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한우의 날인 다음 달 1일까지 대규모 고기 할인 행사 ‘K미트 페스타’를 개최한다.
농협안심한우(100g) 전 품목을 신한·삼성카드 등으로 결제시 50% 할인가로 판매한다. 또 국내산 1등급 이상 일품 삼겹살·목심(100g)을 26~27일 이틀 간 1990원에 선보인다.
27~29일에는 ‘온가족 닭볶음탕용(1.2kg)’을 마이홈플러스 멤
이마트가 한돈, 농산물 등 먹거리 할인에 나선다.
이마트는 20~23일 한돈 전품목 대상 행사카드 전액 결제시 최대 40% 할인한다고 18일 밝혔다. 반기 1회 진행하는 한돈데이 일환이다.
대표적으로 1등급 이상으로 선별한 삼겹살·목심을 각 100g당 1650원에 판매한다. 이는 정상가 대비 40% 저렴한 수준이다.
이마트는 100g당 1000원대
롯데마트는 가을을 맞아 나들이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12일부터 18일까지 캠핑용 고기를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 ‘문어 삼겹살 불고기(800g/냉장)’를 엘포인트 회원 대상 40% 할인된 가격인 1만 1990원에 판매한다. ‘호주산 양 사태(램쉥크)(100g/냉장)’는 엘포인트 회원 대상 30% 할인된 가격인 1
적극적인 수급관리로 전년대비 가격 –5% 수준 유지재원 1440억 투입해 ‘원전 방류 기피’ 수산물 소비 촉진
정부가 다가올 추석 연휴의 국민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위해 배추, 무, 사과 등 20대 성수품을 역대 추석 최대 규모(16만 톤)로 공급한다.
또한 670억 원을 투입해 농축수산물을 최대 60%까지 할인 지원한다.
정부는 31일 추석
홈플러스가 ‘썸머 슈퍼세일 홈플런’으로 매출 신장률 상위 5개 점포 매출이 전년 대비 80% 뛰었다고 31일 밝혔다.
썸머 슈퍼세일 홈플런은 지난 27일 시작한 홈플러스 마트‧온라인‧익스프레스‧몰의 행사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매출 신장률 상위 5개 점포 매출은 전년 대비 약 80% 뛰고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 매출은 2배 이상 늘었다. 손님
‘7말8초’, 극성수기 휴가 시즌을 목전에 두고 급등한 물가를 잡기 위해 대형마트 3사가 대규모 할인전에 돌입했다.
이마트는 27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국내산 1등급 돼지 삼겹살·목심을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한다. 준비한 물량은 200t으로 ‘쓱데이’, ‘랜더스데이’ 등 연중 최대 할인행사 때와 맞먹는다.
복숭아와 샤인머스캣 등 여름 과일도
홈플러스가 27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홈플러스 썸머 슈퍼세일 홈플런’ 행사를 열고 대표 먹거리와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그룹 통합 세일을 진행, 휴가철 장보기 부담을 낮춘다는 방침이다. 창립 26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홈플런’의 연장선상에서 기획한 행사로 ‘홈플런’을 처음 시행한 올해 3월 1~15일에는
이마트가 최대 3주간 여름맞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마트는 27일 다음 달 3일까지 국내산 1등급 돈삼겹살‧목심을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 시 4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복숭아와 샤인머스캣 등 여름과일 역시 특가에 선보인다. 27일부터 일주일간 복숭아 전 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 판매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샤인머
시금치ㆍ깻잎ㆍ오이 줄줄이 올라두려운 밥상 물가…추석까지 장기화 관측"소비심리 위축될라"…대형마트 할인전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농작물과 가축 피해가 속출하면서 상추 등 채소류는 물론 축산물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향후 태풍 피해 가능성도 있어 물가 상승이 추석까지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다.
2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
신한카드는 농협하나로마트와 함께 ‘참신한 제주 농산물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하우스감귤 등 제주도 농산물 판매 촉진을 통해 농가를 지원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양질의 농산물을 부담 없는 가격에 소개하는 상생 콘셉트로 마련됐다.
전국 주요 농협하나로마트 매장에서 20일에서 다음 달 2일까지 2주 동안 하우스감귤 등 인기 상품을 신
롯데마트가 황금연휴를 맞아 대규모 할인 행사를 통해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춘다.
1일 롯데마트는 6월 6일 육육(肉肉)데이를 앞두고 7일까지 한우, 삼겹살, 수입육 등 다양한 육류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육육데이는 아라비아 숫자 ‘6’과 한자 ‘고기 육(肉)’의 발음이 같은 데서 비롯된 육류 행사다.
가성비에 초점을 두고 한정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5월 1일과 2일 서울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 및 수변무대 일대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축산대전'에 참가해 소비촉진 프로모션을 연다.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축종별 자조금관리위원회·낙농진흥회·농협경제지주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축산분야 통합 소비 촉진 행사다.
한돈자조금은 이번 행사에서 도드람한돈·제주양돈 등 총 8개
이마트가 ‘더 리미티드’와 ‘골라담기’ 등 고객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다양한 상품과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13일부터 물가 안정 연중 프로젝트인 더 리미티드 2차 상품을 선보였다. 2차 상품은 훈제 목심, 한우 불고기, 참치 캔, 리챔, 국산 갈치살, 요거트 등 식품을 비롯해 샴푸·린스, 치약, 청소포 등
이마트가 물가 안정 기여를 위해 인기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더 리미티드 2차 행사를 연다. 1차 때보다 상품 품목을 확대하고 삼성전자와 협업한 청소기 등 가전제품을 처음으로 포함시킨 것이 핵심이다.
12일 이마트에 따르면 더 리미티드는 매 분기별로 소비자들이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생활 필수품을 선정해 초저가 수준으로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2차 상품
롯데마트는 창립 기념 ‘온리원세일’ 2주차 행사를 12일까지 마트와 슈퍼, 롯데온 등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축산물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국내산 한돈 삼겹살·목심을 비롯해 1++(9) 등급 최고급 한우 ‘마블나인 한우 구이류’도 40% 할인한다. 또 ‘반값 광어회‘는 50% 할인된 가격에
신세계그룹이 4월 1일부터 통합 프로모션 ‘2023 랜더스데이’를 선보인다. ‘랜더스데이’는 신세계그룹이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서 진행하는 상반기 최대 규모 행사다. 올해는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SSG닷컴, 스타벅스, G마켓 등 총 19개의 계열사가 참여한다.
이마트는 4월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행사를 진행하며 3월 31일에는 ‘Pre 랜더스데이’를
신세계그룹이 4월 1일부터 통합 프로모션 ‘2023 랜더스데이’를 선보인다.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SSG닷컴, 스타벅스, G마켓 등 총 19개의 계열사가 참여한다. 특히, ‘2023 랜더스데이’는 역대 랜더스데이 최대 매출인 5000억 규모로 기획됐다.
이마트는 4월 1~2일 2일간 행사를 진행하며 3월 31일에는 ‘Pre 랜더스데이’를 선보인다고 2
홈플러스는 창립 26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단독 슈퍼세일 ‘홈플런’이 행사 첫 주부터 고객들의 오픈런 행렬을 이끌며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홈플런’ 행사 1주차(3월1일~8일) 기간에만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약 105% 급등했고, 고객 수 역시 약 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홈플러스 온라인 매출도
홈플러스가 창립 26주년을 기념해 이달 초부터 마트와 온라인, 몰, 익스프레스 전 채널에서 창립 단독 슈퍼세일 ‘홈플런’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오픈런이 계속되고 있다.
홈플러스는 ‘홈플런’ 첫날인 1일부터 ‘오픈런’이 계속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3월 1일부터 15일까지 ‘홈플런’을, 16일부터 30일까지 ‘맴버특가’를 개최하는
3월 3일 삼겹살데이 20주년을 기념해 한돈자조금이 역대급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삼겹살데이 20주년을 기념해 3월 6일까지 전국의 한돈 인증점 500여 매장에서 역대급 할인 혜택을 펼친다.
한돈자조금에 따르면 한돈 인증점에서는 주메뉴 1인분당 3000원 할인 혜택(2만 원 이상 메뉴는 1인분당 6000원 할인)을 제공한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