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진이 신세경에게 형의 존재를 털어놨다.
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극본 김인영, 연출 김상호 애쉬번) 에서는 이재희(연우진)가 서미도(신세경)에게 이창희(김성오)가 자신의 친형인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미도는 자신의 수첩을 찾아준 재희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어 재희는 미도를 집에 바래다줬다.
이재희는 "
배우 신세경(22)이 왼손잡이라는 사실이 포착됐다.
지난 24일 MBC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는 신세경(서미도 역)이 인형에 그림을 그리며 송승헌(한태상 역)과 추억을 만드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 장면에서 신세경은 왼손으로 그림을 그렸다.
신세경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신세경은 왼손잡이로 시계를 오른손에 차며 식사를 할 때나 그림을 그릴
송승헌 벚꽃 청혼 인증샷이 화제다.
송승헌은 지난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남자가 벚꽃놀이 할 때"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승헌은 신세경과 함께 벚꽃나무 아래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승헌은 검정 수트로 멋을 냈고 신세경은 화이트 미니 원피스로 청순한 모습을 선보였다
송승헌 벚꽃 청혼 인증샷은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
배우 송승헌이 벚꽃 나무 아래서 신세경에게 청혼했다.
2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극본 김인영, 연출 김상호 애쉬번)에서 한태상(송승헌)은 프러포즈를 위한 데이트를 준비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태상과 서미도(신세경)은 만개한 벚꽃길을 함께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태상이 "우리 앞으로 이렇게 벚꽃을 몇 번 볼 수 있을까"라
송승헌 신세경 백허그 장면에 네티즌의 시선이 쏠렸다.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제작사 측은 '송승헌 신세경 백허그'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 속 장면은 24일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속에는 재킷을 벗어주고 넓은 어깨로 감싸 안은 송승헌과 송승헌의 품 안으로 쏙 들어간 신세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극중 한태상(송승헌 분)은 전무한
송승헌이 숨겨뒀던 야성을 폭발시켰다.
송승헌은 MBC 수목미니시리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한태상 역으로 열연 중이다. 한태상은 사랑하는 여자 서미도(신세경)를 만나고 7년 이라는 긴 세월이 흘러 어엿한 사업가가 되었다. 미도와 사랑을 나누기 시작하며 젊은 시절 거칠었던 야성은 강렬함 속에 부드러움을 갖추며 편안한 느낌을 전해왔다.
‘남자가 사랑할
연기자 신세경이 먹방 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서미도 역을 연기하고 있는 신세경은 10일 방송에서 괌으로 출장을 떠나는 장면이 방영됐다. 아름다운 괌의 풍광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가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첫 출장에서 미도는 가이드북을 계기로 다시 재회한 재희(연우진)에게 괌 현지인들만이 알고 있는
배우 신세경이 남다른 ‘담요패션’을 선보였다.
신세경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지난 8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신세경의 드라마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신세경은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극본 김인영, 연출 김상호)에서 여주인공 서미도 역을 열연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극중 캐릭터 서미도가 친구의 도움으로 참석한 상류층 파
가수 백아연이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극본 김인영, 연출 김상호) OST '사랑학개론‘을 공개했다.
‘남자가 사랑할 때’의 첫 번째 타이틀곡 ‘사랑학개론’은 내면에 상처를 가진 남자 한태상 (송승헌)이 서미도 (신세경)에게 자신과 닮은 모습을 발견하고 처음으로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면서 서툰 사랑의 감정을 표현해 가는 두 주인공의 러브테
배우 신세경의 ‘괌 3종 세트’가 공개된다.
10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당당한 매력을 지닌 서미도 역을 연기하고 있는 신세경이 괌으로 출장을 떠났다. 극 중 한태상(송승헌)의 권유로 괌으로 출장을 떠난 서미도는 난생 처음 방문하는 해외에 다소 들뜬다.
첫 출장에서 신세경은 가이드북을 계기로 다시 재회한 재희(연우진)에
신세경 아나운서 사진이 화제다.
신세경은 지난 3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밝지만 때때로 도발적인 모습으로 한태상(송승헌 분)을 사로는 여자 주인공 서미도 역으로 맡았다.
서미도는 2회에서 온갖 아르바이트와 한태상의 도움으로 어렵게 대학에 진학해 아나운서 시험에 도전한다.
그녀는 단정한 정장차림으로 또박또박 카메라
송승헌 주연 MBC 새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가 시청자를 만났다. 3일 첫 방송한 드라마에서 한태상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송승헌은 야수 같은 눈빛으로 상남자로 변신한 것.
1회에서는 평범했던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던 한태상은 가정환경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어둠의 세계에서 활동 할 수밖에 없었던 배경과 함께 서미도(신세경)과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
신세경이 송승헌에게 하룻밤을 제안했다.
3일 밤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첫 회에서 서미도(신세경)는 사채를 쓴 아버지 서경욱(강신일)의 빚을 갚기 위해 한태상(송승헌)에게 하룻밤을 제안했다.
서미도는 한태상에게 "돈 대신 날 사면 어때? 그 돈 만큼 날 사"라고 말했다.
한태상은 미도의 제안을 수락했고 호텔로 데려갔다.
'남자가 사랑할 때' 송승헌 신세경이 첫 만남부터 강렬했다.
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극본 김인영 연출 김상호) 1회에서는 한태상(송승헌)은 자신에게 돈을 빌려간 서경욱을 찾아가 유리창을 깨고 난동을 부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서미도(신세경)는 "아빠 무슨 일이야. 이 창문 누가 깬 거야? 저 사람들 누구예요? 유리창은 또
배우 송승헌이 “비주얼을 지우겠다”고 선언했다.
송승헌은 3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극본 김인영, 연출 김상호)에서 주인공 한태상 역을 맡았다. 이에 송승헌은 “나의 외모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고 밝히며 “오로지 연기만으로 태상의 이야기를 전하고 시청자들과 교감하고 싶다”는 의지를 전했다. 의리와 배신, 사랑과 우정 등
MBC가 지난 1월 종영한 ‘보고 싶다’에 이어 다시 한번 정통 멜로 드라마를 선보인다. 3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되는 ‘남자가 사랑할 때’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남자가 사랑할 때’는 ‘적도의 남자’, ‘태양의 여자’ 등을 집필한 김인영 작가와 ‘내 마음이 들리니’, ‘환상의 커플’, ‘아랑사또전’ 등을 연출한 김상호 PD가 만난 작품이다.
배우 연우진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며 눈물을 보였다.
연우진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MBC 새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제작발표회에서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작품에 임하는 심경을 묻는 질문을 받자 감정이 북받친 듯 말을 잊지 못했다. 연우진의 아버지는 지난해 연우진이 드라마 '아랑사또전'에 출연하고 있을 때 세상을 떠
배우 연우진이 친구와 한 여자를 두고 삼각관계에 빠진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MBC 새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번 작품에서 연우진은 솔직하고 해맑은 성격의 남자 이재희 역을 맡았다. 이재희는 자신의 은인인 한태상(송승헌)이 사랑하는 여자 서미도(신세경)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배우 채정안이 정통 멜로로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채정안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제작발표회에서 "신세경과 같이 연기한다니 나이와 외모는 제가 진 것 같다"고 말문을 열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래서 성숙하고 원숙한 여인의 향기를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번 작
개그우먼 김미연 망언이 화제다.
김미연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침냠냠을 폭풍 흡입했더니 배가 나왔다. 맛있는 건 못 참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미연은 몸매가 확연히 드러나는 튜브톱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콜라병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군살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몸매임에도 "배가 나왔다"고 발언해 보는이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