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무용, 음악, 문화일반 분야 위원 3명을 새롭게 위촉했다.
31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위촉은 기존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른 것이다. 신임위원의 임기는 3년이다.
신임위원은 △구문모(한라대학교 연구교수) △성기숙(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왕치선(전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 위원) 등 3명이다.
문체부는 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예술위)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하 청소년상담원)에 2023년 문학나눔 선정도서 약 9000여 권을 보급했다.
22일 예술위는 "2023년 문학나눔 도서보급 사업으로 청소년의 문학 향유를 통한 인문소양 함양 및 문학의 가치 확산을 위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복지시설 등 청소년상담원 지원기관에 9000여 권의 선정 도서를
올해로 제6회를 맞은 ‘문학주간’ 행사가 비대면 중심의 국민 참여형 문학축제로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작가 단체 7개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1 문학주간’이 17일부터 12월 10일까지 열린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문학주간의 주제는 ‘다시 온(ON) 문학, 우리를 켜다’입니다. 비대면, 거리두기가 일상적인 방식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인 미디어 아티스트 문준용씨와 배현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문예위) 지원금’ 논란을 두고 연일 설전을 벌이고 있다.
배 최고위원은 지난 29일 오후 페이스북에 “문준용 씨가 밤새 고민이 깊으셨던 것 같다”며 “엄연히 다른 ‘녹취록’과 ‘회의록’을 ‘잘못 말했다’ 정도로 말을 바꾸냐”고 글을 올렸다.
이어 “곽상도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 씨의 '녹취록' 발언을 두고 배현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9일 국회 상임위원회에 한국문화예술위원장 출석까지 예고했다.
배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문 씨께서 밤새 고민이 깊으셨던 것 같다"며 "곧 저희가 한국문화예술위원장을 국회 상임위에 출석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문 씨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문예위)는 주요사업 2개 분야에 대해 인권영향평가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문예위는 매년 중대성과 시급성 등을 판단해 2개 분야의 인권영향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인권영향평가는 2020년 문화예술계 동향을 분석해 기관 대표 사업 중 이해관계자의 인권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큰 '문학지원 사업'과 '예술극장운영 사업'을
"중요시하는 가치와 철학을 바탕으로 무대 위에서 동시대적 담론을 형성하고 상징적인 오브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제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려 합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27일 오후 비대면 기자간담회를 통해 지난해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사업에서 우수 창작 레퍼토리로 선정된 무용 4편을 공개했다.
선정된 작품은 무용단 Altimeets
사랑, 여성, 교육, 난민, 남북.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을 통해 발굴된 '2020 올해의 신작' 연극 5편이 무대에 오른다. 이 작품들은 우리 사회 속에 있었지만 외면받거나 중요하게 다뤄지지 않은 문제들을 수면 위로 끌어낸다.
신작 연극은 오는 8일부터 2월 28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예술극장·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5일 온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8일 오후 2시부터 '2021년도 문예진흥기금 공모사업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개편되는 사업 방향(지원대상 확대·개인활동 및 사전제작 확대·비대면 방식 활용·예산편성 유연성 확대 등)과 영유아 돌봄비 편성, 창작지원 규모 및 영역 확장, 지원심의 절차 개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지난 7~8일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남 나주시 다시면의 주택을 복구하기 위해 기관 임직원으로 구성된 아르코(ARKO)나눔봉사단 15명을 파견했다고 18일 밝혔다.
나주시는 7∼9일 최대 409.0mm의 폭우가 쏟아져 영산강과 인접한 저지대 마을 주택 121동이 침수돼 217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박종관 문예위 위
한국문화예술위원회(문예위)는 한양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2020년 아트앤테크 활성화 창작지원사업’ 공모 선정작 13개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는 160여 건의 지원서가 접수돼 역대 최고 경쟁률인 12.3대 1을 기록했다. 한국판 뉴딜 DNA(데이터ㆍ네트워크ㆍ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예술창작 작품 비율은 69%다. 과거 프로젝션
넥센타이어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특별 순회 전시 '힘 나는 예술여행'을 후원한다고 5일 밝혔다.
'힘 나는 예술여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의료진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치유와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감염병 전담병원에 미디어 작품을 전시하는 사업이다.
넥센타이어는 도전, 협력 등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올해 상반기 카카오같이가치와 협약을 맺은 ‘문화예술 분야 사회공헌 모금 프로젝트’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고 3일 밝혔다.
문화예술 분야 사회공헌 프로젝트에 선정된 369마을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달부터 카카오같이가치를 통해 369예술공방 입주작가와 마을 청년들이 함께 성곽마을의 문화를 일구는 ‘성곽마을 청년들을 불러주세요’ 펀딩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타격을 입은 사립미술관과 민간 전시공간, 화랑(갤러리)을 지원하기 위한 ‘2020년도 시각예술창작산실 전시공간 긴급지원’ 공모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1년 이상의 운영실적을 보유한 민간 전시공간, 등록 사립미술관, 화랑이다. 최대 280여 곳을 선정해 300만 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예술계를 지원하기 위해 문예진흥기금 351억5000만 원을 추가 편성했다고 8일 밝혔다.
우선 피해가 공연예술계와 전시공간의 활성화를 위한 ‘예술창작지원’ 분야에 158억5000만 원을 편성했다. 문화·체육·관광분야 수요 확대를 위한 문화누리카드에 63억 원을 추가 편성했다. 더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7기 위원 8명을 새롭게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신임 위원들은 △이시백(소설가) △정유란(문화아이콘 대표) △유은선(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홍태림(‘크리틱-칼’ 발행인) △박경주(샐러드 대표) △이원재(시민자치문화센터 소장) △이진희(장애여성공감 대표) △전고필(전라도지오그래픽 연구소장) 등 총 8명이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가 심각한 공연예술 분야의 긴급지원을 위해 ‘공연장대관료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공연장대관료지원 1~2차 공모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이달 30일까지 국내 등록공연장에서 진행했던 공연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다음 달 19일 오후 6시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예술인을 돕기 위해 진행 중인 '예술나무 코로나19 모금 캠페인'을 벌인다.
문예위는 "7월 3일까지 서울돈화문국악당의 온라인 공연 '링크'를 관람하는 관객의 자발적 관람료를 후원받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링크'는 공연장과 아티스트, 관객의 유대를 모색하는 자리로, 전통예술계 공연 및 행사가 연이어 취
문화체육관광부는 20일부터 4월 2일 오후 6시까지 문학, 미술, 연극, 전통예술, 문화일반 분야 등 5개 분야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7기 위원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문예위는 ‘문화예술진흥법’ 제20조에 따라 설치된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사업과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됐다.
문예위 위원들은 이런 기관의 역할이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2019 공연예술창작산실-올해의신작' 이달 일정을 3일 공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대중들의 불안감을 반영해 일부 공연 일정은 축소했지만, 취소 없이 열 계획이다.
이달 6일부터 15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었던 연극 '대신 목자'는 6일부터 8일까지로, 7일부터 15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