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15일 3선의 이춘석 의원(전북 익산갑)을 사무총장으로 임명하는 등 전면적인 당직개편을 단행했다.
추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집권여당으로서 당정청의 건강한 협력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해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정부 3기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강력하게 뒷받침하고, 대통합‧대탕평에 입각해 적재적소에 배치한다는
문재인 정부의 정부조직 개편이 예고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서 정부조직법 개정안 발의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실제 정부의 정부조직 개편 구상에 얼마 만큼 반영될지는 미지수다.
김민기 의원은 11일 박근혜 정부에서 새로 만든 국민안전처를 폐지하고 국민안전부를 신설하는 내용이 담긴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김 의원은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문재인 전 대표는 16일 대선 과정에서 그를 보좌할 특보단을 구성했다. 3선의 민병두, 김태년 의원을 공동단장으로 임명했다.
문 후보 측은 이날 자료를 통해 “문 전 대표 특보단은 민병두-김태년 투톱 체제를 중심으로, 당내외의 폭넓은 소통을 통해 문 전 대표를 분야별로 보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 단장은 민주정책연구원장을 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2일 “(정권교체 시) 새 정부에서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 위원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는데, 그 위원회에 현업 종사자들을 보다 많이 모실 것”이라며 관련 업계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겠다고 밝혔다.
문 전 대표는 이날 서울 구로구 G-벨리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ICT(정보통신기술) 현장 리더 간담회’에 참석해 “ICT를 육성해
더불어민주당 문미옥 의원(국회 여성가족위원회)은 20일 여성가족부가 12.28 한·일 위안부 합의에 반대한 단체에 대해 국고보조금 지원을 중단했다고 주장했다.
문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여성부의 ‘박근혜 정부 여성부 장관의 민간단체 국고보조금 지원현황’을 공개했다.
문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국고보조금 지원이 중단된 단체는 한국정신대문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하 KIAT)은 14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 아도니스홀에서 ‘2016년 여성R&D인력 고용포럼 연차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2016 여성R&D인력 고용포럼 연차대회’는 최근 심화되고 있는 저출산ㆍ고령화에 따른 우려와 함께, 4차 산업혁명시대 도래 등 사회ㆍ경제환경의 변화에 따른 여성인력의 육성ㆍ활용 강화를 위한 정책 아젠
더불어민주당 의원 47명이 6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근혜 대통령이 여야가 합의한 국무총리에게 전권을 넘기고 국정에서 즉각 손을 떼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청와대 앞 분수광장에는 기자회견문에 이름을 올린 47명 중 22명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회견문에서 "다수 국민이 더는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고 하야를 요구하는 상황에서 보여준 최근 대통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은 직장 내 괴롭힘 방지를 위해 근로기준법과 산업안전보건법의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22일 밝혔다.
근로기준법 개정안에는 직장 내 지위 우월성을 이용해 업무 범위를 벗어나는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가하거나 업무 환경을 해치는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이 새로 담겼다. 이를 위반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
박근혜 정부가 2014년 4월 세월호 참사 이후 ‘관피아’ 척결을 위해 강도 높은 수습방안을 내놓았지만, 퇴직공직자 취업제한제도 시행 2년도 되지 않아 제도가 유명무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문미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제출받은 ‘미래부 설립이후부터 2016년 9월7일까지 재취업 현황’ 자료 분석결과 취업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신성장 산업으로 주목받는 문화산업과 신기술 개발에 큰 역할을 맡고 있는 과학 분야, 여전히 관심이 높은 통신 분야 등을 책임지고 있다. 아울러 보건복지부는 국민의 건강과 복지 관련 정책을 집행하는 주요 부처로서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번 국정감사를 앞두고 국회 입법조사처 보고서를 토대로 주요 쟁점을 살펴볼 예정이
올해 민간근무휴직제를 이용하고 있는 공무원 57명 중 27명이 1억 원이 넘는 연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근무휴직제가 본래 취지와 달리 공무원들의 소득 증대 창구로 활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미옥 의원이 인사혁신처로부터 제출받은 ‘2016년도 민간기업근무 휴직자 급여 현황’ 자료를
생명과학 최대이슈로 글로벌 특허분쟁에 휩싸인 3세대 유전자가위 크리스퍼(CRISPR/Cas9) 논란의 해법을 찾는 자리가 마련된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차기 노벨상 후보로도 거론되는 크리스퍼는 국내에서 세계수준의 기술력을 갖고 있지만 제도와 인프라의 한계에 부딪혀 사장될 위기에 처해 있다.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국회바이오경제포럼은 오는 31일 오전
과학기술부와 정보통신부를 부활시키고 과학기술 분야 부총리제를 시행하는 내용의 법안이 추진된다. 그간 통합된 부처에서 부진했던 기초과학 분야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독자적 행정 영역을 구축한다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문미옥 의원은 17일 이 같은 내용의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지난 20대 총선 공약인 ‘과학기술부 독립설치 및 과학기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문미옥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7일 과학기술부와 정보통신부 부활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문 의원은 이번 법안 발의의 목적이 장기적 관점이 요구되는 과학기술정책과 시시각각 변하는 정보통신정책 간 정책 집행의 효율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 의원은 “미래부를 폐지하고, 그
1000억원의 국고가 투입된 한국원자력의학원의 중입자가속기개발사업이 사실상 실패하면서 빈 건물만 남은 황당한 상황이 확인됐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미옥 의원은 11일 미래창조과학부 결산심사를 앞두고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말하며 “국회가 감사원 감사를 청구해 1000억원에 달하는 혈세낭비의 원인을 확인하고 정책결정자에
미래창조과학부가 롯데홈쇼핑의 재승인 심사과정에서 감점요인이 발생한 사실을 인지하고도 묵인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롯데홈쇼핑과 관계사로부터 강연료를 받은 인사 3명이 홈쇼핑 재승인 심사위원에 포함된 사실도 밝혀졌다.
이 같은 내용은 28일 국회 미방위 소속 박홍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미래부로부터 제출받은 '롯데홈쇼핑 사업 재승인 과정 공정성 평가 관련'
근로기준법에 퇴근 후 ‘연결되지 않을 권리’를 명시하는 내용을 담은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국회 미래창조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신경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영등포을)은 22일 퇴근 후 문자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통신수단으로 업무지시를 내릴 수 없도록 하는 일명 ‘퇴근 후 업무카톡 금지법’을 대표발의했다.
최근 스마트폰 보급과 SNS의
‘맞춤형 보육 제도 시행에 따른 쟁점은?’
맞춤형 보육 제도 시행을 열흘 앞둔 2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육아정책연구소 주최로 열린 맞춤형 보육 토론회는 큰 관심을 모았다. 7월 2일 시행을 앞두고 맞춤형 보육과 관련한 논란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토론회 패널도 전문가를 비롯해 정부와 학부모, 보육교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사들이 참여했다.
20대 국회의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각종 민감한 이슈가 산적해 있어 여야가 벌써부터 치열한 심리전을 펼치는 등 충돌을 예고하고 있는 격전지이다. 미방위원장은 4선의 새누리당 신상진(경기 성남중원) 의원이, 농해수위원장은 3선의 더불어민주당 김영춘(부산 진구갑) 의원이 선출됐다.
미방위는 25명의 위원으로 구성을 완료했다
방송통신 정책을 책임질 20대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미방위) 구성이 완료되면서 반 년째 정부 심사 중인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 인수ㆍ합병(M&A)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첫 단추인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 결과도 나오지 않은 상황인 만큼, 미방위 차원에서도 어떤 식으로든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13일 20대 국회는 25명의 미방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