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지난해 7월 첫선을 보인 도심형 개인 창고 서비스 ‘더 스토리지 위드 홈플러스(THESTORAGE with Homeplus)’를 부산 서면점과 수원 원천점에 잇달아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더 스토리지’는 계절 가전이나 의류, 이불, 취미 용품, 소규모 사무실의 각종 서류나 비품 등을 보관할 수 있는 개인 창고 서비스다. 약 5개월가량 운
글로벌 타이어 전문기업 미쉐린이 선보인 펑크 방지 타이어가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호평을 받았다.
미셸린 코리아는 "펑크 방지 타이어 '미쉐린 업티스(Uptis)'가 올해 들어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상을 연달아 수상하는 등 미래형 타이어로 인정받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업티스는 올해 들어 △독일 골든 스티어링 휠 어워드 2019 △프랑스 코요테
캐리어에어컨은 ‘2020년형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은 나노이 제균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나노이는 물에 포함된 미립자이온 수분으로 반려동물의 알레르기 물질 억제, 탈취 효과 등 여러 가지 기능을 지녔다.
나노이 입자가 세균을 감지한 후 세균과 보호막을 파괴해 세균을 제거하고 해로운 활성산소를 수분
신세계그룹의 ‘쓱데이’가 흥행에 성공했다.
신세계그룹은 2일 열린 첫 번째 ‘대한민국 쓱데이’에 방문한 고객이 600만 명에 달했다고 4일 밝혔다. 매출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증가한 4000억 원을 넘어섰다.
흥행의 중심엔 이마트가 있었다. 이날 이마트를 찾아 쓱데이를 이용한 고객은 약 156만 명으로 전년 대비 구매고객 수는 3
HDC현대산업개발은 민간임대아파트 ‘일산2차 아이파크’의 홍보관을 개관하고 다음 달에 입주자를 모집한다.
일산2차 아이파크는 주택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는 일산신도시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다. 계약 즉시 입주할 수 있는 선시공 후임대 아파트여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 일원에 자리 잡고 있다. 지
LG전자는 의류관리기 LG 트롬 스타일러의 새로운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광고는 '진짜 스타일러의 의류관리'를 주제로 트롬 스타일러만의 차별화된 성능과 편리함을 강조했다.
LG전자는 광고에서 특허기술인 무빙행어로 먼지를 제대로 털어주는 장면을 보여줬다.
무빙행어는 1분에 최대 200회 옷을 흔들며 털어줘 옷 전체의 미
미래에셋생명은 1일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완성형 원격지 청약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FC와 고객의 최초 대면 이후 보험 계약의 전 과정을 스마트폰으로 진행하며 고객과 FC 모두의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특히, 생보 및 손보사를 통틀어 최초로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다른 ‘계피 상이’ 계약에 대해서도 모바일 청약이 가능해 업무 범위를 대폭
LG전자는 다음 달 1일부터 LG 씽큐 (LG ThinQ) 앱에 가전제품의 소모품, 액세서리 등을 판매하는 ‘스토어’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스토어에는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의 무빙휠과 필터, 코드제로 A9의 물걸레 파워드라이브와 청소포 등이 판매될 예정이다.
또 LG 씽큐 앱에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를 등록해 사용하는 고
근거리 물류 IT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가 이륜차 제조기업 KR모터스와 조인트 벤처 ‘무빙(Moving)’을 설립하고 모빌리티 플랫폼 사업에 진출한다.
23일 바로고는 이륜 물류 업계 생태계 발전을 위해 양사가 조인트 벤처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보로고는 무빙을 설립해 IT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모빌리티 플랫폼을 단계적으로 구축한다는
롯데홈쇼핑이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해 가전∙가구 상품을 가상으로 배치하고, 기능까지 체험할 수 있는 ‘무빙 AR’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무빙 AR’은 ‘Moving’의 사전적 의미인 ‘감동시키는’, ‘움직이는’ 두 가지 뜻을 담아 ‘고객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움직이는 AR’이라는 뜻이다. 현재 운영 중인 가전∙가구 가상 배치 서비스인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지난 5일 병원 암·뇌신경센터와 지상주차장을 연결하는 ‘스카이워크(Sky Walk)’ 개통식을 갖고 병원을 찾는 환자들의 이동 편의를 한층 더 높이게 됐다고 6일 밝혔다.
총 길이 193m, 폭 15m, 연면적 약 2102㎡(608.74평) 규모의 지상 연결통로인 스카이워크는 병원을 찾는 환자 및 보호자들의 이동 편리성을 높이고자 구축
LG전자가 냉방, 난방, 가습, 제습, 공기청정 기능을 모두 담은 에어컨을 선보였다.
LG전자는 5일 초프리미엄 에어컨인 LG 시그니처(LG SIGNATURE) 에어컨을 본격 출시했다.
이 제품은 사계절 공기관리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갖춘 올인원 에어솔루션(All-In-One Air Solution)과 혁신적인 편의 기능을 장착했다.
SK매직이 3세대 올인원 직수정수기로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2일 SK매직에 따르면 올인원 직수정수기는 물이 지나가는 유로에서부터 혁신성을 보인다. 저수조를 없앤 직수형 정수기에서 더 깨끗한 물을 마시고 싶어 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착안해 물길 전부를 스테인리스로 바꿔 위생에 대한 걱정을 최소화한 것이다.
SK매직은 순간 온
삼한사미(三寒四微). ‘3일간 춥고 4일간 미세먼지가 심하다’는 의미의 웃지 못할 신조어다. 미세먼지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며 ‘3일간 춥고, 4일간 따뜻한 날씨’를 의미하는 ‘삼한사온(三寒四溫)’은 이미 옛말이 됐다.
세계 주요 기관은 미세먼지가 건강에 미치는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전체 인구 중 60%에 달하는 국민들이 미
주방용품 업계가 젊어지고 있다. 신규 고객을 끌어들이는 방편으로 밀레니얼 세대(1982~2000년에 태어난 세대)를 겨냥한 마케팅에 주력하는 모양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내수 부진과 시장 포화 등으로 새 고객을 확보해야 하는 필요성이 높아진 주방용품 업계가 밀레니얼 세대에 주목하고 있다. 주방용품의 소비자로 주부 외의 고객군을 공략하고 나선 것이다.
이른 더위에 소형 냉방 가전 성수기가 앞당겨졌다. 통상 7~8월 가장 많이 팔리지만, 올해는 5월부터 관련 상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이에 CJ오쇼핑은 소형 냉방 가전 편성시간을 확대하고, 생활가전 전문기업 보국전자와 함께 기획·개발한 소형 냉방 가전 브랜드 ‘제로닷’을 선보이는 등 단독 상품 판매한다.
CJ오쇼핑은 6월 냉방 가전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5일 강남에서 진행한 ‘투고 텀블러(TO GO: 가지고 가다)’ 캠페인의 1차 흥행에 이어 15일과 22일 각각 동대문과 건국대 인근에서 2, 3차 캠페인을 펼친다.
락앤락 투고 텀블러는 일회용 컵 없는 커피 생활을 제안하는 이색 환경 캠페인이다. 락앤락 텀블러에 커피를 담아 제공하는 동시에 기부 활동을 연계하면서
경기도 일산동구 중산동 일원에 신개념 보육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일산2차 아이파크’가 잔여가구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단지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 1842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9층, 4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214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보육에 특화된 평면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임대아파
“세탁소에 맡겨서 드라이클리닝을 할 수밖에 없는 의류 처리 방법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달 27일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한 발명가에게 수여하는 ‘올해의 발명왕’을 수상한 김동원 LG전자 연구위원은 스타일러를 발명하게 된 배경이다.
스타일러는 LG전자가 2011년 국내 최초로 선보인 의류관리기다.
수요가 있겠느냐는 우려와 달리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락앤락 투고(TO GO: 가지고 가다)텀블러 캠페인’을 진행한다.
3일 락앤락에 따르면 락앤락 투고 텀블러 캠페인은 플레이스엘엘의 ‘카페엘엘(CafeLL)’이 트럭 형태의 무빙 카페로 도심 한복판을 찾아, 락앤락 텀블러와 커피를 함께 제공하는 캠페인이다.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사용을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