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18일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갑 후보의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발언과 관련 “공직자로서의 자격 유무를 가리는 기준이 될 수 없다는 것은 너무 명백하다”고 밝혔다.
이날 유 전 이사장은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원조 친노로서 노 전 대통령에 대한 불량품 발언으로 사퇴 요구를 받는 양 후보에
국내산·호주산으로 원산지를 속이려다 적발된 미국산 소고기가 올해만 75t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네티즌들은 “한우집 갑자기 많이 생기고 육포도 엄청나게 늘었지. 미국 소가 수입됐는데 왜 한우집이 늘었을까?”, “미국 소가 문제가 있다 없다 얘기가 아니라 왜 속이냐고. 이 소가 미국 소다 왜 말을 못해!”, “한우농가 자식입니다. 정말 힘들게 키운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