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환경공단 등 '전지류 통합회수체계 업무협약' 체결건전지·전자제품 내장전지 일괄 수거…분리배출 불편 해소
정부가 건전지부터 전자제품 내장 이차전지까지 모든 전지류 회수 체계를 통합한다. 현행 일·이차전지 분리배출 체계의 비효율성, 수거 지연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를 완화하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환경부는 21일 서울 중구 엘더블유컨벤션에서
서울 강북구가 올해도 ‘강북 IT 희망나눔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강북 IT 희망나눔사업’은 행정업무용으로 사용하다가 회수된 정보사무기기 중 재활용이 가능한 컴퓨터를 정비해 정보소외계층에게 보급하는 사업이다.
보급 대상은 강북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국가유공자 및 사회복지시설 등 정보사무기기 보유
LS엠트론이 자율작업 트랙터 구매 농가를 대상으로 무상 클리닉을 진행한다.
회사는 클리닉으로 자율작업 트랙터 사용 가이드와 효율적인 작물 재배 솔루션을 제공한다.
클리닉은 오퍼레이팅 클리닉과 농작물 클리닉으로 구성된다. 오퍼레이트클리닉은 GPS 설정과 작업 경로 생성 등 다양한 기능을 안내하고, 농작물 클리닉은 최적의 운용 방법을 안내한다.
한화해보험은 ‘모두비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나눔 자원순환 실천대회’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폐사무기기를 주기적으로 회수하고 재활용하는 등 자원 순환에 적극적인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김승균 한화손보 ESG사무국장은 “임직원 가정의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 제도를 알리는 등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롯데렌탈의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가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 대상 ‘마이카 자유반납형’ 상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마이카 자유반납형은 신차 장기렌터카를 12개월 이상 이용하면 위약금이 면제돼 자유롭게 반납할 수 있는 상품이다. 총 48개월의 계약 기간 중 12개월을 채우면 위약금이 없기 때문에 이용 기간 약정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이에 △주기
현대자동차가 전국 초등학교와 특수학교 학생의 통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H-스쿨케어’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H-스쿨케어 캠페인’은 현대차의 서비스 인프라를 활용해 어린이의 통학 이동수단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통학 차량 케어 서비스’와 ‘H-스페셜 무브먼트 프로젝트’ 2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통학 차량
‘정책사이다’ 코너는 정부 및 지자체 지원 정책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소개해주는 코너입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매년 다양한 국민 지원 혜택을 내놓고 있지만, 생각보다 널리 알려지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에 ‘정책사이다’ 코너에서는 정부와 각 지자체의 지원 정책사업을 상세히 소개, 필요한 사람들에게 고루 혜택이 갈 수 있
국내서 즉석카메라로 잘 알려진 미국 광학기기 제조·판매 기업 폴라로이드가 국내 TV시장에 진출했다.
폴라로이드는 IPS 패널을 적용한 ‘폴라로이드 TV’를 국내에 첫 출시 한다고 23일 밝혔다. IPS란 1996년 히타치가 TN방식의 디스플레이의 단점인 좁은 시야각과 낮은 색채 표현력을 개선하고자 개발한 LCD의 한 종류다.
‘폴라로이드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유명한 폴라로이드사는 국내에 TV를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폴라로이드사는 설립된지 80년 된 기업으로 즉석카메라를 중심으로 성장해왔다. 현재는 TV와 액션캠, 드론 등 제품군을 확장하며 전 세계로 영역을 강화하고 있다. 2008년 디지털TV를 처음 출시했으며 미국과 유럽, 중국, 일본에 이어 국내에서도
환경부는 시행 5년차를 맞는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사업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올해 80만대의 폐가전 제품을 회수하겠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옹진, 신안, 완도, 여수, 울릉 등 34곳의 섬(도서)에서 지난해 처음 시작한 섬 지역 무상수거 서비스를 올해는 보령, 군산, 진도 지역에 있는 10곳의 섬을 추가해 총 44곳의 섬으로 확대한다.
노약자와
환경부가 지난해 9월부터 전국으로 확대한 '폐가전제품 무상 방문수거 사업’이 1년 만에 수거실적이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폐가전제품 무상 방문수거’ 사업의 총 수거실적은 9월 말 기준으로 55만1000대(2만3849톤)이며, 이는 전년도 9월까지의 수거실적 24만2000대(1만1083톤) 대비 127%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동안
정수기 및 비데 등 생활가전 제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렌탈 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주방생활가전 전문기업 동양매직은 국내 최초로 ‘주방가전’ 제품을 빌려주는 주방가전 토탈 렌탈시스템 ‘매직7렌탈’ 사업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동양매직은 정수기·비데·공기청정기 등 생활가전 제품과 함께 가스레인지·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스팀오븐·식기세척
위닉스는 지난 4월부터 ‘5년 무상품질보증’ 프로그램을 실시한 이후 소비자 만족도가 향상됐다고 1일 밝혔다.
5년 무상품질보증은 위닉스가 국내 제습기업계에서 유일하게 실시한 제품 보증 프로그램이다. 올해 출시된 제습기는 5년, 이전 제품은 제조일자 기준 최장 3년의 무상 A/S를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위닉스에 따르면 5년 무상품질보증 프로그램이 실시
생활환경 솔루션기업 위닉스가 고객 서비스 강화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위닉스는 신규 및 기존 고객들을 대상으로 고객만족 서비스 강화 정책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현재 판매되고 있는 ‘위닉스 에어워셔 숨’ 구매고객 대상으로 무상방문 청소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 본격적인 제습기 시즌을 앞두고 전국에 서비스 센터를 확충해 고품질의 고객 서비스
그리스신화 속 제우스와 포세이돈이 고성능 게이밍 데스크톱PC 속으로 들어왔다.
글로벌 PC기업 에이서는 인텔의 코어 i3 및 i5 프로세서와 강력한 그래픽카드를 장착한 초슬림 게이밍용 데스크톱 PC 4종(제우스 i3, 제우스 i5, 포세이돈 i3, 포세이돈 i5)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에이서 AX3950 제우스 시리즈는 코어 i3
BMW 코리아는 6월부터 BMW 모델 중 최상위 프리미엄 리무진인 760Li 고객들을 대상으로 연2회 정기 방문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구입 후 3년, 주행거리 6만km 범위 내 760Li 고객들이 이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연 2회에 걸쳐, BMW 최고의 정비기술사가 첨단 진단기기를 들고 직접 고객을 방문, 엔진오일 및 각종 필터 보충
재정경제부가 발간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는 국민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제도변화를 담았다. 앞선 ①•②편에서 연금 세금과 복지 등의 정책을 살펴본 데 이어, 이번 편에서는 중장년과 시니어의 일상과 직접 맞닿아 있는 교통•문화•관광•기타 분야 변화를 중심으로 정리했다. 대중교통비 환급 확대부터 어르신 무료 스포츠 강좌, 여행, 문화 지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