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다음달 6일까지 사전기획을 통해 마련한 캐나다산 수입 돈육 가격을 최대 40% 낮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보리먹고 자란 돼지 삼겹살/목심’(캐나다산)을 별도의 구매수량 제한 없이 각각 1380원(100g)에 판매하며, 대형마트 중 홈플러스에서만 판매하는 ‘캐나다산 항정살’(팩/600g)은 1만499
홈플러스는 정부의 부가가치세법 시행규칙 개정과 함께 추진되는 김치, 고추장 등 단순가공식료품 부가가치세 면세 조치에 적극적으로 나서 7월 1일부터 해당 품목을 면제세액 이상 할인한다고 30일 밝혔다.
김치류, 된장, 고추장, 간장, 쌈장 등 단순가공식품류 323개 품목을 10% 이상 할인한다. 홈플러스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생활·밥상 물가 안정화에 박차
롯데마트가 할당관세 0% 적용 품목인 캐나다산 삼겹살 할인행사로 물가안정에 적극 동참한다고 28일 밝혔다.
급등하는 국내 돼지고기 가격에 정부는 수입 신고되는 냉장ㆍ냉동 삼겹살 및 냉장 기타육에 대해 할당관세를 적용키로 했고, 내달 1일부터 0% 할당관세가 적용된다. 할당관세는 특정 물품의 수입을 원활하게 하거나 억제하고자 할 때 일정 할당 물량을 기준으
이마트 트레이더스 동탄점이 27~29일 프리 오픈 기간을 거쳐 30일 정식으로 문을 연다.
트레이더스 동탄점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SRT 동탄역 인근에 위치한다. 동탄 1,2 신도시뿐만 아니라 용인, 화성, 수원, 오산시와도 인접해 반경 10km 이내 약 132만 가구가 거주하는 핵심 상권이다.
2010년 구성점으로 시작한 트레이더스는 매년 신규점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야외활동 관련 매출이 크게 뛰자 유통업계도 이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펼치고 있다.
13일 신세계면세점은 번개장터와 총 1000만 원 상당의 한정판 콜라보 캠핑용품을 제공하는 래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8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래플 이벤트는 최근 거리두기 완화로 야외활동 하기에 좋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홈플러스가 운영하는 슈퍼마켓 체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창립 18주년을 기념해 9~22일 대대적인 할인 행사와 ‘치솟는 물가 잡는 생일 대잔치’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우선 15일까지 제철 과일 ‘당도선별 성주참외’를 필두로 ‘당도선별 수박’을 8대 카드 할인가에 선보인다. 서민들의 대표 영양식 돼지고기도 여러 부위로 준비했다. 삼겹살·목심(팩, 60
‘고기 인플레이션’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맞은 ‘육육(肉肉)데이’(6월 6일)를 앞두고 대형마트, 이커머스 업계가 일제히 고기 마케팅을 강화하고 나섰다.
홈플러스는 육육(肉肉) 데이(6월6일) 를 ‘우리가족 고기 먹는 날’로 지정, 이를 기념해 8일까지 한우·돈육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3일까지 ‘농협안심한우’ 전 품목을 8대
롯데마트가 육육데이(6월6일)를 맞아 8일까지 한우를 비롯한 다양한 육류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한우 직경매를 통해 유통단계를 축소한 1등급 한우 전 품목을 30% 할인 판매한다. 대표상품으로, ‘1등급 한우 등심(100g, 냉장)’을 엘포인트(L.POINT) 회원 대상으로 7490원에 준비했다. 엘포인트 회원이라면 이 외에도
‘육류 인플레이션’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이마트가 ‘肉肉(육육) 페스티벌’을 개최해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는 데 앞장선다.
이마트는 2일부터 8일까지 한우를 비롯해 삼겹살, 목심 등 인기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브랜드 한우는 행사카드로 결제 시 전 부위를 4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브랜드 삼겹살, 목심은 행사카드 30%
다음 주 발표될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4년 만에 최고인 5%대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하면서 서민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다음 주 초 물가와 민생에 대한 종합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다.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은 이달 2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경제관계차관회의를 열고 "일부에서는 다음
롯데마트는 26일부터 31일까지 6일간 우수한 품질의 신선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먹거리 물가안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CA저장 사과 600톤을 방출한다. 이번에 방출하는 사과는 지난해 가장 신선한 수확기인 11월에 저장한 물량이다. 롯데마트가 5년간 노하우를 축적한 첨단 CA저장방식(온습도, 공기 상태 등을 조절해 수확 당시
밥상 물가가 말 그대로 비상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종료로 오랜만에 호재를 맞은 유통업계는 물가가 상승에 자칫 달아오른 소비심리가 식을까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각 사별로 가격 상승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입처를 바꾸고 직소싱을 늘리는 등 안간힘을 쏟고 있다.
1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각 유통사들은 유통마진과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수입육 수입 국가를
급격한 물가상승 불안을 덜기 위해 롯데마트는 19~25일 일주일간 우수한 품질의 신선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물가안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온 가족이 함께 부담 없이 고기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축산 행사를 준비했다. 롯데마트는 캐나다산 돼지고기를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캐나다 산지와 직접 단독 계약을 맺은 것은 물론 항
이마트가 어린이날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최근 시세가 오른 국내산 돈육 전 부위 40% 할인 행사에 나선다.
3일 이마트는 한돈자조금과 함께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국내산 일반 돈육 전 부위(냉동/무항생제/제주산 제외)를 행사카드 구매 시 40% 할인 판매하는 ‘이마트 한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는 '삼겹살/목심(100g, 국내산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시식이 재개되면서 대형마트가 다시 북적이고 있다.
롯데마트는 지난달 25일 시식이 재개된 이후 일주일간(4/25~5/1) 매출이 2주전(4/11~17)과 비교해 전체 매출이 7% 신장했다고 3일 밝혔다. 시식을 재개한 이후 맞은 첫 주말인 4월30일~5월1일 매출은 4월 16~17일 대비(의무휴업으로 2주전과 비교) 매출이 15%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에 있는 햄버거 매장 '굿 스터프 이터리'에 들어서자 벽면을 가득 채운 로메인, 양배추 등 온갖 채소 더미가 한눈에 들어왔다. 당일에 그 자리에서 난 신선한 채소로 햄버거와 샐러드를 만들겠다는 일념 아래 대우산업개발이 야심 차게 준비한 스마트팜 'GT팜'이다. 버터헤드, 라리크, 코스테우 등을 포함해 12종의 채소가 월 400㎏ 규
삼겹살데이에 이어 또 한번 돼지고기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온다.
롯데마트는 창립 24주년을 맞아 어려움을 겪는 돈가는 돕고, 소비자들의 물가 부담은 덜기 위해 7일부터 13일까지 돼지고기를 엘포인트 회원 대상 최대 40% 저렴하게 할인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산 돼지고기의 가격은 올해 3월 누계 기준
롯데마트가 올해 창립 24년을 맞이해, MZ세대와 물가 잡기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이달 31일부터 4월 23일까지 24일 동안 ‘24살, 소중한 일상을 위한 기지개’를 테마로 창립 24주년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창립행사는 롯데마트의 나이 ‘24’를 테마로 코로나 엔데믹 시기의 고객에게 일상을 회복하는 기대감을 형성하고자 하는 취지로
홈플러스는 지난 1일부터 진행한 창립 25주년 기념 할인행사 ‘락페스티벌’의 누적 고객 수가 보름 만에 1000만 명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하루 평균 약 60만 명의 고객이 전국 홈플러스 135개 매장을 방문한 셈이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활동을 꺼리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되며 대형마트 업계에서는 그 동안 객수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3월3일을 맞아 이마트가 역대 최대 규모의 ‘삼겹살데이’ 행사를 준비했다.
이마트는 이번 삼겹살데이 준비 물량과 행사 기간을 최대로 늘려, 평소 한달 치 냉장 삼겹살·목심 판매량인 500여 톤을 일주일 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냉동 돈육 합산 시 지난해보다 40% 확대된 총 600여 톤에 달하는 규모며, 행사 기간도 기존 5일에서 올해는 7일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