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3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박지훈은 25일 0시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리플렉트(RE:FLECT)’의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다음 달 29일 오후 6시 발매를 예고한 가운데, 오랜 공백 끝에 선보이는 신보인 만큼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그룹 있지(ITZY) 멤버 유나가 팀 내 두 번째 솔로로 출격한다.
23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버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는 유나의 미니 1집 '아이스크림(Ice Cream)'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유나의 미니 1집 '아이스크림'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을 비롯해 자유로운 무드를 살린 '비보이(B-Boy)', 부드럽고 몽환적 사랑의
밴드 데이식스(DAY6) 원필이 올봄 첫 미니 앨범 '언필터드(Unpiltered)'를 발매하고 약 4년 만에 솔로로 전격 컴백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9일 오후 데이식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원필의 새 솔로 앨범 소식을 알리는 사운드 필름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원필은 30일 오후 6시 감수성을 집약한 첫 번째 미니 앨범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넥슨의 인기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와 협업해 봄 시즌 축제 ‘메이플스토리 인 롯데월드’를 진행한다. 오프라인 테마파크에 메이플스토리 IP를 접목한 것은 최초다.
3일 롯데월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메이플스토리의 보스 몬스터 ‘핑크빈’이 수상한 포털 속으로 사라지며 시작되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실내 공간인 어드벤처는 모험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오늘(24일) 데뷔 1주년을 맞이했다.
하츠투하츠는 지난해 2월 24일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데뷔곡 ‘더 체이스(The Chase)’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딘 데 이어, 통통 튀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은 ‘스타일(STYLE)’, 쿨하고 시크한 무드의 ‘포커스(FOCUS)’ 등으로 다채로운 음악 색깔
그룹 아이브(IVE)가 새로운 서사로 돌아왔다.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아이브의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브 멤버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가 참석해 신보와 향후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브의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는 그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옷 사러 갔다가 플레이리스트만 늘었어
유명 스파 브랜드 자라(ZARA) 매장은 '음악 맛집'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존재감을 드러내는 베이스, 잘게 쪼개진 비트,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리듬이 '킥 포인트'인
현대카드가 2월을 맞아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문화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이달 말까지 세계적인 대중음악 매거진 ‘롤링 스톤 컬렉션(Rolling Stone Collection)’ 전시를 열고 브라질을 대표하는 전설적인 뮤지션들을 조명한다. ‘Brazillian Groove’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는 오늘날까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20일 새 싱글 ‘루드!(RUDE!)’를 발표하고 올해 ‘열일’ 시동을 건다.
하츠투하츠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싱글 ‘루드!’를 공개, 지난해 10월 첫 미니앨범 ‘포커스(FOCUS)’ 이후 약 4개월 만의 신곡으로 돌아온다.
특히 하츠투하츠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더 체이스(Th
그룹 블랙핑크가 27일 미니 3집 발매를 앞두고 트랙리스트를 전격 공개했다.
6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은 총 5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선공개곡 '뛰어(JUMP)'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고(GO)', '미 앤 마이(Me and my)', '챔피언(Champion)', 'Fxxxboy'가 차례로 담겼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다음 달 4일 첫 정규 앨범 ‘아카이브. 1(Archive. 1)’ 발매에 이어 월드투어에도 나선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월드투어 포스터를 공개하며, 우즈의 월드투어 ‘우즈 2026 월드투어 ‘아카이브. 1’(WOODZ 2026 WORLD TOUR ‘Archive.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미니 7집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에 배우 박정민, 다이나믹 듀오 개코, 밴드 새소년의 So!YoON!(황소윤) 등이 참여했다. 대세들의 만남, 음악과 내러티브를 결합한 실험적 트랙 구성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엔하이픈은 11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더 신 : 배니시’ 내레이션 프리뷰(
CJ CGV가 미국 독립영화의 거장 짐 자무쉬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특별전을 24일부터 내달 6일까지 전국 CGV아트하우스에서 진행한다.
17일 CGV에 따르면, 이번 특별전은 짐 자무쉬의 신작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개봉을 기념해 기획됐다.
상영작은 데뷔작 '영원한 휴가'를 비롯해 △'천국보다 낯선' △'다운 바이 로' △'미스테리 트레인'
그룹 아일릿(ILLIT)이 신곡으로 세계 최대 팝 시장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일 스포티파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따르면 아일릿의 싱글 1집 ‘낫 큐트 애니모어(NOT CUTE ANYMORE)’와 동명의 타이틀곡이 11월 28~30일 집계 기준 ‘톱 송 데뷔(Top Song Debut)’ 차트에서 미국 1위,
24인조 걸그룹 트리플에스(tripleS)의 디멘션 미소녀즈(msnz)가 베일을 벗었다.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는 트리플에스 미소녀즈의 새 앨범 '비욘드 뷰티(Beyond Beaut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S1 서연부터 S24 지연까지 24명의 멤버가 참석해 신보와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그룹 에스파(aespa)가 세 번째 콘서트에서 선보인 멤버별 솔로곡을 17일 공개한다.
이날 오후 12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는 에스파 2025 스페셜 디지털 싱글 ‘싱크 : 액시스 라인’(aespa 2025 Special Digital Single ‘SYNK : aeXIS LINE’)은 8월 서울 KSPO 돔에서 개최된 에스파 세 번째 콘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2만4000여 명의 관객과 함께 첫 단독 콘서트의 포문을 활짝 열었다.
NCT 위시는 지난달 31일~이달 2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엔시티 위시 퍼스트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를 개최했
그룹 아이브가 두 번째 월드투어와 함께 글로벌 신드롬의 새 장을 시작한다.
2일 서울 송파 올림픽공원 KSPO 돔(옛 체조경기장)에서는 아이브의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 공연이 열렸다.
아이브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날까지 KSPO 돔에서 3일간 개최한 '쇼 왓 아이 엠'을 통해 '아이브 신드롬'의 현재를 증명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한 해의 대미를 장식할 가요 시상식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매년 이때쯤이면 가요계는 자연스럽게 '올해의 주인공'을 돌아보게 됩니다. 수많은 아이돌 그룹, 솔로 가수, 스페셜 유닛 등 다양한 스타들이 적은
그룹 위너 멤버 강승윤이 다음 달 3일 두 번째 솔로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엔터)는 13일 위너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강승윤 - 두 번째 정규 앨범 [페이지 2] 릴리즈 포스터(KANG SEUNG YOON – 2nd FULL ALBUM [PAGE 2] RELEASE POSTER)'를 게재했다. 푸른빛이 번지는
계절이 깊어졌다. 숲도 깊어져 간다. 쾌청한 공기와 햇빛은 사람들을 불러낸다. 이런 계절을 벗 삼아 천천히 여유 있게 숲길을 걷고,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며 호숫가를 걷는다. 자연을 품고 있는 숲속 모든 곳이 정원이고, 모든 게 휴식이다. 느림의 미학 속에서 보내는 크고 넓은 한밭, 대전(大田)에서의 하루는 건강하고 평화롭다.
노을이 내린 듯 붉
경북 칠곡군 가산수피아 정원은 학이 무리 지어 놀던 산이라는 유학산(游鶴山) 기슭에 있다. 터 한번 잘 잡았다. 산의 야생적 아우라가 흘러내려, 성형을 한 인공정원의 미끈한 얼굴에 생기를 더해준다. 정원 규모는 커 민간정원 가운데 최대 수준이다. 조경도 쌈박하다. 터진 실밥 없이 누비는 바느질처럼 뛰어난 솜씨로 싱싱한 맵시를 구현했다. 자연과 인위를
새벽길을 달린다. 멈춤 없이 달리는 자동차의 헤드라이트만이 어둠을 가른다. 도시의 소음 따윈 저 멀리 사라지고, 정적 속에서 서늘한 공기가 숨을 쉬듯 흐른다. 차창을 스치는 짙푸르고 어두운 새벽 풍경 속으로 지난밤의 잔향이 흩어지는 중이다. 그 길 끝에 전북 진안고원의 푸른 새벽이 열리고 있다.
물안개 피어오르는 용담호의 새벽
수면 위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