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뮤지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넘 무거워진 소호 언니. 이제 안고 다닐 날도 얼마 안 남았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뮤지는 딸 소호를 안고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한 소호의 예쁘장한 얼굴도 눈길을 끈다.
뮤지의 사진에 누리꾼
'복면가왕' 태권브이 정체는 UV 뮤지로 판명된 가운데, 뮤지가 딸과 낮잠자는 모습을 공개했다.
과거 뮤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쿨쿨"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뮤지는 딸과 함께 낮잠을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은 똑같은 자세로 몸을 웅크리고 누워 낮잠에 빠져있다. 서로 마주보고 이마를 맞대 고 있는 모습이 데칼코마
'뮤지 딸 공개'
뮤지가 SNS를 통해 자신의 딸을 공개했다.
뮤지는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소호 자꾸 아빠 칫솔 훔처가, 6개째 훔쳐갔어"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뮤지의 딸이 머리에 베이지색 리본을 달고, 침대 위에 서서 빨대를 든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뮤지 딸 공개'사진을 접한 네티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