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작은 추위’라는 뜻의 소한(小寒)을 맞은 월요일인 오늘(5일) 수도권과 충청권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쌀쌀한 출근길이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상 3도 분포를 보이겠다. 특히 경기 북부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는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다.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온
2026년 새해 첫 출근길이자 금요일인 오늘(2일)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강한 바람까지 더해져 체감 추위가 매우 강하겠다. 서울은 낮에도 영하권에 머물 전망이며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돼 있다.
전국 하늘은 대체로 맑겠지만 충청권·전라권·제주도는 흐린 가운데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한화 건설부문이 총 사업비 5848억 원 규모의 ‘수영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수영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은 부산 동래구에 위치한 기존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유입 농도 증가와 노후화로 인한 성능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다. 기존 시설은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생활체육시설과 문화공간, 휴게 공간 등을 조성할 계획이
월요일인 오늘(29일)은 중부지방과 강원 내륙·산지를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기상청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이날 새벽 중부지방 곳곳에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가 시작돼, 오전에는 전북과 경북 서부·북동 내륙·산지로 확대된 뒤 오후 들어 대부분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강원 산지에는 상대적으로 많은 눈이 내릴 전망이다. 예상 적설량
금요일인 오늘(26일)은 북서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크게 떨어져 영하 10도 안팎까지 내려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3도, 낮 최고기온은 -7~4도로 예보됐다. 기온은 평년보다 2~7도가량 낮겠고, 바람까지
앞으로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하는 예비 장병과 가족들이 KTX를 타고 훈련소 앞까지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일제강점기에 놓인 굴곡진 철도 선형이 대폭 개선되면서 이동 시간과 안전성도 크게 좋아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24일 호남선 가수원역~논산역 구간을 직선화하고 훈련소 인근에 ‘신연무대역’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호남선 고속화(가수원~논산) 건설사
국립 목포대학교와 국립 순천대학교가 대학 통합을 위한 찬반투표에 들어갔다.
찬반투표는 23일까지 이틀간 전체 교직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자투표로 진행된다.
과반이 찬성할 경우 곧바로 통합을 위한 행정절차에 착수하게 된다.
목포대와 순천대는 24일 장흥목재산업지원센터에서 대학통합공동추진위원회를 열어 투표 결과를 확정할 방침이다.
통합 대학교명은
정부가 섬 주민의 1일 내 육지 왕래를 위해 연안여객선 중 적자가 발생하는 14개 항로를 지원한다.
해양수산부는 2026년도 연안여객항로 안정화 지원사업 대상으로 14개 항로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연안여객항로 안정화 지원사업은 실현하고 적자가 발생하는 항로의 운항결손금을 지원해 연안여객선의 항로 단절을 방지하는 등 섬 주민의 교통권을 보장하기
김 가격 5년간 55% 올라⋯올해 급등세수요 대비 가공업체 부족⋯판로 개척 필요식품사, 연중 생산 위해 육상 양식 뛰어들어
‘검은 반도체’로 불리며 주요 수출품목이 된 김 산업을 키우기 위해 안정적인 생산·유통 환경 조성이 주목받고 있다.
22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김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달 기준 154.84(2020년=100)로 나타났다. 이는
월요일이자 연중 밤의 길이가 가장 긴 동지(冬至·동지 뜻: 겨울에 이르다. 겨울이 깊어지는 시점)인 22일은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매우 춥겠다. 특히 일부 경상권 내륙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체감온도도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0~0도, 낮 최고기온은 3~
김민석 국무총리는 20일 여권의 핵심 지지 기반인 호남을 찾아 “이재명 대통령의 호남에 대한 애정은 진짜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지역 발전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전남 무안군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열린 국정설명회에서 “호남이 없으면 나라가 없다는 자부심을 넘어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미래의 근간으로 자리매김할 때가
해양교통안전공단 ‘내일의 운항예보 플러스’ 전국 18개 항로 시범운영기상 변화 반영한 예측 정보로 안전한 해상 이동 판단 지원
여객선 운항 가능성을 최대 3일 후까지 단계별로 알려주는 인공지능(AI) 기반 예측 서비스가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AI를 활용해 여객선 운항 가능성을 분석하는 ‘내일의 운항예보 플러스’ 서비스를 시범 운
전남도는 지난 7∼9월 이상고온과 잦은 강우에 따른 벼 깨씨무늬병 피해 복구비 183억원을 피해 농가에 순차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벼 깨씨무늬병 피해는 목포를 제외한 21개 시군에서 발생했으며, 1만4363농가에서 1만9410ha가 피해를 본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고흥군 3142ha, 신안군 2403ha, 장흥군 1993ha, 해남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