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오산시농협(오산시지부·오산농협) 임직원 봉사단 20여명은 19일 오산시 갈곶동 소재 오이농가에서 '농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여한 봉사단은 무덥고 습한 날씨에도 오이를 심는(정식) 작업을 지원하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기택 오산농협 조합장은 “바쁜 시간을 내어
유튜버 구제역과 실랑이를 벌인 바 있던 이근 전 대위가 쯔양 협박 녹취록이 공개된 경위가 자신 때문이라고 밝힌 가운데 가로세로연구소가 이를 부인했다.
11일 이 전 대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ROKSEAL' 커뮤니티에 "구제역이 제 얼굴에 카메라를 들이대서 그 휴대전화를 박살 낸 적이 있다"며 "그 휴대전화를 맡기다가 녹음파일들이 유출돼 세상에 공개
스테이지엑스 서상원 대표, 2일 국회 과방위 증인으로 출석"컨소시엄 차원의 투자, 원가 경쟁력 있다고 판단했다"국힘 이상휘 위원 "주주 구성 처음과 다르면 사기 아니냐" 비판도
서상원 스테이지엑스 대표가 제4이동통신의 사업성에 대한 비판에 대해 "3년간 투자를 전제로 사업을 시작했고 컨소시엄 차원의 투자가 이뤄지기 때문에 원가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했다
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여자친구가 숨져 있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진행 중이다.
31일 충남 아산경찰서는 지난 30일 남성 A씨(20대)로부터 여성 B씨(20대)의 사망신고를 접수하고, 입건 전 조사인 ‘내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30일 오전 11시 21분경 충남 아산시 모종동의 한 아파트에서 B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한국중부발전이 보령에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큰 '블루카본' 조성을 추진한다. 해양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
블루카본은 해양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를 말한다. 산림과 같은 육상생태계보다 탄소흡수 속도가 최대 50배 이상 빨라 최근 국제사회에서 새로운 온실가스 감축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 염생식물이 서식하
올해 3월 서울교통공사가 무단결근을 밥 먹듯 해온 노조 간부들에게 철퇴를 내렸다. 20명 파면, 14명 해임이라는 중징계 처분이 내려졌다. 작년 서울시 감사위원회가 산하기관의 타임오프(근로시간면제) 운용 현황을 들여다본 게 발단이 됐다. 타임오프제는 노조 전임자의 노조 활동을 근무시간으로 인정해 회사가 급여를 주는 것으로, 노사교섭·산업안전·고충처리 등 노
롯데마트와 슈퍼가 ‘장자도 바다 가꿈이’로 위촉됐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9일부터 이날까지 전라북도 군산시에 위치한 장자도 해안에서 ‘바다숲 가꾸기’ 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마트와 슈퍼가 새롭게 선보인 ESG 캠페인 브랜드 ‘바다애(愛)진심’의 첫번째 프로젝트다. 장자도 인근 해안에 바다숲을 조성해 생물 다양성 증진
콘텐츠 플랫폼 기업 리디는 인기 웹소설 ‘상류 사회’를 원작으로 한 웹툰을 독점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인기 웹소설 ‘상류 사회’는 원치 않는 정략결혼으로 골머리를 앓는 귀족 ‘체사레’가 빈민가 출신 구두닦이 ‘아델’을 만나 모종의 계약을 맺으며 펼쳐지는 로맨스를 그렸다. ‘2022 리디 어워즈’ 로맨스판타지 웹소설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거머쥐며 작
서울 자치구들이 본격적인 봄을 맞아 아파트 베란다나 옥상에서 손쉽게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텃밭 분양’에 나섰다.
16일 서울 각 자치구에 따르면 현재 강남구·서대문구·양천구는 이달 중으로 구민들에게 상자텃밭 분양 신청을 받고 있다.
강남구는 이달 27일까지 상자텃밭 세트 990개를 선착순 분양한다. 상자텃밭 세트는 텃밭상자, 상토, 모종, 종자,
본지, 유튜브 이용 실태조사지불능력 없는 10대, 23.7% 이용선호하는 유튜버와 친해지기 위해한 달에 10만원 이상 쓰며 만족감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유튜브 콘텐츠 의존 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특히 자아가 아직 완전히 형성되지 않은 10대들의 중독 현상이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은 지불 능력 부족에도 불구하고 ‘후원하기’
☆ 루이자 메이 올컷 명언
“내 배 항해하는 법을 배우고 있기에 나는 폭풍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미국 소설가다. 문학적 재능을 타고난 그녀는 소설 ‘작은 아씨들’을 써 큰 성공을 거두었고, 그 외에 ‘7명의 사촌’ 등 30여 편의 작품을 남겼다. ‘작은 아씨들’은 작가 자신과 자매들에서 모델을 따서 만들었다. 특히 아씨들 중 조세핀은 작가 본인을 모
수사 외압 의혹 핵심 피의자 이종섭 장관, 호주대사 임명공수처, 출금 질문에 “국가 대표한 인사…일반 잡범 아냐”
‘해병대 채상병 사망사건’ 수사 외압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이 주 호주 대사로 임명되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수사 방향을 고심하고 있다.
공수처 관계자는 5일 기자들과 만나 “기존 수사 계획에 의해 (수사가
축구선수 황의조(31) 측이 “‘형수와의 불륜’, ‘모종의 관계’, ‘공동 이해관계’ 등 피해자를 가해자로 몰아가는 근거 없는 비방에 대해 선처 없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황의조 측 변호인은 21일 입장문에서 “황의조는 가족의 배신을 접하고 참담한 심정을 느끼고 있다”며 “당분간 부상의 재활과 소속팀 경기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
현대엔지니어링은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4'에서 조경 시설물 자연과 사람을 엮는 정원(위빙 가든), 클라우드 셰이드가 '위너'를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아시아 최대 규모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올해는 세계적인 디자인 명문 교토예술대학교의 신고 안도 교수가 심사위원장을 맡고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35명이 심사에 참여했
시간이 오래 걸리고 수량도 많지 않아 씨앗을 얻기 힘든 인삼의 종자 생산 기간을 줄이는 기술이 개발되면서 품종의 현장 보급이 빨라질 전망이다.
농촌진흥청은 조직 배양체를 높여 인삼 종자 생산 기간을 단축하는 증식 기술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인삼은 한 세대가 3~4년으로 씨앗을 뿌리고 열매를 얻을 때까지 3년 이상 걸리는 작물이다. 4년에 한 번
영화의 최소 단위는 장면(shot)이다. 수많은 장면으로 이뤄진 영화에서 각 장면을 어떻게 이어붙일 것인가의 문제는 굉장히 중요하다.
퇴근 후 집에서 치맥을 즐기는 직장인의 모습과 수술실에서 환자를 살리기 위해 땀 흘리는 의사의 모습은 서로 아무 상관이 없다. 하지만 두 모습을 나란히 이어붙인다면 '모종의 의미'가 생성된다.
그런 점에서 영화는 '
‘불법 촬영 혐의’를 받는 축구 선수 황의조(노리치 시티) 측이 “황의조도 피해자”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23일 황의조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대환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황의조는 영상 유포 피해자로서 추가 유포를 막고자 고소를 진행했고 어떠한 대가도 바라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황의조 측은 “전 여자친구를 사칭하고 영상을 유포한 남성에
LG화학은 유관기관과 함께 여수 대경도 바다에 잘피 이식과 해양 환경 연구를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6월 잘피 서식지 복원 및 연구 사업을 진행한다고 알린 지 4개월 만이다.
잘피는 바닷속에서 꽃을 피우는 해초류로, 해양생물의 보금자리이자 바닷속 탄소 흡수원인 블루카본으로 꼽힌다. 잘피 서식지 복원 프로젝트는 LG화학이 총괄하고, 세부 프로그램 운
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의 ‘예비 신랑’으로 알려졌던 전청조 씨의 의혹이 끝도 없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고향부터 전공, 재직 이력, 심지어는 성별까지 속이며 사기 행각을 벌였다는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특정 기업 일가의 ‘혼외자’라고 주장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대중의 경악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25일 JTBC에 따르면 과거 전 씨는 자신을 재벌가
TYM은 자율주행 이앙기로 직접 모내기하고 수확한 쌀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TYM 임직원은 5월 국내 최초 자율주행 이앙기 ‘RGO-690’의 성능을 시범 테스트하기 위해 합심하고 벼 모종을 심었다. 이어 이달 쌀을 수확하며 충북 옥천군 지역 취약계층에 지원했다. 농기계 기술 개발을 성공적으로 테스트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