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상생지수 혜택 넘어 ‘ESG 대표 사례’…인제군 특산품 패키지 리뉴얼로 판로 확대구호물품·농촌사랑상품권 12억 원 규모 집행…2018년부터 꾸준히 기금 출연
롯데그룹이 농어촌 재난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간 상생협력의 대표사례로 떠오르고 있다. 2018년부터 13개 계열사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출연해온 가운데 산불·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피해
지속가능경영활동과 꾸준한 사회공헌 사업 실천
롯데웰푸드가 12일 재단법인 기빙플러스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주관한 ‘2025 ESG 임팩트 어워즈’에서 포용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ESG 경영을 통해 사회적‧환경적 가치를 창출한 기업의 모범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은 △환경상 △사회공헌상 △포용상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 닥사(DAXA)는 ‘가상자산사업자의 광고·홍보행위 모범규준’ 개정안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부터 시행되는 개정안은 가상자산사업자의 광고·홍보 전 과정에 대한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거래 수수료율 비교 공시를 통해 이용자 보호를 높이는 게 목적이다.
최근 가상자산 거래 수수료에 각종 이벤트와 리워드가 적용되면서 이용자
GS칼텍스는 전기차 충전소에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화재진압설비를 도입한 공로로 제63주년 ‘소방의 날’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GS칼텍스는 국내 정유사 최초로 ‘에너지플러스 허브' 4개소(삼방, 내곡, 죽전, 달맞이)에 전기차 전용 화재진압설비를 설치하며 지역 사회 안전 강화에 기여했다.
전기차 화재는 배터리 특성상 단시간에 급격
중소벤처기업부와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13일 서울 코엑스마곡에서 ‘제20회 전국장애경제인대회’를 열고 장애경제인의 20년 성과를 함께 기념했다고 밝혔다.
전국장애경제인대회는 장애인기업의 성과를 알리고 장애경제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 올해는 대회 20주년을 맞아 10일부터 14일까지 ‘장애인기업 주간’으로 지정하고 수출 및 투
신한은행은 전날 서울시 중구 소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주한외국대사관(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제3회 K-글로벌 도약 상생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카자흐스탄 및 우주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지역의 산업 다변화와 한류 확산에 따라 높아진 한국 소비재·첨단기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글로벌 복합리조트 도약과 폐광지역 상생 비전 제시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는 19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2025 K-HIT프로젝트 비전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복합리조트 도약을 통한 국가 관광산업 발전 및 폐광지역 상생’을 주제로 ‘K-HIT프로젝트 1.0’의 주요 성과와 향후 비전을 대내
HS효성그룹 출범 후 첫 인증… 소외·장애 청소년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 확대 공로 인정조현상 HS효성 부회장 “‘가치, 또 같이’ 문화예술 분야에서 꾸준히 실천”
HS효성첨단소재가 11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2025한국메세나대회’에서 ‘2025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에 신규 선정됐다. 이번 인증은 HS효성첨단소재가 HS효성그룹 분할 이후 처음 획득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8회 레귤레이션 아시아 어워드’에서 ‘올해의 디지털 자산 거래소’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올해의 디지털 자산 거래소’ 부문은 △시장 선도력 △혁신성 △안전하고 투명한 거래 환경 구축 △강력한 거버넌스 △효과적인 위험 관리 △규제 기관 및 법 집행 기관과의 협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인공지능(AI)을 모든 업무에 접목하는 ‘AI 네이티브 건설사’로의 전환 계획을 내놨다.
삼성물산은 11일 서울 강동구 본사에서 ‘AI시대, 건설을 새로 설계하다(Build the Future with Intelligence)’를 주제로 ‘2025 AI 데이’를 열고 AI 프로젝트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인공지능(AI)이 세계경제의 회로를 다시 그리고 있다. AI 서버 확산과 데이터센터 투자의 폭발적 확대는 한국 반도체를 다시 글로벌 시장의 중심으로 몰아 넣었다. 그러나 이 뜨거운 랠리를 두고 시장에서는 ‘AI 슈퍼사이클’과 ‘AI 버블’이라는 두 시선이 맞서고 있다. 이투데이는 ‘긍정 회로, AI 슈퍼사이클’ 시리즈를 통해 AI가 만들어낸 새로운 수요가
“3억5000만 원을 써서 5억9000만 원을 벌었다고요? 이게 과연 ‘성과’입니까, ‘면피용 행정’입니까.”
경기도의회 이병숙 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12)이 사회적경제기업 판로지원사업의 부실한 성과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도민 세금이 실험용으로 쓰이고 있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이 의원은 10일 열린 경제노동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국민대는 전임교원 중 학문적 업적이 탁월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교원을 선정해 ‘석학교수’(Distinguished Professor)로 임명하는 제도를 신설했다고 11일 밝혔다. 1호 석학교수로는 나노소재(화학과) 전공의 도영락 교수를 선정했다.
국민대는 우수 교원의 연구를 적극 장려하고 장기적으로 세계적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석학교수
성신여자대학교는 융합보안공학과 대학원생과 학부생으로 구성된 연구팀이 3개 대학 학부생들과 공동으로 수행한 연구 논문 발표를 통해 한국정보처리학회 ‘ACK 2025’ 학술대회에서 다수의 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성신여대 연구팀(융합보안공학과 대학원생 김남령·김연진·정예림, 학부생 정선우·조효빈·김유나)은 5월부터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의
서울 마포구는 박강수 구청장이 모든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중점도시 ‘교육특별구 마포’를 위한 마포교육협력특화지구 업무 협약식에 참석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날 마포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마포구와 교육청의 협력 체계 구축과 운영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기 위해 열렸으며 정근식 서울시교육청 교육감과 주윤숙 서울특별시서부교육지원청 교육
한국남부발전이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및 기술개발 성과를 인정받아 정부 포상을 받았다.
남부발전은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5년도 구매연계·상생협력형 연구개발(R&D)사업 유공'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중기부가 주최하는 행사로 R&D 사업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모범기관을 포상하고 격려하기
이학수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국민의힘·평택5)이 “정조대왕능행차에서 또 말이 넘어지고, 시흥갯골축제에서 전기카트가 관람객과 충돌했다”며 “도비가 투입된 축제에서 안전사고가 반복되고 있는데도 도의 점검과 대응이 형식적이다”고 강하게 지적했다.
11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이 의원은 10일 열린 문화체육관광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정조대왕능행차, 이천
부산시가 오는 13일 부산지역 62개 시험장에서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종합지원 대책을 가동한다.
올해 부산 수험생은 2만8천883명. 시는 교통 소통과 수송 지원, 소음 관리, 의료·홍보 지원 등 다섯 축으로 촘촘한 운영 체계를 짰다.
시민 통근 패턴까지 조정된다. 공무원과 공공기관·금융기관 등은 출근 시간을
삼일PwC는 전날 서울 여의도 국회박물관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인공지능(AI)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그랑프리 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을 주제로 개최됐으며, AI 기술의 혁신성과 사회적 기여도를 평가해 산업·공공·학술 각 분야에서 모범이 된
한국산업단지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여가친화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여가친화 인증 제도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해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과 여가활동을 모범적으로 지원하는 기업 및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산단공은 직원 공감형 조직문화 실현 로드맵을 기반으로 직원 목소리를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