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미담이 또 나왔다.
14일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 뮤직 측은 임영웅이 지난해 인천의 콘서트를 관람하던 80대 관객의 치료비를 대압했다고 밝혔다.
앞서 임영웅은 지난해 7월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2022 임영웅 콘서트 ’IM HERO‘ 인천-콘서트’를 개최했다. 당시 공연을 관람하던 80대 A씨는 어지러움을 호소하며 응급실로 향했다
현대차증권은 모바일 업무 시스템, 페이퍼리스 근무환경에 이어 근무 형태를 다양화하는 워크 스마트 플랫폼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워크 스마트 플랫폼 구축 사업은 ‘일하는 방식 개선 3.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새로운 근무 관리 시스템 도입·근무 형태 다양화(반반차체도, NEW재택근무)가 주요 골자다.
새로운 근무 관리 플랫폼 ‘내 일의 차
가수 임영웅의 미담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유튜브 채널 ‘권PD의 아름다운 구설’에 게재된 영상에서는 권재영 KBS PD가 2021년 방송된 ‘2021 KBS 송년 특집 위 아 히어로 임영웅’ 연출 당시 있었던 일화를 전했다. 당시 권 PD는 해당 방송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이날 권 PD는 “임영웅은 출연료를 받고 기부할 줄 알았다. 그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를 연출한 안길호 PD가 학폭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그의 전 여자친구가 입장을 밝혔다.
11일 안 PD의 전 여자친구 B씨는 연합뉴스를 통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친구들이 나를 놀렸던 것은 심한 놀림이 아니라 친구끼리 웃고 떠드는 일상적인 것이었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지난 10일 미국 내 한인 커뮤니티 사
아이유가 동료 배우 결혼식장에 등장했다.
최근 아이유는 한 동료 배우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 아이유는 자신과 인연을 맺은 이들의 축가를 위해 결혼식에 잘 참석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에 아이유는 2018년 방송한 JTBC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이지안(아이유)에게 회식 자리에서 뺨을 맞은 배우 채동현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
당
‘조선의 사랑꾼’에서 방송인 박수홍의 결혼식과 관련한 뒷이야기들이 전해졌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MC 박수홍의 결혼식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조선의 사랑꾼’에는 박수홍이 아끼는 동생 장성규가 찾아와 스몰 웨딩이지만 시상식과도 같았던 그날의 분위기를 함께 돌아봤다.
박수홍에게 ‘사랑꾼’으로 지목된 장성규는
“이투데이만의 차별화 전략이 필요하다.”
본지 독자위원회는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사옥 8층 회의실에서 2023년 첫 번째 정례 회의를 열고, 이투데이의 차별화 전략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독자위원들은 최근 급변하고 있는 뉴스 소비 트렌드에 맞춰 언론도 달라질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회의에는 김경식 독자위원회 위원장(고철연구소
우리가 어렸을 때 친숙하게 읽던 동화의 끝은 이렇다. 고귀한 성정의 주인공이 역경을 딛고 일어나 멋진 성에서 부와 권력을 누리며 살게 된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는 개인의 선하고 올바름도 중요하지만 신비로운 능력을 지닌 초현실적 존재의 등장도 빠질 수 없다. 각박한 현대사회에서 사는 우리들에게 실제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그야말로 커다란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된
부산경찰이 길 잃은 치매 할머니를 보호자에게 무사히 인계한 미담이 뒤늦게 역풍을 맞고 있다.
26일 부산경찰 공식 페이스북에는 "일요일인 설 당일, 아흔이 아 된 연세의 할머니가 두꺼운 외투도 걸치지 않은 채 나오셨다가 길을 잃었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글과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경찰관이 할머니를 업고 가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부산 경찰은
영등포역 인근에서 폐지 줍는 노인을 도운 모습이 포착된 육군 ‘말년 병장’이 사단장 표창을 받는다.
선행의 주인공은 육군 32사단 98여단 기동중대 기관총사수 이석규(21) 병장이다. 다만 이 병장은 전역일이 이미 정해져 사단장 표창에 따른 포상 휴가는 받을 수 없을 전망이다.
이 병장의 미담은 6일 페이스북 커뮤니티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
정유업계의 4분기 호전망에 따라 횡재세 논의가 고개 들면서 정유업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업계의 첫 타자로 현대오일뱅크의 성과급 지급 기준이 나오면서 야권 일각에서 횡재세(초과이윤세)에 대한 논의가 다시 불거지고 있다.
정유 4사 가운데 가장 먼저 성과급을 밝힌 현대오일뱅크 측의 성과급은 기본급의 1000% 수준이다. 매년
‘벤투호’의 미드필더 황희찬(울버햄튼)이 공항에 배웅 나온 팬들 때문에 패딩이 찢어졌다는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황희찬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딩 찢어진 거 아닙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모래사장에서 찍은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소속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울버햄튼의 훈련에 합류하기 위해 이날 공항을 찾았다. 황희찬의 ‘공항
그룹 ‘이달의 소녀’ 전 멤버 츄(본명 김지우)가 소속사의 갑질·폭언 주장으로 팀에서 퇴출당한 가운데, 광고주가 츄를 지지하고 나섰다.
한 마스크 업체는 29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당사의 브랜드 모델로 활동했던 츄의 이슈로 인해 현 상황에 관련한 입장을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저희는 앞서 진행했던 촬영·홍보와 관련해 현재까지도 츄와 소통 중”이
45년간 의료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들을 위해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무료 진료 활동을 펼쳐온 최경숙 씨가 우정선행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코오롱그룹 오운문화재단은 25일 서울 강서구 코오롱 원앤온리타워에서 제22회 우정선행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우정선행상은 2001년부터 우리 사회의 숨겨진 선행과 미담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6일 ‘주택시장 여건 변화에 따른 위기와 기회’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6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 컨퍼런스홀 2층(C1)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최근 서민·중산층의 주거불안과 위기를 진단하고 향후 시장 안정과 부담가능한 주거 실현을 위한 방안을 찾는다. 서울미담포럼과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두 달 전 경기도 성남의 사회복지시설 ‘안나의 집’에서 봉사 활동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안나의 집’은 이탈리아 출신 김하종(세례명 빈첸시오 보르도) 신부가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며 매일 최대 800여 명의 홀몸 노인, 노숙인 등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곳이다. 김 여사가 비공개 봉사활동을 하면서, 나중에 알려지는
‘국민 MC’ 유재석이 선물 대신 편지로만 마음을 받겠다고 전했다.
6일 유재석의 소속사 안테나뮤직은 공식 SNS를 통해 “늘 유재석님의 활동을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팬 여러분께 한 가지 양해의 말씀을 드리고자 한다”라며 선물 관련 공지를 남겼다.
소속사는 “그동안 보내주신 편지와 선물, 또 그것을 준비하기까지의 정성 어린 시간
취약계층 청소년의 학습격차 완화를 위해 도입한 온라인 교육플랫폼 ‘서울런’에서 양질의 코딩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아람코 코리아·미담장학회이 ‘취약계층 대상 디지털 교육격차 해소 및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코딩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디지털 전환으로 코딩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
종합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배우 마동석 미담을 전했다.
13일 김동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기사 보시고 갑자기 보내주신 동석 형님”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마동석이 선물한 것으로 보이는 가습기가 작동 중이다. 김동현은 “장마철을 이길 수 있는 대형 제습기. 큰 선물 너무 감사하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가수 송가인이 스태프들과 변함없이 돈독한 의리를 자랑했다.
13일 송가인의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는 같은 날 열린 ‘2022 전국투어 연가(戀歌)’ 광주 콘서트 후 송가인과 스태프들이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공연을 마친 뒤 스태프들과 식사를 송가인의 모습이 담겼다. 송가인을 비롯해 자리에 함께한 스태프들의 단란한 모습이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