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협동조합이 출시한 ‘목장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요구르트’는 뚜껑에 요구르트가 묻어나지 않는 점이 특징이다. 빗방울이 떨어져도 표면에 묻지 않고 흘려내려 늘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는 연 잎의 자연 원리에서 착안해 특수 코팅 기법인 발수리드를 적용한 것.
고객들의 반응도 좋다. 한 고객은 “뚜껑에 내용물이 묻지 않아 요구르트가 손에 묻을 염려가 없으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지난해 11월 선보인 떠먹는 타입의 ‘목장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요구르트 4종’이 출시 3개월여 만에 일일 판매량 20만개를 돌파했다.
이 제품은 플레인, 딸기, 복숭아, 블루베리의 4가지 맛으로 뚜껑에 특수코팅 기법인 발수리드를 적용해 발효액이 잘 묻어나지 않도록 했다.
발수리드 기법은 빗방울이 떨어져도 표면에 묻지 않고 흘러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