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은 김포공항점에 이탈리아 명품 패션브랜드 구찌가 입점한다고 16일 밝혔다. 김포공항 면세점에 단독 부티크형 매장이 오픈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새롭게 들어서는 롯데면세점 김포공항점 구찌 매장은 40㎡(12평) 규모로 구찌의 콜렉션 중 가방, 슈즈, 악세서리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품목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비즈니스를 목적으로 하는
라이프스타일형 몰링파크인 ‘롯데몰 김포공항’이 6일부터 야외 테마파크를 이용해 서울 서남권 최초의 야외 아이스링크를 개장한다.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생기면서 실내 아이스링크만 있었던 강서 지역에 새로운 겨울철 명소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롯데몰 김포공항은 총 부지면적 19만5000㎡(약 5만9000평)의 대규모 몰링파크로 부지의 60%
소비자들의 니즈가 다양해짐에 따라 각광 받고 있는 몰링(Malling)을 즐길 수 있는 대형 복합쇼핑몰이 전국으로 지역을 막론하고 잇따라 들어서고 있다. 백화점, 아울렛, 편집숍, 영화관, 식당가 등으로 채워진 복합쇼핑몰은 쇼핑, 문화생활, 여가 등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신소비형태 몰링의 최적화된 장소이기 때문이다. 최근 김포공항 옆에 들어선 롯데몰 김포
신도림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디큐브시티가 오픈 100일만에 매출 700억원억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디큐브시티는 지난 8월 26일 오픈 이후 100일 동안 총 700만명이 다녀가며 서남권의 랜드마크로 떠올랐다.
대성산업의 옛 연탄공장부지에 들어선 디큐브시티는 총 영업면적 6만5106㎡(약 1만9694평)의 규모로 다양한 패션 브랜드,
연면적 9만5000평 규모의 국내 최대 친환경 몰링파크인 롯데몰 김포공항이 9일 문을 열었다. 롯데그룹의 유통 노하우가 결집된 롯데몰 김포공항 오픈행사에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비롯해 관계사 임직원 및 고객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왼쪽 다섯번째부터)구상찬 한나라당 의원, 노신영 롯
용산 아이파크몰이 백화점 업계에서는 최초로 쇼핑몰 안에 아이스링크를 개장한다. 아이파크몰은 4층 야외공간인 이벤트파크에 아이스링크를 개설하고 9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아이스링크는 가로 22m와 세로 25m 크기로 동시에 1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스케이트뿐 아니라 썰매와 얼음팽이 등 추억을 떠올리는 겨울 놀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쇼핑타운’이라는 가제가 붙었던 이곳을 직접 ‘롯데몰’로 작명하며 애정을 쏟아 만든 롯데의 야심작 ‘롯데몰 김포공항점’이 오는 9일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서울도심에서 불과 30분 밖에 걸리지 않은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 전면에 위치한 롯데몰 김포공항점은 엄청난 규모의 위용을 뽐냈다. 한눈에 담기도 벅찬 외관은 힘찬 날개짓(
경남기업은 베트남 ‘랜드마크72’에 입점한 ‘팍슨백화점’이 최근 개점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팍슨백화점은 말레이시아를 비롯해 중국과 베트남에 지점을 둔 아시아 최대 유통·쇼핑 체인이다. 몽블랑 베르사체 샤넬 등 명품 브랜드가 주로 입점해 품격이 높은 최고의 백화점을 지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문을 연 팍슨백화점
롯데그룹의 야심작 롯데몰 김포공항점이 오는 9일 베일을 벗는다. 특히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쇼핑타운’이라는 가제가 붙었던 이곳을 직접 ‘롯데몰’로 작명하면서 애정을 쏟아 만든 국내 최대의 복합쇼핑몰인 까닭에 모든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창권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는 7일 롯데몰 김포공항점 오픈 기념 기자간담회를 통해 “롯데몰 김포공항은 국민 생
국내 최대 라이프스타일형 몰링파크(Malling Park)인 롯데몰 김포공항점이 오는 9일 오픈한다. 롯데몰 김포공항은 세계에서 유례가 드물게 국제공항 인근에 생기는 복합쇼핑몰이다.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고객의 이목을 집중시켜 한·중·일 몰링족을 동시에 잡는 국내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롯데몰 김포공항’은 연면적 31만4000㎡(
“아파트에서 직접 하룻밤 주무시고 마음에 드시면 아파트를 구입하세요.” 국내 최초로 ‘아파트 1박2일 체험마케팅’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신영이 충북 청주시 대농지구에 선보인 복합단지 ‘지웰시티’가 게스트하우스 2가구(198㎡형)를 마련하고 1박2일 체험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접수 시작 후
지난 9일 찾은 용산 아이파크몰 유니클로 매장. 20~30대가 대부분인 다른 매장에 비해 아아파크몰점은 소위 꽃중년으로 불리우는 40~50대는 물론 아이들 손을 잡은 4인가족들로 붐볐다. H&M, 망고, 자라 등의 다른 SPA(제조·유통·판매 일괄) 브랜드는 물론 유니클로 다른 매장에서도 보기 드문 희한한 풍경이었다.
복합쇼핑몰인 아이파크몰의 특성에 따
서울을 비롯해 수도권이나 대도시에서만 볼 수 있었던 몰링(Malling)족이 최근 중부권에도 등장했다. 몰링족이란 서울 코엑스나 센트럴시티처럼 한 곳에서 쇼핑과 레저, 여가를 한 번에 즐기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부산에서는 해운대 센텀시티가 상권 요충지로 성장했다. 신세계 백화점 센텀점에는 주말마다 인근 도시에서 몰려온 쇼핑객과 외국인 관광객으로 인산인해
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가 오픈 2주년을 맞아 ‘벙커파티’와 ‘옥상별빛시네마’에 참여할 고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타임스퀘어의 오픈 2주년을 축하하고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몰링’을 선도하는 대표주자로서 개성 넘치는 문화행사를 통해 한바탕 축제의 장을 펼친다는 뜻을 담았다.
오는 16일 열리는 ‘벙커파티
신세계가 미국 터브먼과 손잡고 경기도 하남시에 수도권 최대 교외형 복합쇼핑몰 ‘하남 유니온스퀘어’(조감도)를 조성한다. 쇼핑 뿐 아니라 영화, 식사, 레저 등을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가족들의 주말나들이 장소가 만들어짐에 따라 본격적인 ‘몰링의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신세계는 5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과 르네 트렘블
T.G.I.프라이데이스는 신도림 디큐브시티점과 잠실점을 릴레이 오픈하며 공격적인 매장 확장에 나설 것이라고 29일 밝혔다.
지난 26일 T.G.I.프라이데이스는 신도림‘디큐브시티’에 197석의 좌석을 갖춘 매장을 오픈했다. 디큐브시티 백화점 4층에 위치한 디큐브시티점은 전면이 통유리로 설계되어 입구를 제외한 모든 좌석에서 경인로를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용산 아이파크몰이 개점 5주년(8월 25일)을 맞아 19일부터 약 보름간 도전과 체험, 경주가 결합된 각종 이벤트 행사를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경기 대회와 먹거리 행사, 선물 증정이 함께 펼쳐져 몰 전체가 한바탕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 될 예정이다.
야외대광장에는 50m에 이르는 익스트림 시설이 들어서 레포츠와 미션이 결합된 ‘리
지난 토요일 가족과 함께 롯데백화점 노원점을 찾은 직장인 윤모씨(31)는 주차장을 나갈 때 영화 영수증을 보여줬지만 주차요금 5000원을 내라는 말에 황당한 기분이 들었다. 영화를 보면 주차할인 혜택이 있는 것 아니냐며 항의하자, 주차 직원은“영화할인 혜택 없어진지 오래됐다”고 말했다.
타임스퀘어 쇼핑몰을 찾은 주부 이모씨(34)는 더 황당했다. 의류
바야흐로 바캉스·나들이의 계절이 도래했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나들이를 간다는게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떠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바쁜 업무에 시간을 내기가 어렵고, 꽉 막힌 교통체증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심신이 지친다.
바쁜 일상 속에서 도심을 벗어난 나들이가 쉽지 않다면, 나들이뿐 아니라 플러스 알파까지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복합
롯데그룹이 자연환경 속에서의 쇼핑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몰링파크 ‘롯데몰 김포스카이파크’를 김포공항 국제선청사 전면 부지인 강서구 방화동에 조성 중이다. 오픈은 12월초 예정이다.
롯데몰 김포스카이파크는 국내선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의 국제선을 점차 증설해 이용객이 늘어나고 있는 김포공항이라는 독특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며, 쇼핑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