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통상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수출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역량을 갖춘 무역 인재 양성이 중요해지고 있다.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FTA 실무 인력 양성사업’을 가동해 인력난을 겪는 중소·중견기업 수출 확대 및 무역장벽 대응에 기여할 청년 인력 양성에 나섰다.
25일 코트라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특성화·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
수출의 탑 1689개사‧유공자 포상 598명‧무협 회장 표창 80명 수상윤진식 회장 “해외 네트워크 총동원⋯韓무역 새로운 길 열 것”
한국무역협회와 산업통상부는 4일 제62회 무역의 날을 기념하는 공식 행사를 열고 수출기업과 무역 유공자들의 공로를 기렸다.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해 정부·유관기관 관계자, 주요 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4일 "앞으로 역대 최대 수출을 넘어, 산업혁신과 K-컬처를 토대로 우리 무역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고, 수출 온기가 중소기업, 지역, 노동자 등으로 확산되도록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무역 유공자, 정부·유관기관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한국무역협회(KITA)와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제61회 무역의 날’을 맞아 수출의 탑 수상기업 및 정부 포상 유공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단일 법인이 달성한 수출실적이 특정 구간을 넘어서는 신기록을 경신할 때 수여하는 수출의 탑 부문에서는 기아가 250억 불로 최고 수출의 탑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아 지난해 200억 불 탑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수원특례시가 창업·중소기업인 등에게 AI(인공지능)를 활용한 비즈니스 실례, 수출 성공사례 등을 소개하는 ‘2024 새빛비즈니스 마당’을 열었다.
12일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 컨벤션홀에서 열린 새빛비즈니스마당은 기업가들이 최신 AI 기술 동향과 실무에 활용한 사례를 소개하는 행사였다. 이재준 수원시장, 창업·중소기업인, 청년 무역인, 경제인 등 100여
한국무역협회(KITA)는 17일부터 내달 9일까지 ‘제61회 무역의 날’을 기념한 수출의 탑 및 유공자 포상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한국무역협회는 12월 5일 매년 무역의 날 기념식을 열고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에게 ‘수출의 탑’을, 수출기업의 대표와 임직원에게는 ‘유공자 포상’을 수여하고 있다.
수출의 탑은 100만 달러 이상을 수출한 기
한국외대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GTEP 사업단)은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식품 박람회 '타이펙스(THAIFEX-Anuga Asia 2024)’에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타이펙스는 태국 국제무역진흥부가 매년 주최하는 박람회로, 전 세계 130여 개국 8만여 명 이상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박람회에서는 각국의 제
20일부터 2일까지 24기 교육생 20명 선발미국·독일·중국 등 총 12개국 파견될 예정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한국무역협회(이하 무역협회)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이 4년 만에 재개된다.
무역협회는 청년 무역 인력 양성을 위한 ‘글로벌 무역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를 20일부터 내달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00년 시작된 ‘글로벌 무역 인턴십’
17년간 청년 무역인 1만1000명 양성 산학협력 누적 1억300만 달러 수출 실적
한국무역협회가 29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GTEP) 17기 수료식과 18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GTEP는 협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2007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실무형 무역인력 양성 프로그램으로, 전국 20개 대학이 참
원전 늘려 국가에너지 비용 절감수출기업의 ESG 경영지원 필요해친시장·기업 정책으로 산업육성을
우리나라는 무역으로 먹고사는 나라이다. 우리가 지금과 같은 선진국형의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매일 많은 석유, 가스 등 에너지 자원이 필요한데, 국내에서는 석유 한 방울 나지 않아 해외에서 수입을 해야한다. 따라서 필요한 외화를 벌기 위해 국내에서 물품을 생산
구자열 무역협회 회장, 28일 신년사 발표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글로벌 경제와 정치, 안보의 불확실성이 그 어느 때보다 심화하고 있다”며 “이런 때일수록 우리 무역인들이 시대를 꿰뚫는 혜안과 도전 정신으로 수출을 통한 글로벌 복합위기 극복에 앞장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구 회장은 28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우리 무역은 세계 경제의 복합 위
제60회 무역의 날을 맞아 윤석열 대통령이 5일 "대외의존도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우리나라는 해외를 안방처럼 누벼야 우리 경제에 활력이 돌고,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낼 수 있다"며 "대한민국 영업사원인 제가 우리 기업과 무역인 여러분이 세계를 무대로 마음껏 뛸 수 있도록 힘껏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리 기업의 운동장을 전 세계에 계속 넓혀나
5일 60회 무역의 날 기념식작년 하반기부터 이어져 온 수출 마이너스 끊어내고 13개월 만에 플러스 전환자동차 11월까지 수출액 645억원으로 역대 최대실적 동시 전년 수출액 이미 돌파K 라면 수출액 사상 최초로 1조원을 넘는 등 농식품 수출도 역대 최고 실적을 갱신 전망정부포상 금탑 손보익 엘엑스세미콘 대표이사·수출의 탑 현대자동차 등 무역유공자 596명
제60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 윤석열 대통령이 찾아 '대한민국 수출 역사'에 함께한 기업인의 도전 정신과 열정을 격려했다.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으로서 윤 대통령은 '규제 혁파'와 함께 자유무역협정(FTA) 등으로 한국 기업이 세계 시장에서 뛸 수 있는 운동장을 넓힐 것이라고 약속했다. 수출 품목 다변화와 서비스 수출 지원, 미래 수출 주역으로 청년과 중
한국외국어대학교(한국외대)는 3일 한국외대 미네르바 콤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박병철 에베레스트 트레이딩 회장(사진)에게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982년 설립된 에베레스트 트레이등은 가방 용품 제조 회사다. 박 회장은 남가주 무역협회 회장, 세계한인무역협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한국외대는 “박 회장이 어려운 환경에서 기업을
한국외국어대는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GTEP사업단) 제17기가 최근 발대식을 열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GTEP사업은 전문지식을 갖춘 대학생 무역인재 양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위탁 운영한다.
한국외대 제17기 GTEP사업단은 이달 초 중동·북아프리카(MENA) 지역 최대 규모 국제
우리나라는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2021년 경제성장률 4.1% 중 수출이 차지한 비중은 2.1%포인트(p)다. 전체 경제성장률 중 수출이 절반 넘는 역할을 했단 뜻이다.
그런 수출이 올해 세계 경제 부진 등으로 4% 전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연구원은 -3.1%, 한국무역협회는 -4.0%, 정부는 -4.5%의 수출 감소를
수출·투자 활성화·산업 대전환 주요 정책으로에너지 관련해선 '고준위법' 핵심 과제 꼽아산업 대전환 전략 추진…투자 활성화도 과제이창양 산업장관 "현장 산업부로서 뛰겠다"
정부가 새해를 맞아 주요 산업정책으로 수출과 투자 활성화, 원전 강화 등을 내세웠다. 주요 산업별로 대전환 전략을 추진하는 등 세부적인 과제도 차질없이 이행할 계획이다. 에너지 분야의
한국무역협회 창립 70주년 기념, ‘2016 생생(生生)무역수기 공모전’ 수상작을 책으로 만들었다. 필자가 본 책 중에 가장 고급의 두툼한 아트지로 140쪽의 그럴싸한 책자이다. 여기 필자도 원고를 보내고 우수상을 수상했다.
무역협회는 필자와 인연이 있다면 있는 단체이다. 실질적인 도움을 받은 일은 없으나 몇 년전 무역협회 아이디어 공모전에 공동세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