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글로리는 가을을 맞아 학생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겨울 생활용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모닝글로리가 출시하는 USB 가습기는 건조한 가을, 겨울철 책상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형 가습기다. 커피컵 모양의 디자인에 ‘뭉스’ 캐릭터가 그려져 있으며, 컴퓨터에 연결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극세사 소재를 포함한 4종의 담요는 최신
문구업체 모닝글로리가 올해 디자인 능력을 강화하며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체 디자이너들을 활용한 가방사업과 캐릭터사업에 진출하며 변화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모닝글로리가 올해 신규사업으로 출시한 10종의 가방 전 제품은 1차 입고분이 완판됐고, 최근 4차까지 추가 입고가 완료됐다. 5, 6차 입고분에 대한 추가제
모닝글로리가 자체 캐릭터 '뭉스'로 본격적인 캐릭터 사업에 출사표를 던졌다.
모닝글로리는 디자인연구소에서 7개월긴 연구개발(R&D)를 통해 자체 캐릭터 뭉스를 만들고, 관련 신제품 10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뭉스는 목화에서 태어난 하얀 솜으로, 디자인연구소 신입사원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솜 이불이나 인형이 되는 다른 솜과는 달리 자유로운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