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패셔니스타 소녀시대 수영과 변정수가 같은 옷 같은 포즈로 남다른 각선미를 과시하며 세기의 대결을 펼쳤다.
프랑스 컨템포러리 브랜드 이로(IRO)의 화보 촬영을 위해 모인 그녀들은 이로의 잇 아우터를 자신의 개성과 느낌을 잘 살려내며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MBC 수목드라마 '내 생애 봄날' 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수영은
2013년 계사년 새해가 밝았지만 여전히 영하권의 추운 날씨로 인해 몸과 맘이 움츠러든다. 춥다고 투박한 패딩 점퍼나 퍼 코트만 입자니 몇 프로 부족해 보일 때 스타일과 실용성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켜줄 색다른 디자인에 눈길을 돌려보는 것도 좋겠다. 최근 들어 고급스러운 럭셔리(Luxury) 느낌과 오래된 듯 낡은 느낌의 빈티지(Vintage) 스타일 믹스
매번 새로운 시즌이 다가올 때마다 옷장 앞에서 서성이는 당신, 올 겨울에도 꽉 찬 옷장을 보며 당신은 생각할 것이다. ‘작년에는 도대체 뭘 입고 다녔지? 입을 옷이 하나도 없어! 아직 옷장 앞에 서서 고민하는 당신에게 올 겨울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무통 재킷과 패딩 점퍼를 소개한다.
◇이보다 더 포근할 순 없다! 무통(mouton)재킷=볼륨이 크고 부담
여성의 아찔한 라인을 닮은 여성들의 전유물인 힐. 그 중에서도 펌프스는 가장 기본적으로 여성들의 많은 선택을 받는다. 지퍼나 끈 등의 여밈 부분이 없고 발등이 패인 심플하고 클래식한 힐을 일컫는 펌프스는 주로 정장차림에 잘 어울리는 심플하고 클래식한 슈즈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발끝이 드러나게 디자인 한 오픈토우 펌프스, 발뒤꿈치 부분이 끈으로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