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는 11일 창사 후 처음으로 무재해 500만 인시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무재해 인시란 공장을 운전하는 구성원 전체의 무재해 근무시간을 합산한 수치로, 500만 인시 달성은 2013년 10월 31일부터 740일간 크고 작은 사고 하나 없이 안전하게 공장을 운영했음을 의미한다.
현대오일뱅크는 특히 이 기간에 1ㆍ2 공장의 정기보수와 혼
현대오일뱅크가 창사 이래 최장 기간 무재해 기록 달성에 도전한다.
현대오일뱅크는 22일 대대적인 공장 정기보수를 앞두고 문종박 사장을 비롯한 협력업체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대산공장에서 무재해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달 말부터 한 달 동안 진행될 제2공장 정기보수를 맞아 작업 환경을 최종 점검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한 자리다.
석유제품 해양운송시장 활성화를 위한 선·화주 상생발전 협약식이 9일 오후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가운데)과 참석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문종박 현대오엘뱅크 대표이사, 김병열 GS칼텍스 대표이사, 박종식 한국해운조합 회장,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 전용원 대한석유협회 회장, 박봉균 SK에너
현대중공업그룹이 16일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 조선 3사의 임원 262명중 31%인 81명을 감축하는 고강도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지난 12일 오전 본부장 회의에서 전 임원 사직서 제출과 조기 임원인사를 결정한지 4일만이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어려움에 처해있는 회사에 변화를 주고, 체질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회복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현대오일뱅크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 쉘과 함께 연산 65만 톤의 윤활기유 공장을 준공했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와 쉘이 6대 4의 비율로 합작한 현대쉘베이스오일은 이날 충남 대산공장에서 윤활기유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준공한 공장은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 내 4만6000㎡(약 1만4000평) 부지에 들어섰으며, 착공 1년 6개월 만인 지난
△일경산업개발, 18억 대출원리금 연체
△네이블, 라이브플렉스와 경영권 양수도 계약 해지
△셀트리온, 300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동부건설, 공정위로부터 220억 규모 과징금 부과
△[조회공시]동부제철, 감자 및 유상증자 추진설
△GS,허경수 회장 보통주 15만주 매도…허연수 사장 15만주 매수
△모두투어, 자유투어 주식
창사 이래 1조원이 넘는 최대 적자에 빠진 현대중공업의 구원투수로 권오갑 현대오일뱅크 사장이 나섰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4일 권오갑 현대오일뱅크 사장을 그룹기획실장 겸 현대중공업 사장으로 임명했다. 현대중공업그룹 측은 이번 인사에 대해 “그룹사 경영을 쇄신해 위기를 극복하고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며 “사장단 인사와 함께 보다 효율
현대중공업그룹은 15일부로 그룹사 사장단 인사를 일부 단행, 그룹기획실장 겸 현대중공업 사장에 권오갑 현대오일뱅크 사장을 임명한다고 14일 밝혔다. 또 현대오일뱅크의 새 대표로는 문종박 현대오일뱅크 부사장을 내정한다.
신임 권오갑 그룹기획실장 겸 현대중공업 사장은 현대중공업 부사장을 거쳐, 지난 2010년부터 현대오일뱅크 사장으로 일해왔다. 또 현대오일뱅
현대오일뱅크가 창립 50주년을 맞는 올해부터 전국 직영 주유소의 순이익 1%를 기부한다.
현대오일뱅크는 지난 3일 서울 강남 신사현대주유소에서 권오갑 사장, 김태경 노조위원장, 문종박 부사장, 김병섭 부사장 등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 나눔주유소’ 출범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 1% 나눔주유소’는 전국의 현대오일뱅크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6일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제1회 좋은세상 나눔이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좋은세상 나눔이 대상’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사와 복지기관을 응원하고 사회복지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언론인을 시상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 김창기 이사장을 비롯해 배우 최수종씨,
현대오일뱅크가 울산 신항에 건설 중인 유류저장사업에 330억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는 지난 11일 문종박 전무, 스틱인베스트먼트 최병원 대표이사,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오일터미널 투자계획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투자유치는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운용 중인 사모투자펀드를 통해 현대오일뱅크 유류저장사업에 330억
기름값 인하 대책을 놓고 정부와 정유업계, 주유소 간의 갈등이 첨예해지면서 연일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는 휘발유값에 국민들만 멍들고 있다.
정부는 유류세 인하 카드를 아예 제쳐둔 상태에서 석유 혼합판매, 알뜰주유소 확대 등 유통구조 개선책을 무조건 밀어부치려 하고 있고, 업계는 정부 정책이 부담스럽다며 유류세 인하만이 해결책이라고 맞서고 있다. 게다가 주유소
환경부가 정유업계 최고경영자(CEO)들과 온실가스 감축과 배출권 거래제 의논에 나선다.
환경부는 17일 오후 플라자호텔에서 유영숙 장관과 정유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온실가스 감축과 녹색성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유업계에서는 홍현종 GS칼텍스 부사장, 김동철 S-오일 수석 부사장, 강선희 SK에너지 전무, 문
현대오일뱅크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주유소 현장 근무’를 실시한다.
현대오일뱅크는 고객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주유소 현장을 이해하고, 임직원 각자의 영업 마인드를 높이기 위해 전 임직원이 주유소 현장근무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주유소 현장 근무 첫날인 16일에는 권오갑 사장, 문종박 경영지원본부장, 정진춘 영업본부장 등 임원진들이
현대중공업그룹은 30일 김광명 고문을 해양플랜트 부문 총괄사장으로, 오병욱 전무, 최원길 전무, 박규현 전무, 권오갑 전무 등 4명을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총 97명에 대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현대중공업그룹은 하용헌 상무 등 13명을 전무로, 배호준 이사 등 29명을 상무로, 김남해 이사대우 등 3명을 이사로 승진 발령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