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이지 않는 안전성 논란에 휩싸인 제2롯데월드 지하주차장에 또 대규모 균열이 발생한 사실이 드러났다.
31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서울 송파구 제2롯데월드 주차장을 직접 취재한 결과 지하 2층에서 5층까지 광범위하게 균열이 진행되고 있다.
이 중 심한 곳은 지하 4층 주차장이었다. 지하 4층의 경우 Y2, Y3, X3, X4, X5을
제2롯데월드 해명
서울시가 제2롯데월드에서 발견된 균열에 입을 열었다.
서울시는 27일부터 이틀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현장 정밀조사를 실시한 결과, 구조체인 콘크리트 슬래브에서는 전혀 균열이 발생되지 않아 구조물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결론 내렸다고 28일 밝혔다.
현장 조사에는 건축구조 분야 자문위원 3명이 참여, 설계도면과 5개 지점의 코어(샘플)을
최근 개장한 제2롯데월드 롯데월드몰 일부 바닥에 균열이 발견됐다는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시공사 측은 롯데건설은 “연출된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27일 송파시민연대는 롯데월드몰 5층과 6층 식당가 통로 바닥에서 곳곳에 균열이 나타났다며 콘크리트 위에 마감재를 덧씌운 식당가에서 바닥이 갈라진 현상이 보였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롯데건설 관계자는 “보도
KCC가 최근 고기능성 건축용 도료 신제품인 ‘숲으로라이트’와 ‘프로스테인골드’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숲으로라이트’는 PVA수지를 주성분으로 한 환경친화형 수성 페인트로 콘크리트, 시멘트 몰탈, 석고보드 등의 인테리어용 내부 수성도료다. 중금속 및 포름알데히드를 함유하지 않는 저취형 제품으로 작업성 및 외관이 우수하다.
주로 콘크리트나 시멘트
대우건설은 지난달 30일 세계 최초로 시멘트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ECO몰탈(Eliminate CO2 Mortar)’을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이번 친환경‘ECO몰탈’은 부천 소사역 푸르지오에 적용, 아파트의 온돌바닥용으로 상용화하는데 성공했다.
일반적으로 몰탈(Mortar)은 시멘트와 모래를 혼합해 물로 이긴 것을 말하며, 콘크리트
신정로 개통 이후 약 30년간 단절돼 있던 계남공원이 생태통로로 연결된다.
서울시는 양천구 신정3동 산47-3 일대 정랑고개에 2개로 분리된 계남공원을 연결하는 폭 56m의 생태통로 조성을 완료하고 3일 준공식을 갖는다고 2일 밝혔다.
계남공원은 1971년 8월6일 개원한 44만㎡ 규모의 산지형 공원으로 1981년 목동 개발 시기에 6차선 신정로가 개통
정부가 집행할 건설공사의 예정가격을 산출하는 실적공사비 적용 항목이 모두 1660개로 확대된다.
국토해양부는 올 상반기 건설공사에 적용 공종을 올 상반기에 비해 53개가 늘어난 1660개로 확대해 오는 23일 공고한다고 22일 밝혔다.
실적공사비는 공종별 실제 계약단가를 기준으로 유사공사의 예정가격 산출에 적용하는 것이다.
이번 실적공사
올 하반기 실적공사비 적용항목이 상반기 보다 70개가 추가된 1607개로 확대된다.
11일 국토해양부는 2009년 하반기 건설공사 적용 실적공사비 단가 총 1607개 항목을 12일 공고한다고 밝혔다.
이는 올 상반기까지 총 1537개 실적공사비 항목에 ▲레진콘크리트관부설, ▲흄관 철거, ▲방수몰탈, ▲가설울타리, ▲피복석대선적재, ▲앵커블럭
국토해양부가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건설폐기물 재활용 기술개발' 연구성과가 발표된다.
'건설폐기물 재활용 기술개발'연구사업은 '첨단도시개발사업'(연구비 111억원 중 정부지원금 80억원,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의 일환으로 대한주택공사가 주관연구기관으로 추진 중이며 연구성과를 실제 건설공사에 적용한 '시범사업 공사완공 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