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기업의 인재 투자가 더 큰 결실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기업의 혁신과 성장을 위한 최적의 환경과 토양을 만드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일자리 창출 우수 9개 기업 대표와 가진 오찬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규제개선과 신산업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한
연세대 퀀텀컴플렉스 개소식 찾은 IBM 부사장"2029년에 오류 내성 양자 컴퓨터 등장할 것"
"양자 상용화를 두고 늦어질 거다, 안 된다는 회의론을 갖는 사람들에게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결국 결과로 보여주는 것으로 생각한다"
IBM에서 양자 기술 개발과 비즈니스를 총괄하고 있는 제이 감베타(Jay Gambetta) 부사장은 7일 "2029년이
롯데장학재단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탈북민 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비 지원에 나섰다.
6일 롯데장학재단에 따르면 전일 서울 잠실롯데타워 신격호 기념관에서 장혜선 롯데재단 이사장과 이은택 (사)통일을 위한 환경과 인권 대표, 수혜가정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격호 롯데 꿈! DREAM 탈북민 지원 사업 전달식’을 개최하고 3억 원을 전달
성남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경기형 과학고’ 공모에서 최종 교육부 동의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성남시는 2027년 개교를 목표로 최첨단 과학 교육 환경을 갖춘 경기형 과학고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형 과학고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창의적 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특화된 교육기관으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로봇, 바이오
한경협, 매출액 500대 기업 상반기 신규채용 계획 조사계획 미정 41.3%, 채용 없음 19.8%…건설·석화·금속 순불확실성 대응 긴축경영·경기 부진 탓
경기침체 장기화, 대내외 불확실성 고조 등에 따른 기업 심리 위축으로 올해 상반기 대기업 채용시장에 한파가 닥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경제인협회는 매출액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2025
강원랜드는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2024 강원랜드 멘토링 장학사업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수료식에서는 2024년 전체 장학생 675명의 장학생이 함께한 활동 스케치와 인터뷰가 담긴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활동 우수자 표창장 및 수료증 수여 및 다양한 네트워킹 활동이 이어졌다.
강원랜드 멘토링 장학사업은 폐광지역 학생들을 대상으
일반 국민과 교육 관계자 10명 중 6명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논·서술형 문항 도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2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국민참여위원회 토론회 주요 결과를 보고받고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의 주요 과제를 심의했다.
국민참여위원회는 학생, 청년, 학부
한국경제인협회는 2030 청년 150여 명과 함께 하는 ‘2025 한경협 퓨처 리더스 캠프(퓨리캠)’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한경협은 미래 기업인을 꿈꾸는 청년들이 참여해 3일간 기업가정신을 키우고 리더의 덕목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공개모집을 거쳐 선발한 150명의 참가자는 대학생, 스타트업 최고경영자(CEO), 군인, 의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우주항공 분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과학 교실 ‘2024 우주 라이크 투 우주’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8월부터 진행한 교육에선 항공엔진의 구조와 원리, 발사 추진체와 에너지 물리학 등 우주항공 분야 이론 교육과 모형 제작 실습 활동을 병행했다.
호반장학재단은 연세대학교 의료원에 5억 원을 후원했다고 23일 밝혔다. 2019년에 이어 동일 규모의 지원이다.
이번 후원금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의 교육시설 현대화와 연구 인프라 확충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의학 교육의 질적 향상뿐만 아니라 연구 역량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호반장학재단 측은 기대하고 있다.
금기창 연세의료원장은 “호반장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제28회 대학생 주택건축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전날 경남 진주 LH 본사에서 열렸다.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은 지난 1995년부터 시작된 국내 최대의 공동주택 아이디어 공모전이다. 올해는 ‘지역과 청년의 동반성장을 위한 열린 공동체 주거’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72개
“인공지능(AI) 시대는 온다. 수만 년 동안 스스로 발전시킨 인간의 지성과 대결 구도로 보이지만, 지금은 (이를 조화롭게 활용해) 얼마나 더 빠른 속도로 미래의 변화를 만들어 나갈 것인지 봐야 한다.”
최태원 SK그룹 회장(한국고등교육재단·최종현학술원 이사장)은 26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미래인재 컨퍼런스’에서 “AI는 우리가 살아왔던
두산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이자 약속’으로 정의하고 지구촌과 지역사회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두산그룹은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에 성금 10억 원을 전달했다. 바보의 나눔은 고(故)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과 나눔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2010년 설립된 민간 모금 기관이다. 두산그룹은 20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 CJ그룹은 이재현 이사장의 사회공헌철학을 바탕으로 CJ나눔재단과 CJ문화재단을 설립했다. 기업의 강점인 문화사업 인프라를 통한 문화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CJ나눔재단은 아이들이 동등한 기회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누구나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CJ의 나눔 플랫폼이다. ‘CJ도너스캠
한국고등교육재단이 26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미래인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는 ‘인류의 숲에서 인류의 길을 찾다’와 ‘가지 않은 길에서 혁신을 찾다’로 진행된다. 융합적 사고와 협업 능력을 갖춘 미래 인재상에 대해 논의하고, 재단이 지향할 인재 양성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앞으로 50년의
尹대통령, 국가조찬기도회 참석“연말까지 의료개혁 핵심 과제 마무리”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민생과 경제의 활력을 반드시 되살려 새로운 중산층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제56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임기 전반기에는 민간 주도 시장 중심 기조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면 후반기에는 양극화
강원랜드는 미래 인재 확보와 취약계층 일자리 확대를 위해 ‘2024 하반기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하반기 공개 채용을 통해 강원랜드는 신입직원 53명 (카지노딜러 21명, 객실ㆍ식음 12명, 조리 10명, 사무행정 5명)과 경력직원 2명(학예사), 장애인 체육선수 3명, 취업지원대상자(보훈) 4명 등 총 62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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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현충원 참배, 묘역 정화 등 봉사활동 진행
서울장학재단(재단)이 9일 10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2024년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생’과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현충원 봉사활동은 독립유공자의 4~6대 후손인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생’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선조들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석열 대통령은 7일 “남은 임기 2년 반 민생의 변화를 최우선에 두고 정부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진행한 대국민담화 및 기자회견에서 “2027년 5월 9일 제 임기를 마치는 그 날까지 모든 힘을 쏟아 일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물가·주택시장 안정,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약자 복지
지·산·학 협력 통한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서울 구로구가 지난 30일 신도림테크노마트에서 일자리박람회,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과 함께 ‘2024년 구로구 일자리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지자체·산업·대학 거버넌스를 통한 지역산업 육성과 경제 성장 다짐을 알리기 위해 구로구 최초로 ‘일자리 비전 선포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