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기후변화 대응에 일조하고 ESG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지구 곳곳에서 나무심기 캠페인을 펼친다.
LG전자 인도네시아법인은 지난해부터 자카르타 천연자원보호국(BKSDA)과 협업해 자카르타, 팔렘방, 사마린다 등 3개 도시에 나무 3만2000그루를 심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무분별한 벌목에 따른 열대우림 훼손과 생태계 파괴에 대한 우려에 공감하
29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대상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주최로 열린 '2023 청정원 희망의 나무 나누기'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화분과 묘목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고 있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앞두고 산림에 대한 소중함과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열렸다.
29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대상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주최로 열린 '2023 청정원 희망의 나무 나누기'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화분과 묘목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고 있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앞두고 산림에 대한 소중함과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열렸다.
29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대상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주최로 열린 '2023 청정원 희망의 나무 나누기'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화분과 묘목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고 있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앞두고 산림에 대한 소중함과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열렸다.
3월 말 주요 유통기업들의 정기주주총회가 28일과 29일에 대거 열린다. 이번 주총 시즌에는 롯데와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 유통 빅3 주요 그룹사를 비롯해 CJ와 CJ제일제당, 오뚜기 등 주요 식품기업들이 포함돼 있어 관심이 쏠린다. 이들 유통기업은 변화보다는 안정에 방점을 두는 안건들을 다루는 곳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새 사업을 위해 사업목적을
삼표그룹은 지난 23일 성동구 주최로 열린 ‘2023 응봉산 개나리 축제’에서 임직원 20여 명이 개나리 묘목을 심는 봉사활동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성동구의 미세먼지 저감과 동시에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그룹 임직원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성동구민들과 삼표그룹 임직원들이 식재할 개나리 묘목 600그루와 노
24일까지 가상 숲에 나무 심으면 산불피해 지역 실제 나무 식재추첨 통해 참가자에 그루콘, 순천만 정원박람회 입장권 등 증정
두나무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손잡고 ‘세컨포레스트와 함께 하는 회복의 숲’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참여해 대형 산불 피해지역을 복구하는 회복의 숲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 10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묘목 수입 증가가 예상되는 봄철을 맞아 3월 한 달 동안 해외 병해충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묘목류 수입과 유통단계에 대한 특별검역을 실시한다.
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3월 묘목류 수입검역 건수는 평균 1769건으로 월평균 997건보다 77% 이상이 많다.
검역본부는 특별검역 기간 실험실 정밀검역 수량을 2배로 확대하고 검
‘배구황제’ 김연경이 튀르키예 대지진에 애도를 표했다.
7일(한국시간) 김연경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튀르키예 남부에 규모 7.8 지진이 발생했다는 사실을 알리며 사상자들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이어 인명 구조와 자원봉사, 기부 등에 대한 정보가 담긴 게시글과 ‘튀르키예를 위해 기도해달라(pray for turkey)’는 내용을 담은 게시글 등을 함께 올렸다
올해 첫 '이달의 임업인'에 황칠나무 관련 50여 개의 특허를 가진 조창수 휴림황칠주식회사 대표가 선정됐다.
산림청은 2023년 첫 '이달의 임업인'으로 17년간 황칠나무를 재배하며, 황칠나무의 유용한 성분으로 다양한 제품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조창수 씨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조 씨는 2006년 황칠나무 보급을 위한 묘목 생산을 시작으로 현재는
코오롱그룹이 협력업체뿐만 아니라 주변의 이웃들과 손잡고 발맞춰 건강한 미래를 위한 상생경영에 집중하고 있다.
26일 코오롱그룹에 따르면,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07년 항구적 무분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상생동행’과 2016년 노사가 둘이 아닌 한 몸이 돼 앞으로 나아간다는 ‘상생동체’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는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노사관계를 만들
고려아연이 기후변화로 인해 산림훼손이 심각한 인도네시아 롬복의 숲을 복구하기 위한 ‘이음의 숲’ 조성에 나선다.
고려아연은 16일, 비영리 사단법인 고리12, 수목 전문 사회적 기업 트리플래닛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구현에 기여하기 위해 이음의 숲 조성 업무 협약을 고리12 사무실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로 인한 지진, 산사태 등
‘나는 솔로’ 11기 출연진이 연이어 오열하는 모습으로 의문을 자아냈다.
30일 방송된 ENA PLAY·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완전히 뒤집힌 ‘솔로나라 11번지’의 로맨스 판도가 그려졌다.
이날 11기 출연진은 글자가 하나씩 적힌 티셔츠를 무작위로 고른 뒤, 단어가 완성되면 커플로 이어지는 ‘랜덤
편의점 CU가 프랜차이즈 최초로 자체 판매정보시스템(POS)를 활용해 폐식용유를 간편하게 처리하는 스마트 수거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7일 밝혔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친환경 리사이클링 플랫폼 올수와 지난 25일 효율적인 폐유 수거 프로세스 구축 및 자원 재활용 연구 협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 수거 시스템은 POS를 통해 실시
일본 이시카와현산 고급 포도인 ‘루비로망(Ruby Roman)’의 묘목이 한국으로 유출됐다고 일본 매체가 전했다.
7일 아사히신문은 일본 이시카와현에서 나는 고급 브랜드 포도 ‘루비로망’의 묘목이 해외에 유출된 사실이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루비로망은 넉 달 전 일본 국내 첫 경매에서 한 송이에 150만 엔(약 1420만 원)에 팔린 고급 포도다. 지
‘사고 실험’을 해보자. 나는 멍멍이와 북한산을 산책하는 중이다. 갑자기 눈앞에 거대한 멧돼지가 출몰하는 게 아닌가. 둘 다 공포에 질려서 전속력으로 도망갔고, 어찌어찌해서 간신히 목숨을 건졌으며, 다행히 다친 곳도 없다 하자. 집에 도착한 뒤, 멍멍이는 피곤한지 소파에 몸을 파묻고 단잠에 빠진다. 그런데, ‘만물의 영장’이라는 호모 사피엔스의 머릿속은 매
효성이 지난 22일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공원 내 노을공원에서 시민과 효성 임직원 및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효성 나눔의 숲 나무심기’ 행사를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초 세빛섬에서 열린 효성의 친환경 축제인 ‘세빛 ESG 컬러 페스티벌’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임직원이 직접 일상생활에서 친환경 활동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
SK네트웍스의 정보통신기술(ICT) 리사이클 분야 자회사인 민팃은 14일 서울 여의도 샛강공원에서 에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민팃은 지난해부터 여의도 샛강공원에 4000여 그루의 묘목을 심고 ‘민팃 숲’을 조성 중이다. 올봄에는 고객들에게 스위트 바질 씨앗을 제공해 ‘일상 속 새싹 심기’를 이끌었다. 민팃은 이 같은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식물류 불법 수입을 막기 위해 대국민 홍보활동을 다음 달 간 벌인다.
검역본부는 식물류를 해외직구로 주문할 경우 검역을 받도록 하는 '식물류 검역신고 안내' 사항을 중점적으로 대중교통을 통해 29일부터 안내할 예정이다.
유동 인구가 많은 서울 지하철 역사 내 스크린도어와 액자형 광고 등 매체를 활용한다.
주요 식물류 중 검역 대상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레몬의 품종보호 등록이 완료돼 앞으로 국내 재배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농촌진흥청은 레몬 품종인 '제라몬'과 '미니몬'의 품종보호 등록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작물의 품종보호 등록은 품종의 품종 개량(육성) 내력이 명확하게 입증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품종 특성이 안정적으로 나타나는 보증되는 것으로 레몬 묘목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