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와 보령홀딩스, 보령이 주관하는 제41회 보령의료봉사상 대상에 하이디 브라우크만 원주가톨릭병원 원장이 선정됐다.
1943년 독일 베스트팔렌에서 태어난 하이디 원장은 아홉 살때부터 수녀가 되길 꿈꿨고, 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에 입회해 1966년 선교사로 한국에 파견됐다. 1975년 가톨릭의대를 졸업하며 외국인 최초로 국내 의사 면허증을 취득한
한국거래소는 삼척시 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족 의료지원 사업 후원금 3억 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중앙대병원과 협력해 전국 8개 지역(군포·의령·함안·삼척·밀양·진천·춘천·부산)에 거주하는 저소득 다문화가족 구성원 1000여명을 대상으로 방문(초청) 건강검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거래소는 2011년부터 다문화가족 의료지원을 실시
23년 노숙인 복지 봉사…제6회 수상자
법무법인(유한) 바른과 공익사단법인 정은 제6회 ‘바른 의인상’ 수상자로, 최영아 서울시립서북병원 내과 전문의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바른 의인상은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등 사회를 이롭게 하는 의인들의 공동체 정신을 기리고자 공익사단법인 정에서 2018년 처음 제정한 상이다.
내과 전문의인 최영아
포스코청암재단은 3일 포스코센터에서 제 13회 ‘2019 포스코청암상’ 시상식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포스코청암재단은 과학상에 천정희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교수, 교육상에 여명학교, 봉사상에 앙코르어린이병원, 기술상에 임태원 현대자동차 미래기술혁신센터장을 선정하고 각각 상패와 상금 2억 원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정세균 전 국회
서울 영등포역 인근 쪽방촌 골목에 위치한 요셉의원에서 의료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신완식(68·사진) 원장이 올해의 성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제6회 성천상 수상자로 신완식 사회복지법인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부설 요셉의원 원장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신 원장은 ‘세상과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살아
포스코대우가 우즈베키스탄 부하라 주립종합병원에서 현지 안(眼)질환 환자들을 위한 의료캠프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포스코대우 의료캠프는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우즈베키스탄 부하라 주립종합병원에서 실시됐다. 포스코대우는 이번 의료캠프 기간 백내장, 시력저하 등에 시달리는 현지 주민 1800여 명에게 무상 의료혜택을 제공했다. 그중 1000여 명에
포스코대우는 지난 12일부터 7일간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주립 안과병원에서 국제 실명구호 기구인 비전케어와 함께 현지 안(眼)질환 환자들을 위한 의료캠프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의료캠프 기간 동안 백내장, 시력저하 등에 시달리는 현지 주민 1200여 명에게 무상 진료를 실시했다. 이 중 200여 명에게는 백내장 수술을 지원했다. 회사
이철성 경찰청장이 ‘민주화의 성지’라는 문구가 적힌 광주지방경찰청 SNS의 게시글 삭제를 지시하고 촛불집회를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를 폭로한 강인철 중앙경찰학교장이 사건 전 이철성 청장을 독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강인철 학교장이 이철성 청장으로부터 "감찰 비리로 곧 수사에 착수할 것"이라는 통보를 받은 것으
거래소가 자사 국민행복재단을 통해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다문화가족의 모국가족들을 대상으로 무상 의료서비스 사업을 실시했다.
29일 거래소에 따르면 KRX국민행복재단은 지난 6월부터 이달까지 약 6개월간, 국내 거주 베트남 다문화가족의 모국가족들 중 중증질환자 13명을 국내에 초청해 무상으로 치료했다.
이 사업은 행정자치부, 중앙대병원과 함께 진행된 비
NH농협생명은 ‘고객사랑 1등 생명보험사’ 실천을 목표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추진 방향은 △생명사랑 실천과 국민건강 증진 △금융소비자 보호 및 건전한 보험문화 정착 △농업인복지증진 및 지역사회발전으로 설정하고 있다.
NH농협생명은 고령화 기조에 발맞춰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 의료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한 농촌지역 고령층을 대상으로 순회진료활
7월부터 의료급여 수급자 대상 틀니 및 임플란트 지원이 65세 이상으로 확대된다.
의료 급여는 생활유지 능력이 없거나 어려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 국가예산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의료급여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12일부터 5월 22일까지 입법예고한다.
이번 개정안은 65세 이상 틀니‧임플란트 급여화를 추
한국거래소가 여성가족부ㆍ중앙대학교병원과 손잡고 다문화 가족 의료지원에 나선다.
거래소는 28일 서울 사옥에서 여성가족부, 중앙대학교병원과 함께 다문화가족 의료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KRX 방문검진 출범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5년간 중앙대병원과 함께 다문화가족 의료지원사업을 재단 대표사업으로 성장시켜왔던 거래소 국민행복재
서울시는 20년 동안 어려운 이웃의 구강건강을 위해 헌신한 박명제 치과 전문의가 ‘2014년 서울시 복지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박명제 치과 전문의는 1995년부터 현재까지 20년째 자활근로자, 장애인, 독거어르신의 치과치료를 책임지고 있다.
박 전문의는 치과진료가 필요하지만 비용부담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이 충치,
KT와 KT노동조합은 기업 간 노사공동 나눔협의체(UCC)를 통해 지난 13일부터 오는 18일까지 6일간 베트남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글로벌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15일 밝혔다.
UCC의 글로벌 봉사활동은 UN과 여성가족부의 협조로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100명 이상의 이주 여성과 300명이 넘는 베트남 현지 가족들이 참여하여 명실상
6·4지방선거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의 ‘무상’경쟁에 불이 붙었다. 무상버스, 무상택시, 무상진료 등 앞다퉈 공짜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공약이행 재원 대책도, 실현 가능성도 불가능하다는 게 대체적 관측이다. 선거철만 되면 실현가능성은 생각하지도 않고 “일단 지르고 보자”식의 선심성 공약이 고질병처럼 도지고 있는 것이다.
여야는 ‘묻지마 공약’
효성은 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가 이달 18일부터 베트남 호치민시 동나이성 힙푹 지역의 효성 베트남공장 교육장에서 1500여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봉사를 진행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오는 24일까지 6박7일간 현지에 머무는 이번 미소원정대는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건국대학교병원, 연세대학교 치과 대학병원 의료진 20여명이 참여했다. 또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대표 공약인‘기초연금제 도입’ 의지를 재확인했다. 4대 중증질환 무상진료도 예정대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공약을 둘러싼 재원조달 논란에 직접 조목조목 반박하며 “증세는 없다”는 원칙도 못박았다. ‘박근혜표 복지공약’을 민생정부 실현을 위한 주요 국정 과제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박 당선인은 28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고용복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복지공약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지가 난제로 급부상하고 있다.
박 당선인이 “공약 수정론은 시기상조”라고 쐐기를 박음에 따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로선 재원 마련에 전력해야할 처지이지만 전문가 집단을 중심으로 새누리당이 추산한 복지공약 재원이 과소 계상됐다는 지적이 제기되는 등 논란이 가라앉지 않는상황이다.
기획재정부가 이르면 이번주 중
“국민 기업으로서 사회 공헌활동에 앞장서겠습니다.”
포스코가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나눔을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의 사회공헌활동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행사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글로벌 블런티어 위크’는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 인도, 멕시코 등 전
LG복지재단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외이웃들에게 사랑의 인술을 펼치고 있는 무료진료시설을 지원한다.
LG복지재단은 19일 서울 구로구 가리봉1동 소재 ‘이주민 의료센터’에서 LG복지재단 남상건 부사장과 정윤석 상무, 지구촌사랑나눔 김해성 목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료진료시설 의료기기 기증식'을 가졌다.
무료진료시설은 노숙자, 장애인, 외국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