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해 시기도 중요하지만 컨텐츠(내용) 더 중요하다하다고 강조했다.
문재도2차관은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중FTA의 '11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 중 타결'논란과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는 다음달 10~11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AP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7회 한일 산업기술페어를 개최했다. 양국 기업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재도 산업부 차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선 양국 경제협력에 이바지한 기업 7곳과 개인 3명이 산업부장관상과 한일재단 이사장상을 받았다. 수상기업 중에는 한국산 강판과 부품 구매에 적극적인 일본 미쓰비시자동차, 일본 업체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7회 한일 산업기술페어를 개최했다. 양국 기업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재도 산업부 차관과 주요인사들이 터치버튼을 누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선 양국 경제협력에 이바지한 기업 7곳과 개인 3명이 산업부장관상과 한일재단 이사장상을 받았다. 수상기업 중에는 한국산 강판과 부품 구매에 적극적인 일본 미쓰비시
전국경제인연합회는 30일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문재도 제2차관 및 국내 29개 기업 해외영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경영협의회’를 개최했다. 문재도 제2차관이 ‘세계통상환경 변화에 따른 신통상정책 추진방안’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원국들은 2일 중국 베이징에서 11차 에너지장관 회의를 개최했다.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이자리에서 아시아지역에 공급되는 가스의 가격이 미국, 유럽보다 높다며 이를 낮추기 위한 역내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관련, APEC 회원국들은 석유·가스 가격 변동에 대응해 에너지 공급을 다변화하고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전기·가스 등 에너지 요금과 관련해 원재료 가격에 맞춰 지속적으로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문재도 제2차관은 11일 산업부 출입기자단과의 오찬간담회 갖고 “우리나라 에너지 가격체계나 제도가 유가 30달러 시대에 맞춰져 있다”며 “지금은 유가 100달러 시대니 만큼 그에 맞춰 제도를 개편해야 신재생이나 IT활용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에 문재도 대통령비서실 산업통상자원비서관을 임명했다.
문 제 2차관은 산업부의 대표적인 국제통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1959년 전라남도 광주생(生)으로 광주제일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시 25회로 공직에 처음 발을 내딛었다.
이어 문 차관은 주 제네바국제연합 사무처 공사참사관과 통상협
한국과 오만이 경제협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13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한국과 오만은 이날 롯데호텔에서 ‘제3차 한-오만 경제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에너지, 자원 등 전통적인 협력분야를 비롯해 건설·보건의료·직업능력개발·금융·기술표준 부문에 이르는 광범위한 분야에서 대한 협력강화 방안이 논의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한-오만 경제협력위원회’는 2
한국과 파푸아뉴기니가 액화천연가스(LNG) 자원을 함께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논의했다.
지식경제부는 25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제2차 한-파푸아뉴기니 자원협력위’를 개최하고 한국 기업들의 파푸아뉴기니 LNG 자원 개발 참여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하는 한편, 광물자원에 대한 협력방안 확대 가능성을 타진했다.
자원협력위원회는 26일 예정된 여
지식경제부는 유럽연합(EU)의 이란 제재에 따른 원유수입 중단과 관련해 올해 3분기까지 유가는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재도 지경부 산업자원협력실장은 26일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전문가들은 현재 수급상황이 지속되면 3분기까지 유가가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문 실장은 “다만 대체가 발견되지 않으면 폭등할 위험도 있다”며 “
현대자동차가 노르웨이에 친환경 자동차인 수소연료전지차를 보급한다.
현대차는 15일 오전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유럽 최대의 수소충전소 운영 전문회사인 하이옵(HYOP)과 수소연료전지차 시범 보급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이용우 현대차 해외판매사업부장, 울프 하프셀드 하이옵 CEO, 트론 기스케
유럽연합(EU)이 대이란 제재 조치를 발표하면서 우리나라 원유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수송과 관련해 EU의 보험업계가 이에 동참하면서 이란산 원유 수입에 차질이 생겼다.
이번 조치는 지난 1월 23일 EU 외교장관이사회에서 결정되고 3월 23일 이행규정이 제정됐다. 역내 국가들은 오는 7월 1일부터 이란산 원유수입을 중단하는 한편, 이란산 원유를 수
지식경제부는 7일 코트라와 공동으로 지식경제부, 코트라, 경제 4단체 및 업종별 단체, 기업 등이 참여하는‘미얀마 지원협의회’ 를 발족했다.
이는 동남아시아의 마지막 미개척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미얀마에 대한 체계적인 기업진출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공동위원장은 지경부 산업자원협력실장과 KOTRA 부사장이 함께 맡는다.
이는 지난 4월 지식경제
지식경제부가 한국과 베트남의 원전개발 추가 협력 약정과 관련돼 사실상 우선협상대상자 지위에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원전 부지를 결정하는 이후 부터 원전 수출이 확정된 것으로 봐도 좋다는 설명이다.
문재도 지경부 산업자원협력실장은 28일 기자들과 만나 “한국과 베트남 정상회담에서 원전분야 협력을 체결하고 베트남의 3번째 원전 개발을 위한 추가협력 약정을 체
한국과 호주가 만나 자원산업을 새로운 투자와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논의했다.
지식경제부는 22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제26차 한-호주 자원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양국은 에너지·자원 수급 동향과 전망, 에너지 정책, 투자제도 등을 소개하고, 광물자원·석유가스·우라늄·에너지효율·탄소배출저감 및 신재생에너지 등의 세부 의제에 대해 협의했다.
호주
지식경제부는 모스크바에서 무역협회와 러시아 연방상의 등이 공동 주관하는 제4차 ‘한-러 비즈니스 다이얼로그’에 참석했다고 13일 밝혔다.
비즈니스 다이얼로그는 지난 6월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이 대규모 사절단을 이끌고 개최한 ‘한-러 투자포럼’ 등의 후속조치이다.
문재도 지경부 산업자원협력실장은 기조연설에서 “양국은 경제규모와 수교 21주년이라는 긴 시
지식경제부는 15일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장윈링 중국사회과학원 국제연구학부 주임을 비롯해 관계자들을 참석하는 ‘제3회 한-중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3부로 나누어 진행된 세미나는 1부에서 한펑 사회과학원 아태연구소 부소장이 상호보완적 산업 및 서비스 분야에서 양국의 협력을 강조하는 발표에 이어 한-중 자유무역협정(FTA)가 동북아 지역경제의 균형
우리나라와 인도네시아는 자카르타의 매리어트 호텔에서 ‘제4차 한-인니 에너지포럼’을 개최했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5월 ‘제1차 한-인니 경제협력 실무 테스크포스(TF)'에서 논의된 자원·에너지 분야 협력사업의 진전과 새로운 협력기회 모색을 위해 포럼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1997년 우리나라가 최초로 정부 간 자원협력위원회를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