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서 열린 '세계물위원회 제84차 이사회'서 신임 이사로 선임중국 수리부 장관과 한-중 수자원 협력 강화 논의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자 아시아물위원회 회장인 윤석대 사장이 세계물위원회 이사로 취임했다.
9일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윤 사장은 이날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세계물위원회 제84차 이사회에 참석, 신임 이사로 선임됐다.
1996년에 설립된
티베트에서 남중국해까지 4000여㎞를 흐르는 동남아시아 최대의 강인 메콩강 지역의 물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 물포럼이 한국에서 열린다.
환경부는 7~8일 인천 연수구 경원재 앰배서더호텔에서 '제2차 한-메콩 국제 물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은 한국을 비롯해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태국, 베트남 등 메콩강 지역 5개 국가와 주한미국대사관, 미국국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메콩강 지역 5개국과 물 분야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수자원공사는 1일 경기도 과천시 'K-water 한강유역본부'에서 캄보디아·라오스·미얀마·태국·베트남 등 메콩강 지역 5개국의 주한대사와 '한-메콩 물 분야 협력 증진'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캄보디아 바탐방주 수도시설 확충사업, 라오스 사완나켓주 세방히양 하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이 '아시아물위원회(AWC)'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9일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윤 사장은 앞서 7일 경기도 화성시 K-water 송산글로벌교육연구센터에서 열린 AWC 이사회에서 제4대 회장으로 선출돼 2026년까지의 임기를 시작했다.
AWC는 아시아 국가와 국제연합(UN) 등 국제기구를 연계하는 물 분야 대
환경부 등 3개 기관이 세계물위원회 이사 기관으로 재선출됐다.
환경부는 1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9차 세계물위원회 총회'에서 우리나라의 환경부, 한국물포럼, 아시아물위원회가 이사기관으로 재선출됐다고 12일 밝혔다.
세계물위원회는 기후변화 등으로 악화하는 세계 물 문제 해결을 위해 1996년 설립된 물 분야 세계 최대 민관협력 기구다. 52개국과
23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2’ 한성크린텍 부스에서 참관객들이 초순수실증플랜트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국제물주간은 우리나라의 물 분야에 대한 위상을 높이고 물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시작된 국내 최대 규모 물 분야 전시회·포럼으로, 코로나19로 3년 만에 다시 개최됐다.
23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2’ 행사장에서 한 외국인 참관객이 브로슈어를 살펴보고 있다. 국제물주간은 우리나라의 물 분야에 대한 위상을 높이고 물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시작된 국내 최대 규모 물 분야 전시회·포럼으로, 코로나19로 3년 만에 다시 개최됐다.
23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2’ 한성크린텍 부스에서 참관객들이 초순수실증플랜트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국제물주간은 우리나라의 물 분야에 대한 위상을 높이고 물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시작된 국내 최대 규모 물 분야 전시회·포럼으로, 코로나19로 3년 만에 다시 개최됐다.
23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2’ 행사장에 면진형 물탱크와 일반형 물탱크가 비교전시돼 있다. 국제물주간은 우리나라의 물 분야에 대한 위상을 높이고 물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시작된 국내 최대 규모 물 분야 전시회·포럼으로, 코로나19로 3년 만에 다시 개최됐다.
23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2’ 한성크린텍 부스에서 참관객들이 초순수실증플랜트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국제물주간은 우리나라의 물 분야에 대한 위상을 높이고 물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시작된 국내 최대 규모 물 분야 전시회·포럼으로, 코로나19로 3년 만에 다시 개최됐다.
23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2’ 행사장에 대형 상하수도밸브가 전시돼 있다. 국제물주간은 우리나라의 물 분야에 대한 위상을 높이고 물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시작된 국내 최대 규모 물 분야 전시회·포럼으로, 코로나19로 3년 만에 다시 개최됐다.
23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2’ 한성크린텍 부스에서 참관객들이 초순수실증플랜트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국제물주간은 우리나라의 물 분야에 대한 위상을 높이고 물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시작된 국내 최대 규모 물 분야 전시회·포럼으로, 코로나19로 3년 만에 다시 개최됐다.
23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2’ 한성크린텍 부스에서 참관객들이 초순수실증플랜트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국제물주간은 우리나라의 물 분야에 대한 위상을 높이고 물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시작된 국내 최대 규모 물 분야 전시회·포럼으로, 코로나19로 3년 만에 다시 개최됐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과 반기문 전 유엔(UN) 사무총장이 23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2’ 삼성전자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국제물주간은 우리나라의 물 분야에 대한 위상을 높이고 물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시작된 국내 최대 규모 물 분야 전시회·포럼으로, 코로나19로 3년 만에 다시 개최됐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과 반기문 전 유엔(UN) 사무총장이 23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2’ PPI 파이프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국제물주간은 우리나라의 물 분야에 대한 위상을 높이고 물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시작된 국내 최대 규모 물 분야 전시회·포럼으로, 코로나19로 3년 만에 다시 개최됐다.
23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2’ 한성크린텍 부스에 초순수실증플랜트 모형이 전시돼 있다. 국제물주간은 우리나라의 물 분야에 대한 위상을 높이고 물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시작된 국내 최대 규모 물 분야 전시회·포럼으로, 코로나19로 3년 만에 다시 개최됐다.
23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2’ 한국수자원공사 부스에 산간오지 지역의 맑은 물 공급을 위한 컨테이너 방식 막여과 시스템이 전시 돼있다. 국제물주간은 우리나라의 물 분야에 대한 위상을 높이고 물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시작된 국내 최대 규모 물 분야 전시회·포럼으로, 코로나19로 3년 만에 다시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