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이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수출 현장을 찾았다.
문 사장은 지난 24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디스플레이 생산ㆍ제조 업체인 베셀을 방문했다. 베셀은 액정표시장치(LCD) 장비 업체다.
문 사장은 특히, 최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ㆍTHAAD) 한반도 배치 문제로 인한 중국의 경제 제재로 인한 대(對) 중국 수출 관련 애로
문재도 전 산업부 차관이 2일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했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문 사장은 행정고시 25회로 공직에 입문해 산업자원부 수송기계산업과장, 통상지원심의관, 주(駐)제네바 국제연합(UN)사무처 참사관, 산업자원협력실장, 산업부 제2차관 등을 지냈다.
문 신임 사장은 차관 재직시절, 탁월한 이해관계 조율 능력과 꼼꼼한 업무추
정부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 간의 갈등이 고조되는 등 중동지역 정세 불안과 관련해 국제 석유시장 동향과 비상시 국내 대응 체계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섰다.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8일 서울 수송동 석탄회관에서 석유시장 전문가와 정유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석유시장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중동 정세 변화와 향후 전망을 살펴봤다. 또
산업통상자원부 문재도 2차관은 터키 이스탄불에서 5일부터 양일간 개최되는 G20 통상장관회의에 참석해 주요국 대표들과 국제 통상현안에 관해 논의한다.
이번 G20 통상장관회의에는 세계 주요 20개국 통상 장ㆍ차관, 세계무역기구(WTO)ㆍ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국제기구 대표 등이 참석해 다음달 15~16일 열릴 올해 G20 정상회의 무역ㆍ통상 분야 주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16일 일본 도쿄 그랜드프리스호텔에서 열린 ‘제4차 액화천연가스(LNG) 생산국-소비국 국제회의’ 기조연설에서 LNG 시장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문 차관은 “최근 LNG의 가격 경쟁력이 떨어져 지속적인 수요 확대에 한계를 보이고 있다”면서 “이는 결국 LNG시장이 공정성과 효율성이 낮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
최근 최종 합의안 타결이 불발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협상과 관련해 향후 전망을 속단하지 말고 동향을 예의주시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문재도 제2차관의 주재로 서울 서초구 팔레스호텔에서 ‘TPP 전략 토론회’를 개최하고 경제·통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TPP 협상의 진전 상황을 점검·평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정부와 산업계, 유관기관이 ESS(Energy Storage System:에너지저장장치) 산업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ESS는 배터리에 전력을 충전하였다가 필요시 사용하는 전력저장 장치로, 에너지신산업 분야의 핵심 분야로 꼽힌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오전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ESS 기업 및 학계, 연구계, 유관기관 등과 간담회를 열고 ESS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최근 협상이 막바지에 다다른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참여와 관련해 “무엇보다 국익에 최우선이 되는 방향으로 시기를 찾아야 하겠지만 (참여 논의가) 상당히 속도감 있게 진행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TPP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경제의 통합을 목표로 12개국이 참여 협상을 벌이는 다자간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조만간
한국 정부가 미국 측에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참여를 공식 문의했지만 미국이 당장 현 단계에서 한국을 추가로 포함하는 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5일(현지시간) 전했다. 하지만 이같은 보도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는 “사실무근”이라며 “TPP 협상 타결 후 절차 거쳐 참여 여부 결정할 것”이라는 원론적인 입장만 내놨다.
WP
한국 정부가 미국 측에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참여를 공식 문의했으나 미국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한국 정부가 미국 측에 TPP 참여를 공식 문의했지만, 미국은 “현재 단계에서 한국을 추가로 포함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문재도 산업통
정부가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 국가에게는 예외적으로 컨덴세이트 수출을 허용할 것을 미국 측에 제안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문재도 2차관이 2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미국 비영리 연구기관인 에너지정책연구재단(EPRINC) 주최로 개최된 ‘엠버시 시리즈’ 행사에 참석해 한미 컨덴세이트(condensate) 협력방안을 제안했다고 5일 밝혔다.
컨
LS산전이 기존 인텔리전트 빌딩에 자사 스마트그리드 기술을 융합시킨, 새로운 개념의 연구소를 신축했다.
LS산전은 26일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서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김동철 국회 산업위원장, 심재철 국회의원, 전하진 국회 산업위 의원, 이필운 안양시장 등 내외빈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사 통합 연구소인 ‘R&D 캠퍼스’ 준공식을 가졌다.
중동·중남미ㆍ중앙아시아ㆍ아프리카 등 발전 가능성이 높고 기업이 성장동력 발판으로 삼을 수 있는 신흥 유망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이 본격 추진된다.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25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주요 업종별 단체·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올해 FTA 정책 방향 및 환태평양동반자협정(TPP) 대응계획에 대한 간담회를 같고 이같이 밝혔다.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이 6일 서울 반포동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전국경제인연합회 글로벌 경영협의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있다. 이날 문 차관은 ‘정부의 메가 FTA 추진 동향 및 대응 전략’을 주제로 특강 후 주요 제조업계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이 6일 서울 반포동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전국경제인연합회 글로벌 경영협의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있다. 이날 문 차관은 ‘정부의 메가 FTA 추진 동향 및 대응 전략’을 주제로 특강 후 주요 제조업계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산업통상자원부가 설 연휴에 대비해 주요 에너지시설 등 국가기반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
문재도 산업부 2차관은 11일 한국가스공사 평택 생산기지를 방문해 가스 수급상황을 확인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가스공사 평택기지는 국내 액화천연가스(LNG)의 약 38%를 생산해 수도권과 충청·강원지역에 공급하는 국가기반시설이다. 이에 따라 산업부는 설 연
정부가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등 새로운 메가-자유무역협정(Mega-FTA)에 대한 전략 포럼을 새롭게 구성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 TPP 관련 산·학·연 전문가들로 구성한 TPP 전략포럼을 출범, 본격적인 TPP 전략 논의에 나서기로 했다.
TPP는 미국·일본 등 환태평양 연안 12개국이 참가하는 다자간 FTA로 2010년 본격적인 협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오는 2~3월께 전기요금 인하 문제에 대해 결정 지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 차관은 5일 기자들과 만나 "발전비용 중 유가가 차지하는 비중은 6%에 불과하지만 적은 부분이라도 비용의 절감 효과가 있다"며 "다만 인상되는 비용도 많이 있으니 종합적으로 검토해보고 올 2~3월께에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
그는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24일 한국수력원자력 원전 내부 문건 유출 사태와 관련 “자체 점검결과 원전 안전에는 영향이 없음을 확인했다”며 “어떠한 경우에도 원전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고, 해킹으로 인한 원전 제어 시스템 공격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문 차관은 이날 세종 정부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해커가 침입해도 원전에는
유가하락에 따른 전기요금 반영을 지시한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원유를 이용한 전력생산 발전량은 2.6%에 불과하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문 차관은 18일 기자단과의 오찬간담회에서 원유가격의 하락이 전기요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지난해 기준 전력생산에서 원유를 이용한 발전량은 2.6%에 불과하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