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비전이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 이엔크리에이티브의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국떡)’가 세계적인 규모의 식품박람회 ‘2024 여름 팬시 푸드 쇼(2024 Summer Fancy Food Show)’에 참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팬시 푸드 쇼에서 국떡은 다양한 떡볶이와 모듬튀김, 어묵탕 등의 제품으로 전 세계 바이어에게 선보이며 제품 시식
아이즈비전이 100% 지분을 보유한 이엔크리에이티브의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국떡)’가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서울푸드) 2024’에서 라이브커머스 판매대전에 참가해 매출 2위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박람회 기간 국내·외 신규 바이어 상담건수가 50여 건에 달한 이엔크리에이티브는 K푸드 대표 간식 떡볶이를 들고 이달 미국 뉴욕 팬시 푸드 쇼에 참
강남구 영동전통시장에 야시장이 열린다. 이색안주를 맛볼 수 있고 다양한 경품도 마련됐다.
4일 강남구는 영동한마당축제가 5일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동전통시장이 서울시 전통시장 이벤트 사업에 선정되면서 기획됐다.
17시~21시 시장 일대에 퓨전음식거리가 조성된다. 떡강정건두부무침, 돼지후라이드 등 상인회에서 개발한 50여종의 다양한 먹거
롯데 유통군은 통합 쇼핑 축제인 ‘롯데레드페스티벌’이 30일부터 내달 9일까지 11일간 열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규모와 혜택을 대폭 늘려 역대 최대로 준비했다. 참여하는 롯데 계열사는 지난해 11개에서 올해 16개사로 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먹거리를 비롯해 패션, 뷰티, 계절 가전 등 상품을 최대 반값 수준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가정의달 연휴를 맞아 다음달 1일부터 6일까지 ‘슈퍼 세일’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슈퍼세일 기간 동안 신선, 가공식품부터 생활용품, 가전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이마트는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한우 등심 1+, 1등급(100g)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해 각각 6690, 5690원에 판매한다. 삼겹살·목살을 비롯해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본업인 치킨을 넘어 일식까지 포토폴리오를 확장하며 종합식품 외식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일본 외식기업 와타미와 합작으로 선보인 일식 주점 브랜드 '와타미'를 '토리메로'로 리브랜딩한다고 8일 밝혔다.
와타미는 작년 5월, 코로나 이후 증가한 혼술족과 적은 인원으로 음식과 술을 즐기는 새로
최근 삼겹살, 목살 등 정육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마트 대신 편의점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집 근처 매장에서 신선한 냉장 정육을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데다 가격 경쟁력까지 높아졌기 때문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이에 편의점 업체들은 1~2인 가구를 겨냥해 소포장 제품군을 늘리거나 곁들임 채소 제품를 할인 판매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롯데마트와 슈퍼가 다음달 3일 ‘삼삼데이’을 앞두고 반값 삼겹살을 선보인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3월 1주차 ‘이번주 핫 프라이스’ 상품으로 ‘국내산 한돈 삼겹살·목심’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주 핫프라이스는 매주 품목을 선정해 초저가로 판매하는 프로젝트로, 삼겹살 소비가 많은 ‘삼삼데이’에 맞춰 삼겹살과 목심을 선정했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편의점 CU가 3월 3일 삼겹살 데이 수요 공략에 나선다.
CU는 내달 1일부터 3일간 해당 정육 상품 구매 시 모듬쌈과 쌈무를 함께 증정하는 행사를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또 SKT 통신사 할인(10%)과 함께 네이버페이(PAY)로 결제하면 1000원 추가 할인 혜택도 동시에 제공된다.
예를 들어 하이포크 삼겹살의 경우 통신사 및 네이버페이 할인
현대백화점은 22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행사장에서 망원동 인기 디저트 가게 ‘투떰즈업’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행사에서 다양한 맛의 맘모스 롤케이크와 쌀크림 산도를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모듬과일롤(4900원), 보늬밤쌀산도(6500원), 피스타치오 딸기쌀산도(7200원) 등이 있다. 또 더현대 시즌롤(5000원)
신용보증기은 설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전날 신보 심현구 전무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대구광역시 동구 소재 소상공인으로부터 구매한 떡, 모듬전, 과일 등 명절음식을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 봉사자들과 함께 손수 포장해 '사랑의 안부전화' 대상자와 지역 독거어르신 등 50여 세대에 전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홀 세일 클럽(트레이더스)이 설 명절을 앞두고 간편하게 차례상을 준비할 수 있는 간편 제수 음식 먹거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마트는 내달 15일까지 명절 간편식 대표 주자인 ‘피코크 간편 제수 용품’ 행사 상품들을 2만5000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행사 대상 품목은 떡국떡, 사골 육수,
대형 참돔회가 20개월 만에 다시 이마트에 등장한다.
이마트는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4kg 내외 대형 참돔으로 만든 ‘국산 대물 참돔 모둠회’를 최대 반값 수준에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행사기간 동안 ‘국산 대물 참돔 모둠회’ 230g·340g 내외 사이즈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 행사카드로 결제 시 20% 할인을 더하면, 최
10일 롯데백화점이 ‘소용량’과 ‘MZ세대’를 키워드로 설 선물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는 1인 가구 증가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통계청의 ‘2023 통계로 보는 1인 가구’ 자료에 따르면 작년 전체 가구 수 중 1인 가구가 차지한 비중은 34.5%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것이다.
특히 1인 가구는 2030세대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외식 삼겹살 가격이 오르면서 대형마트에서 저렴한 냉동 돼지고기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홈플러스는 올 5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 6개월간 냉동 돈육 매출을 살펴본 결과 전년 동기 대비 약 150%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냉동 돼지고기 매출 실적은 ‘단풍상회’ 시리즈가 견인했다는 게 홈플러스의 설명이다. 단풍상회는 홈플러스가 물가
이마트, 간편 제수용품 구색 전년 대비 10% 확대롯데마트는 품질·맛 관리에 신경…CU는 1+1 행사이커머스 업체도 가세…컬리, 새벽배송 차별화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이 크게 상승하고 1·2인 가구 증가로 인해 간편식을 찾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유통업계가 제수용 간편식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29일까지 저렴한 비용으로 간
추석을 앞두고 고물가 현상이 지속되자, 전통적인 제수 음식 대신 상대적으로 저렴한 간편식(HMR)으로 대체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여기에 명절 음식을 간단하게 준비하는 분위기가 확산하면서 간편식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이마트에 따르면 피코크 간편 제수용품은 추석 2주 전인 15~19일 동안 매출이 지난해 추석 대비 약 39% 증
이마트는 저렴한 비용으로 간편하게 차례상을 준비할 수 있는 ‘피코크 간편 제수음식’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행사 대상은 송편, 떡갈비, 모듬전, 잡채, 오색꼬치전 등 약 20여 종 간편 제수음식부터 참기름, 카놀랴유, 튀김가루 등 재료까지 총 30여 종이 포함된다.
대표 상품으로는 피코크 흰송편, 피코크 모듬전, 피코크 떡갈비 명절 대용량 기획을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19일 "농축산물 할인지원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지난 설(56개 시장)에 비해 크게 확대돼 100개 전통시장에서 21일부터 1주일간 시행되고 구매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간편 환급시스템도 도입된다"고 밝혔다.
현재는 구매 금액·구매자 정보 등을 수기 입력·확인 후 환급을 해주지만 간편 환급시스템은 모바일 앱·
따뜻한 커피 등 동절기 상품 매출 급증호빵 내놓는 CU, 군고구마 파는 세븐일레븐
편의점업계가 예년보다 일찍 겨울 간식인 호빵과 군고구마의 판매를 개시한다. 커진 일교차에 급증하는 가을·겨울 상품 판매 수요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17일 편의점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상품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동절기 상품 매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