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인 ‘한화 태양의 숲’ 캠페인의 10주년을 맞아 디지털 공간을 활용한 언택트 활동을 펼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며 직접 나무를 심는 활동이 어려워지면서 비대면 캠페인 활동을 하기로 결정했다.
한화그룹은 캠페인 론칭 10주년을 맞이한 올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8
BGF리테일이 지난 4일 CU 가맹점주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획한 ‘희망의 도토리 나무 키우기’ 참가자 모집이 단시간 내에 종료됐다고 5일 밝혔다.
‘희망의 도토리 나무 키우기’는 BGF리테일이 무료로 제공하는 도토리나무 키트에 담긴 도토리를 집에서 키우는 나무심기 활동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다수가 모이는 환경보호 활동이 조심스러워진데 맞춰 온가족이 집
SK이노베이션은 ‘1% 행복나눔기금’이 올해까지 총 163억6000만 원 조성될 예정이며, 이 중 약 97억 원을 협력사 상생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집행했다고 5일 밝혔다.
1% 행복나눔기금은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의 기본급 1%를 기부하면 회사도 같은 금액을 기부해 모금하는 방식이다.
2017년 9월 노사가 임단협을 통해 합의해 그해
UN이 제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인 12월 5일 CJ CGV와 아모레퍼시픽, 동아사이언스, 오리온재단, 코레일네트웍스, 삼일회계법인, 숙명여자대학교, 용산구 자원봉사센터의 봉사자 150여 명이 용산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선물 전달 봉사활동을 위해 용산역 광장에 모였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미리 크리스마스 산타 원정대’는 용산역 광장에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 이달(11월)의 농촌융복합산업인으로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두견주의 김현길 대표를 선정했다.
김현길 대표는 국내 최초 가향주인 두견주 제조를 계승하고 2018년 남북정상회담(3차) 만찬주로 선정되는 등 우리나라 전통주를 활용한 농촌융복합산업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 대표는 전문 주조 시설을 구축하고 두견주 전수교육관을
야놀자가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에 ‘야놀자 숲’을 조성한다고 21일 밝혔다.
야놀자는 강원도 산불 발화지점인 강릉시 옥계면에 총 1만평 규모의 ‘야놀자 숲’을 조성하고, 2020년 4월까지 총 1만그루의 나무를 식재한다.
야놀자 숲은 4월 산불로 훼손된 강원 지역의 산림자원을 복구하고 강원도 여행을 독려하기 위해 진행한 야놀자의 ‘작은
‘아이 그린 위 그린(I green We green)’.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대표가 밀고 있는 친환경 캠페인 ‘아그위그’가 바다 건너 베트남에 소개됐다.
지난해 말 사내 캠페인으로부터 시작, 최근 국내 공기업·지자체까지 확장된 데 이어 이제는 해외까지 발을 넓히고 있는 것.
13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베트남 남딘(Nam
AK플라자는 친환경 캠페인 ‘리턴투 그린, 노리즌(Retrun to Green, No Reason)’의 일환으로 지난달 28일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인 강릉시 옥계면에 피해 복구를 위한 ‘애경숲’ 조성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임직원 3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약 3000평 규모의 야산에 소나무 묘목 3000그루를 식재했다. 조성된 ‘
오비맥주가 국제 환경단체 푸른아시아와 함께 몽골에서 ‘카스 희망의 숲’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22일 밝혔다.
‘카스 희망의 숲’ 조성사업은 국내뿐 아니라 동북아시아 지역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미세먼지와 황사의 발원지인 몽골에 나무를 심는 대규모 환경개선 프로젝트다. 오비맥주는 2010년부너 10년째 카스 희망의 숲을 조성해왔다.
지난 17일
사람들과 잘 어울리며 무리의 중심에 있는 사람을 요즘엔 ‘인싸(인사이더)’라고 부른다. 이런 사람들이 소비하는 아이템은 함께 화제가 되는데, 과일 중에서도 인싸 아이템으로 불리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상에서 큰 인기를 누리는 과일이 있다. 자두와 살구의 장점만 쏙쏙 골라 만든 ‘플럼코트’부터 ‘망고포도’로 불리는 ‘샤인머스켓’, 겉은 천도요 속은 백도처럼 하얀
유한킴벌리가 26일부터 3박 4일간 횡성군 둔내면 소재 국립횡성 숲체원에서 168명의 여자 고등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미래 여성환경리더 양성을 위한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제 51기 그린캠프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그린캠프는 유한킴벌리와 국립산림과학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산림청이 후원하여 매년 개최되고 있다. 1988년 국내 최초로 ‘필드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