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제64주년 4·19혁명 기념일인 19일 오전 국립4·19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4·19민주묘지에 방문해 참배한 윤 대통령은 자유민주주의 위해 헌신한 4·19 민주 영령의 명복을 빌었다. 이와 함께 '혁명으로 지켜낸 자유민주주의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다짐하며 4·19혁명 의미도 되새겼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강북구 수유동
윤석열 대통령이 꽃게 철 중국 어선 불법 조업 단속 현장 점검 차 9일 오후 인천 중구 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에 방문, 단호한 대응을 주문했다. 올해 3월 전남도청에서 주재한 20번째 민생토론회 때 한 어민의 '중국 어선이 우리나라 연근해를 침범해 물고기를 싹쓸이한다'는 호소에 단호한 대응을 약속한 뒤 현장 상황 점검이다.
윤 대통령은 현장 점검에
‘섬유의 거인’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이 2일 오전 치러진 영결식을 끝으로 영면에 들었다.
이날 오전 유족들은 조 명예회장의 빈소가 마련됐던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발인 예배를 마치고, 영결식이 열리는 서울 마포구 효성 본사로 이동했다.
영결식은 오전 8시부터 지하 강당에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조현준 회장, 조현상 부회장 등 유족과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영결식이 2일 오전 8시부터 서울 마포구 효성 마포본사에서 열렸다.
이날 효성그룹에 따르면 영결식에는 조현준 회장, 조현상 부회장 등 유족과 이홍구 명예장례위원장(전 국무총리), 이상운 장례위원장(부회장)을 비롯해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김윤 한일경제협회 회장, 서석숭 한일경제협회 상근부회장, 효성 임직원 등 3
HD현대는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3주기를 맞아 그의 삶과 정신을 기리는 추모행사를 했다고 21일 밝혔다.
HD현대는 이날 경기도 성남시 HD현대 글로벌R&D센터(GRC) 5층에서 창업자 흉상 제막식 및 23주기 추모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권오갑 HD현대 회장, 정기선 HD현대 부회장을 비롯한 각 계열사 대표이사들이 참석했다.
LIG넥스원 신입사원 등 임직원 80여 명이 제9회 서해수호의 날을 앞두고 14일 해군2함대사령부 ‘서해수호관’을 찾아 추모행사를 했다.
이날 추모행사에 참여한 LIG넥스원 임직원은 ‘55 서해수호 용사’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2010년 3월 26일 서해 백령도 인근에서 피격당한 천안함 선체와 서해수호관을 찾아 묵념했다. 이어 우리 바다 수호를 위해 산화
유한양행 창업자인 고 유일한 박사의 영면 53주기를 맞았다. 유 박사는 1971년 3월 11일 76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유한양행과 유한재단, 유한학원은 11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유한대학에 있는 유일한 기념홀(윌로우 하우스)에서 유일한 박사 제53주기 추모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모식은 유족 및 조욱제 사장을 비롯한 유한양행 임직원과 함께 유한재단, 유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박정희 전 대통령 부인 고(故) 육영수 여사 생가를 방문했다. 역대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첫 방문이다. 김수경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이 충북 옥천군에 있는 육영수 여사 생가 방문 사실을 전했다.
브리핑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생가 입구에 있는 방명록에 "어려운 분들과 어린이를 사랑해주신 육영수 여사님의 어진 뜻을 기
경북 문경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김수광 소방장과 박수훈 소방교 영결식이 3일 경북 안동시 풍천면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경북도청장으로 엄수된다.
영결식에는 유족, 친지, 경북도지사, 소방청장, 도의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두 청년의 넋을 추모한다.
영결식은 개식사, 고인에 대한 묵념과 약력 보고, 1계급 특진·훈장 추서, 윤석열 대통령 조전 낭독,
18일 오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주재하는 '2024 롯데그룹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을 앞두고 롯데 각 계열사 사장단은 회의장에 늦을까 부랴부랴 분주하게 움직였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리는 이번 VCM에는 신 회장을 비롯해 롯데지주 대표이사 및 실장, 사업군 총괄대표와 계열사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할 것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임원단이 고(故) 신격호 창업주의 4주기를 맞아 추모했다.
신 회장은 18일 오전 9시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1층에서 열린 신 명예회장 추도식에 참석해 고 신 명예회장의 흉상에 헌화하고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신 회장을 비롯해 이동우 롯데지주 부회장, 김상현 유통HQ 총괄 대표 겸 부회장, 이훈기 롯데케미칼 총괄
후진타오 전 주석, 화환 보내 조의
고 리커창 전 중국 국무원 총리의 영결식과 화장(火葬)이 2일 베이징에서 진행됐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진핑 국가주석은 이날 베이징 바바오산 혁명공원에서 엄수된 리 전 총리 영결식에 당과 국가 최고 지도자들을 이끌고 조의 방문했다.
시 주석은 공산당 깃발로 덮인 고인의 시신 앞에서 세 번 허리를 굽혀 절을 하고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1주기 국회 추모제에서 참석자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김진표 국회의장, 이정민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배진교 정의당 원내대표. 고이란 기자 photoeran@
與혁신위원회, 30일 광주 국립5·18민주묘지 참배인요한 “광주 민주화운동, 큰 업적…광주 의미 잘 가르쳐야”김경진 “첫 공식 일정으로 광주 묘역 찾은 건 동서화합, 국가통합 의미”
“용서는 하되, 잊지 말자”
인요한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이 30일 오전 9시 광주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통합’과 ‘호남 포용’의 메시지를 내놨다. 이날 검은
인요한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이 29일 ‘이태원 참사 희생자 1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했다가 추모행사 참여자들로부터 야유와 항의를 받았다.
인 위원장은 이날 오후 4시 50분께 김경진·박소연·이소희 혁신위원과 함께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 등이 주최한 추모행사를 개인 자격으로 찾았다.
검은 양복에 검은 넥타이 차림을 한 인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