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5일 "8.15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이들 중 방역에 협조하지 않으며 국가 방역체계 작동을 방해한 이들에 대해서는 최고법정형을 구형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추 장관은 이날 국회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관련, 집회의 불법 여부와 법적 조치 등에 대한 양이원
[오늘의 라디오] 2020년 8월 25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역학조사 거부’ 주옥순…경찰 고발 예정
- 박정연 가평군보건소장
전광훈 목사는 치어리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충북 보은군의 80대 노인이 확진 판정 하루 만에 숨졌다. 도내 확진자 중 사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4일 충북도에 따르면 보은에 거주하는 A(89)씨는 전날 오전 7시 45분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충북대병원으로 옮겨졌다.
평소 고혈압·폐질환 등을 앓은 A씨는 확진 당시 발열 등 이상 증상
지난 8·15 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해 2차 대유행으로 번지고 있다. 하루 200∼300여 명씩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교회발 감염자가 대거 발생하자 서울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참석한 8·15 집회를 두고 “야당의 방조다” “여당은 코로나를 정치적으로 이용말라”는 여야 간의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전 목사를 포함하여 사랑제일
[오늘의 라디오] 2020년 8월 24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전광훈 금지법' 발의 "방역수칙 어기면 긴급체포"
-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사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을 찾아 면담한 것을 두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정청래 의원은 22일 페이스북에서 "뜬금없는 방문은 전형적인 구태 정치"라며 "전문적인 지식도 없고 방역체계에 대한 이해도 없는 사람이 대통령의 엄정한 법 집행 조치를 비난하듯 훈장질한 것은 무식하고 무례하기 짝이 없다"고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는 21일 "대통령과 여야가 전격적으로 만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위기 극복을 논하고 민생 회복 방안에 합의하는 실사구시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철부지급'(수레바퀴 자국 속의 붕어처럼 다급한 처지를 이르는 말)이라는 고사성어처럼 지금은 한모금 물이 절박한 상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이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의 원인이 된 광복절 광화문 집회에 대해 "여러분의 배후에는 보수 야당인 미통당(미래통합당)이 있는 듯하다"며 "그 당의 원내대표는 ‘감염 위험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많은 사람이 모여 정권에 반대하고 비판한 메시지는 또 달리 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래도 여러분과 한 편이 아닌가"라고 물었습니다. 그
이른바 '전광훈 방지법'을 대표발의한 김성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사랑제일교회의 일부 신도들이 코로나19 검사를 거부하는 것과 관련해 "전광훈 목사가 이를 사주하거나 지시했다면 마땅히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성주 의원은 21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고의적으로 또는 악의적으로 감염병 방역 조치를 위반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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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효과'로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45.1% 반등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평가가 45.1%로 집계됐습니다. 리얼미터가 18일과 19일 전국 유권자 1506명을 대상으로
여당 의원들이 '전광훈 방지법'을 속속 발의하고 나섰다. 감염병 확산 방지 조치를 고의·악의적으로 불이행 시 국민 피해를 가중하는만큼, 이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방안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성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감염병예방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구체적으
주옥순(64) 엄마부대 대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기 전 유튜브 방송에서 코로나19를 살포했다는 음모론을 제기했다.
20일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주옥순 씨는 전날 경기도의 한 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함께 검사를 받은 주옥순 씨의 남편 역시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주씨는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인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 뉴질랜드 주재 한국 외교관의 현지 직원 성추행 의혹과 관련, "친한 사이에 남자끼리 배도 한 번씩 툭툭 치고, 엉덩이도 한 번 치고 그랬다는 것"이라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송영길 의원은 19일 방송된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문화의 차이도 있다고 본다. 뉴질랜드는 동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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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첫 확진' 차명진, 정치권도 예외 없다
광복절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던 차명진 전 의원이 1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차명진 전 의원은 국내 정치인이 코로나
김대지 국세청장 후보자는 19일 “올해 국세수입은 6월까지 국세청 기준으로 11조 원 정도 부족한 상태”라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이같이 밝힌 뒤 “하반기에 코로나가 어떻게 극복될지 등 경제상황에 따라 변동 요인이 있지만 이미 추경을 세 번 편성했으니 세입감 된 예산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차 대유행을 막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로 촉발된 추가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대안도 내놨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 대비 151명 늘어 총 2360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시는 수도권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광복절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던 차명진 전 국회의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9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차 전 의원의 코로나19 검사 결과는 양성으로 나왔다.
차 전 의원은 전날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차 전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청평면 보건소에서 코로나 검사 받았습니다"라면서 "스마트폰에 보
이동통신 3사가 19일 광화문 집회 장소 근처 기지국 접속정보를 방역당국에 제출한다.
19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이통3사는 전날 경찰·방역당국 측 요청을 받고 대규모 집회가 있었던 이달 15일 광화문 주변 기지국에 접속한 사람 중 30분 이상 체류한 사람들의 통신정보를 수집해 이날 중 제출하기로 했다.
이는 5월 초 이태원 클럽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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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문재인 대통령과 단독회담하겠다"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8일 문재인 대통령과의 '단독회담'을 언급했습니다. 이에 최재성 정무수석은 브리핑을 열어 "형식과 내
종교시설을 중심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수도권 교회들이 2주간 온라인 예비를 진행한다.
김태영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 회장은 18일 충북 청주시 오송역 인근에서 진행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중앙방역대책본부장), 최병구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장과 간담회에서 이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