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은 15일 ‘흰지팡이의 날’을 맞아 서울시 강동구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에 시각장애인용 흰지팡이 제작 후원금 54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 문동준 금호석유화학 사장을 비롯해 백남식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장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야외에 마련된 간이 게이트볼 체험장에서 시
주요 석유화학사 최고경영자(CEO) 무더기로 올해 국회 국정감사에 불려 나가게 됐다.
여수국가산업단지 석유화학업체들의 대기오염물질 측정치 조작,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 등이 올해 국정감사의 주요 이슈로 다뤄지게 되면서 증인으로 채택된 것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문동준 금호석유화학 사장, 임병연 롯데케미칼 부사장, 김창범 한화케미칼 부
금호석유화학그룹이 지난 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기도 포천시 소재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생수의집을 방문, 창호 전달식 및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행사에 앞서 금호석유화학은 생수의집 시설 생활관 4개 층 및 베란다 출입문을 포함한 68개소 창호를 금호석유화학 휴그린 창호로 교체했다.
경기 북부에 위치한 포천은 다른 지역보
금호석유화학그룹은 서울시 은평구 소재 은평재활원에서 중증장애인용 맞춤형 휠체어를 포함한 보장구 전달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금호석유화학은 수도권 및 강원 지역 장애인 거주시설 17곳에 맞춤형 휠체어를 포함해 약 5800만 원 상당의 보장구 31대를 기증했다.
이번에 제작되는 보장구는 서울 지역 12곳의 시설에 총 22대가, 경기 지역 4
금호석유화학그룹은 8일 금호석유화학 대표이사에 문동준 전 금호피앤비화학 대표이사를, 관리본부장(부사장)에 김선규 전 포스코대우 부사장을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1954년생인 문 신임 대표이사는 휘문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79년 금호석유화학에 입사, 회장부속실∙기획∙해외영업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2002년부터는 금호
정부가 올해 석유화학 산업이 불황에 접어들 우려가 있다고 진단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새해를 맞아 한국석유화학협회와 함께 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석유화학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성윤모 산업부 장관을 비롯해 문동준 한국석유화학협회장, 김창범 한화케미칼 부회장, 박진수 LG화학
문동준 금호피앤비화학 사장이 한국석유화학협회장에 선임됐다. 그는 이달부터 오는 2021년 2월까지 2년 동안 협회를 이끌 예정이다.
1954년생인 문 회장은 휘문고등학교, 고려대 농업경제학과, 미국 시큐러스 대학교 (Syracuse Univ) MBA 과정을 졸업하고 1979년 금호석유화학에 입사했다. 재무, 기획, 영업을 담당하다가 2010년 금호미
한국석유화학협회 회장에 문동준 금호피앤비화학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3일 한국석유화학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석유화학협회는 롯데호텔서울에서 '2018년도 제1회 임시총회‘를 개최, 차기 협회장에 문 대표를 선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허수영 협회장과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김창범 한화케미칼 부회장, 문동준 금호피앤비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일산 킨텍스에서 ‘2015년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을 열고 에너지절약과 효율향상에 기여한 유공자에 정부 포상을 수여했다.
이날 한국에너지대상 포상식에서 은탑산업훈장은 김대훈 LG CNS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김 대표는 전력공급이 어려운 도서지역에 신재생에너지와 정보통신기술(ICT)를 융합한 에너지 자립섬 조성에 앞장서고, 주파수 조
금호석유화학그룹은 경기도 화성 선영을 찾아 고 박성용 금호그룹 명예회장 10주기 추모식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추모식에는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 김성채 금호석유화학 사장, 문동준 금호피앤비화학 부사장, 온용현 금호미쓰이화학 부사장 등 금호석유화학그룹 대표이사 및 경영진 3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묵념과 헌화 등 간소하게 치러졌다.
고 박
국내 최초로 저온살균 샐러드를 생산해 다양한 제품을 고급 레스토랑에 공급하고 있는 ㈜엠디에스코리아(대표 문동준, www.mdskorea.co.kr)의 ‘샐러드美人(미인)'이 냉장 간편 스파게티 제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가정간편식 식품은 로제스파게티, 올리브아라비아따 스파게티, 까르보나라 베이컨 스파게티로 유명 레스토랑과 세계 곳곳의 맛있는 스
포스코엔지니어링은 금호석유화학의 자회사인 금호피앤비화학이 발주한 2190억원 규모의 화공플랜트 건설공사를 포스코건설과의 컨소시엄으로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포스코엔지니어링이 90%, 포스코건설이 10%의 지분으로 참여한다.
지난 26일 금호피앤비화학 본사에서 진행된 계약체결식에는 금호피앤비화학 문동준 사장과 포스코엔지니어링 김수관 사장 및 양
금호석유화학은 박정구 전 금호그룹 회장의 장남인 박철완 해외영업 1·2팀장을 상무보로 승진시켰다.
박 상무보는 1978년 생으로 미국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석사학위를 갖고 있으며 현재 금호석화 지분 9.98%를 보유하면서 산업은행(14.4%)에 이어 2대 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박찬구 회장과 아들 박준경 상무의 지분율은 각각 6.48%와 7.17%다
금호석유화학은 1일 금호석유화학ㆍ금호피앤비화학ㆍ금호미쓰이화학ㆍ금호폴리켐ㆍ금호개발상사ㆍ금호항만운영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금호석유화학은 “화학계열사의 분리 경영 이후 진행된 첫 임원 인사”라며 “임원 교류 확대를 통해 화학계열사 내부 통합과 분리 경영을 강화한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금호석유화학
◇전무 △관리본부장 석대식 △기획본부장 한동화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최근 어려운 경기상황에도 불구하고 100명이 넘는 대규모의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20일 대우건설 이상한, 박의승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발령했으며 이외에도 ▲전무 12명 ▲상무 61명 ▲상무보 40명 등 115명의 임원을 승진발령했다고 밝혔다.
금호아시아나 관계자는 "지난해 125명의 대규모 승진인사를 단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