금 내걸어채용 플랫폼마다 보상금 달라…채용 필수 앱 변신도 눈길
인재 채용 시장에 플랫폼 스타트업들이 뛰어들면서 이직자의 선택을 사로잡기 위한 합격 보상금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신입과 공채 중심이던 채용 시장에 경력 수시 채용으로 판도가
벌교역은 1930년 12월 경전선 보통역으로 영업을 개시하였다. 벌교역은 소설 ‘태백산맥’에서 이념전쟁으로 갈라섰던 형제가 죽음으로 화해하는 곳으로 묘사되었던 장소로, 벌교천과 칠동천이 만나는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오늘날 벌교역은 1987년에 신축된 것으로,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고스란히 담아 385.8㎡의 철근 콘크리트 단층 기와 형태로 지어졌다. 또한
오뚜기가 이달 2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열린 ‘2022 한국장애인인권상’ 시상식에서 민간기업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한국장애인인권상’은 한국장애인인권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주관하는 행사로, 오뚜기는 지난해 신설된 민간기업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애인인권헌장과 장애인
삼성전기가 국내 최초로 서버용 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FC-BGA) 양산에 돌입했다는 소식에 4%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삼성전기는 전일대비 4.25% 오른 13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기는 지난 8일 부산사업장에서 서버용 FC-BGA 첫 출하식을 개최했다.
FC-BGA는 중앙처리장치(CPU), 그래픽처리장치
이 회장, 부산 도금업체 ‘동아플레이팅’ 방문삼성 스마트공장 지원 성공사례…생산성 ↑, 연령대 ↓협력사 연이어 찾아…‘뉴삼성’ 중심축 '동행 비전'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협력사를 찾았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두 번째도 '상생 행보'를 보였다. 지난달 광주에 이어 잇달아 부산 협력사를 방문하면서 이 회장의 '동행 비전'이 뉴삼성의 핵심축으로 자리
대통령실이 새로운 상징체계(CI) 디자인을 공개했다.
23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새 상징체계에는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 봉황과 무궁화를 배치했다. 친숙한 형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방점을 뒀다.
오랫동안 대한민국 수장을 상징해 온 봉황과 나라꽃인 무궁화의 이미지를 활용함으로써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자 하는 의지를 나타내고, 동시에 대통령실 건물의
카카오는 17일 오후 4시 현재 복구된 서비스 내역을 공개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지갑 서비스와 금융 서비스들의 주요 기능들이 복구되었음을 알린다며 대부분의 주요 서비스들이 복구됨에 따라 이후에는 개별 서비스들의 복구 내용을 알려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17일 오후 4시 시점 이용 가능한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 현재 이용 가능한 지갑 서비스
대만에서 소셜미디어(SNS)와 영상통화 앱을 이용해 여성들을 유인, 나체사진을 요구한 ‘대만판 n번방’ 사건이 발생했다.
14일 자유시보와 중국시보 등 대만 언론은 남부 타이난 지방검찰청은 전날 광고회사에서 동영상 관련 업무를 담당하던 남성 장모(41) 씨가 ‘아동·청소년 성 착취 방지법률’ 등을 위반한 혐의로 구속됐다고 보도했다.
타이난 경찰국에
상시 채용이 보편화되고 평생 직장 개념이 사라짐에 따라 이직이 증가하면서 기업들은 인재 채용에 전보다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을 쓰고 있다. 수시로 채용이 진행되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에 경력직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취업 정보를 전달하는 플랫폼들이 경력직 채용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맞춤 기능 강화한 One UI 5이달 정식 업데이트 진행 예정
삼성전자가 최근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22’를 통해 ‘One(원) UI 5’를 공개했다. 갤럭시 유저들은 더 강력해진 개인 맞춤형 모바일 경험을 하게 될 전망이다.
13일 삼성전자 뉴스룸에 따르면 이번 One UI 5는 사용자 개인에 최적화된 모바일 경험을 위해 맞춤 설정 기능을
흥국생명은 고객과 설계사의 편의상 향상을 위한 스마트폰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 ‘스마트 e라이프’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 e라이프’는 설계사가 본인 휴대폰만 있으면 고객 업무 전반을 처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어플리케이션 설치없이 고객등록부터 가입설계, 고객상담, 청약까지 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화상상담, 전자명함,
LG유플러스는 무선통신장비 제조사 휴컴와이어리스와 함께 개발한 기업용 5G 동글을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동글은 명함지갑보다 작은 가로 8.6 x 세로 4.8 x 높이 2.2(㎝)의 크기로 그간 출시된 무선라우터 제품과 비교해 더 작다. 무게도 절반 정도로 가볍게 제작돼 스마트팩토리, 스마트항만 등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가 13일 비대위원 인선을 완료했다. 이날 오후 상임전국위원회 의결이 끝나면 비대위는 공식 출범한다.
국민의힘 비대위는 총 9명으로 당연직(비대위원장,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3명을 제외하고 6명을 추가 인선했다. 원내에서는 3선의 김상훈(대구 서구) 의원과 재선의 정점식(경남 통영시 고성군) 의원, 초선 전주혜(비례대표) 의원이
보수 성향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수년간 보좌했다고 소개된 남성의 수행 기간이 실제론 1개월 정도인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보수 성향 유튜브 채널 이봉규TV에는 ‘이준석 몇 년간 수행하며 이해가 안됐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진행자 이봉규 씨가 이 전 대표의 전 수행원 임 모(43) 씨를 인터뷰한 내용이 담겼다.
임
DL건설은 올해 정규직 신입사원 86명을 채용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지난 3월에 진행된 공개채용은 인턴십 형태로 진행됐다. △건축 △설비 △전기 △토목 △안전 △관리 등의 분야에서 총 51명의 신입사원을 선발했다. 이후 지난 1일부터 추가 공개채용을 통해 총 35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했다. 이들은 오는 16일부터
어려운 과학적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선생님. 과학 커뮤니케이터 ‘엑소’라는 별칭으로 각종 미디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방송인. 전국을 돌아다니며 학생들과 호흡하는 스타 강사. 바로 이선호 씨다. 이 씨의 이름 뒤에는 명확하게 따라붙는 직업적 명칭이 없다. 말하자면 그는 명함이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다.
26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이투데이와
손해보험협회는 2022년도 블루리본 컨설턴트를 총 2415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전체 손해보험 전속설계사의 약 2%에 해당하며, 전년도 인원(2373명) 대비 소폭 증가(1.8%)한 수치다.
손보협회는 지난 2011년부터 보험상품 완전판매 문화 정착과 보험설계사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손해보험사에 소속된 보험설계사 중 계약유지율이 높고 불완
서울 강남에서 3년간 변종 성매매 업소인 이른바 ‘키스방’을 운영한 일당 등 20여 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22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강남구 대치동에서 지난 3년간 20대 초반 여성 16명을 고용해 변종 성매매 알선을 해온 업주 및 종업원, 성 매수자 20여 명이 검거됐다. 40대 업주 A 씨와 증거인멸을 시도한 손님 등 4명은 현행
보험사와 보험소비자간의 다툼에는 항상 보험금 및 보험금 지급심사의 문제가 1순위로 등장한다. 모든 보험사는 자체적으로 보험금 지급을 심사하는 부서를 두고 보험금 지급에 관해 결정한다.
손해보험사는 손해사정사들이 보험금 지급 여부와 금액을 결정하는 반면 생명보험사는 통상 회사 내부의 보험금 심사부서에서 보험금 지급 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그런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