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SKT, 서울대 등이 참여하는 자율주행차 기술개발 촉진을 위한 데이터 공유센터가 경기도 화성시 ‘케이-시티(K-City)’ 내에 구축된다.
국토교통부는 14일 자율주행차 기술개발 촉진을 위한 본격적인 데이터 공유를 위해 협의체를 발족한다고 13일 밝혔다.
협의체에는 자율주행차와 기반시설(인프라)ㆍ통신 등 관련 기술을 개발 중인 14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이하 해비치)가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와 차량 대여 서비스가 포함된 '다이나믹 지(Dynamic G)'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에는 제주 경관을 품은 수페리어 객실에서의 1박과 제네시스의 중형 럭셔리 세단 G70 렌터카 이용권(1일), 실내외 온수풀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더불어 패키
유럽연합(EU) 지도부와 28개국 정상들은 17일(현지시간) 오후 브뤼셀에서 정례 EU 정상회의를 열고 브렉시트 협상을 재개했으나 돌파구를 찾지 못해 다음 달 임시 EU 정상회의 개최도 미루게 됐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이날 28개국 정상들은 공동성명서를 내고 “밀도 높은 협상에도 불구하고 협상의 진전이 충분히 이뤄지지 못했다”면서 “계속 협상
소상공인연합회가 최저임금위원회의 절차적, 내용적 정당성이 상실됐다며 ‘소상공인 최저임금 모라토리움’을 선포했다.
12일 소상공인연합회는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업종별 최저임금 차등화 방안이 지난 10일 최저임금위 전원회의에서 부결된 것을 비판했다. 기자회견에는 김대준 소상공인연합회 노동인력환경 분과위원회 위원장,
소상공인연합회가 10일 세종시 고용노동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인 미만 소상공인업종에 대한 최저임금 차등화’를 촉구했다.
소상공인연합회의 노동·인력·환경 분과위원회 김대준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현재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삶이 너무나 어렵다”며 “근로자들의 임금이 오르면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을 것이라는 소박한 기대마저도 사라져버
반도체는 우리나라 경제의 버팀목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전 세계 D램 점유율(올 1분기 기준)은 72.8%, 낸드플래시는 46.8%다.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를 넘겼다. 특히 작년 한국 반도체의 중국 수출액만 42조 원이 넘는다. 중국은 세계 반도체 수요의 60%가량을 차지하는 최대 시장이다. 이에 힘입어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은 승승
24일 오전 부산 사상구 모라교차로 부근에서 10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11명이 부상했다.
부산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3분께 부산 사상구 모라교차로 부근에서 트레일러와 승용차 등 차량 10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사고 차량 운전자 등 부상자가 11명이 발생해 모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산소방안
일본에서 활약하다가 오래간만에 국내 투어에 출전한 ‘섹시아이콘’ 안신애(28)가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안신애는 40년 전통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크리스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쳐 합계 1오버파 145타로 1타가 모자라 컷오프 됐다.
안신애는 27일 경
김현종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코스타리카를 비롯한 중미 통상 장관들이 21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중미 FTA정식서명식에서 FTA 선언문에 서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타르시스 살로몬 로페즈 구즈만 엘살바도르 경제부 장관, 아르날도 까스띠요 온두라스 경제개발부 장관, 김 본부장, 알락산더 모라 코스타리카 대외무역부 장관, 올랜도 솔로
김현종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코스타리카를 비롯한 중미 통상 장관들이 21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중미 FTA정식서명식에서 FTA 선언문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타르시스 살로몬 로페즈 구즈만 엘살바도르 경제부 장관, 아르날도 까스띠요 온두라스 경제개발부 장관, 김 본부장, 알락산더 모라 코스타리카 대외무역부 장
김현종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코스타리카를 비롯한 중미 통상 장관들이 21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중미 FTA정식서명식에서 FTA 선언문에 서명 후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타르시스 살로몬 로페즈 구즈만 엘살바도르 경제부 장관, 아르날도 까스띠요 온두라스 경제개발부 장관, 김 본부장, 알락산더 모라 코스타리카
별다른 계획 없이 찾아도 부담 없고, 언제 가도 설레는 곳 제주. 주말을 이용해 제주를 찾는다면 자연 속에서 겨울 제주의 아름다움을 들여다볼 수 있다.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한라산과 크고 작은 오름에 올라 탁 트인 푸른 바다를 바라보면 힐링이 따로 없다. 제주도 남쪽에 위치한 서귀포는 1월 평균 기온이 5도 정도로 따뜻한 겨울여행을 즐기기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