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73억 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고 8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267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은 72억 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기존 모바일 게임들의 해외 출시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위메이드는 ‘미르의 전설’을 기
◇게임 한류를 몰고 온 1세대 게임회사 ‘위메이드’ = 위메이드는 2000년 2월에 설립돼 지금까지 약 19년간 게임 개발에 주력해 온 국내 1세대 온라인게임 개발사다. 미래의 더 큰 성장과 다양한 사업 확장을 위해 지난해 지스타 2018 현장에서 새로운 CI 공개와 함께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위메이드’로 사명을 변경했다.
2000년대 초
신한금융투자는 위메이드에 대해 게임 출시로 인한 상승 모멘텀이 상반기 중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4일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 상승한 324억 원을 기록했다”며 “‘열혈합격(중국)’, ‘미르의전설2 리부트(국내)’ 출시 효과에 라이선스 매출이 지난해보다 39.2% 상승한 181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설명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362억 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고 13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271억 원으로 60%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324억 원, 영업손실은 393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
회사 측은 지난해 ‘미르의 전설’ IP(지식재산권) 사업의 확장으로 전년 대비 매출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다만 라이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올해 지스타 2018에서 판호 이슈가 해결될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을 내놨다.
내년 미르 IP를 활용한 게임이 개발되고 서비스를 진행할 때 판호 이슈가 해결돼 중국에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15일 부산 벡스코에서 기자들과 만난 장현국 대표는 중국 시장에 대해 “아직 힘들긴 하지만 여전히 중국에서 기회가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올해 3분기 영업손실이 44억 원을 기록해 적자전환 했다고 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8억 원으로 30% 늘었지만 당기순손실은 74억 원으로 적자전환 했다.
3분기에는 모바일 게임 ‘이카루스M’의 출시와 기존 게임의 서비스를 바탕으로 견고한 성장을 거뒀다. 하지만 신작 게임의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손실이 발생했다고